Warning: getimagesize(/home7/nodong/http/data/nodongnews/photo/1/321/크기변환_사본__IMG_1856.jpg):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data03/nodong/http/commune/libs/news/photo_list_info.func on line 19 Warning: getimagesize(/home7/nodong/http/data/nodongnews/photo/1/321/크기변환_IMG_1948.JPG):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data03/nodong/http/commune/libs/news/photo_list_info.func on line 19 Warning: getimagesize(/home7/nodong/http/data/nodongnews/photo/1/321/크기변환_IMG_1938.JPG):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data03/nodong/http/commune/libs/news/photo_list_info.func on line 19 노동네트워크 노동뉴스 ::: 노동네트워크(Nodong.Net) :::
노동넷  
노동방송국

전체기사 | 기획취재 | 논평 | 현장통신 | 컬럼 | 노동넷TV | 독립영화상영관 | 정보통신뉴스 | 방송제보/투고

 

연합노동뉴스
노동디렉토리
노동메일링리스트
노동달력

자유게시판
속보(소식)게시판
노동법률상담실
비정규직상담실

알림/새소식

노동네트워크소개
사이트맵
로그인





외국노동넷

  • 일본
      (Japan)
  • 미국
      (USA)
  • 오스트리아
      (Austria)
  • 영국
      (UK)
  • 독일
      (Germany)
  • 덴마크
      (Denmark)
  • 터키
      (Turkey)
  • 필리핀
      (Philippines)
  • 호주
      (Australia)


  • 아시아
     (LaborNet Asia)
  • 세계인권선언 60주년에 한국 '2008 인권선언' 발표
    "촛불 광장 거치며 나온 요구 담아" 저항권 연대권 강조
    기사인쇄


    지난 여름 뜨겁게 타올랐던 촛불의 저항을 통해 한국 사회는 ‘부당한 권력’에 대한 저항을 경험했다. 그러나 그 뒤 이어진 이명박 정부의 ‘촛불탄압’과 ‘시장 만능주의자’들의 시대 역행적인 정책들은 한국 사회에서 특히 인권의 심각한 후퇴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교육과 의료, 복지, 주거 등 거의 모든 공공 영역의 권리가 후퇴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문제의식을 모아 인권을 확고히 지키고 확장하기 위한 ‘2008인권선언’이 발표됐다.

    세계인권선언 60주년, 12월 10일 ‘2008인권선언’이 발표되다
    전문과 29조로 이루어져


    ‘2008인권선언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1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08인권선언’을 공식 발표했다.
    ‘2008인권선언’ 은 전문과 3장 29조로 구성돼 있다. 전문에서는 현재 한국의 “인권침해 현실을 드러내면서 시장의 자유에 맞서고, 올해 촛불의 저항정신을 통해 인권이 실현되는 삶의 질서를 담으려고 했다”고 추진위는 밝혔다.

    1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2008인권선언'을 발표했다. 참가자들이 인권을 지키기위한 의미로 저항과 연대를 강조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9의 조문에서는 Ⅰ장 1~2조에서는 “모든 인간은 존엄하며 평화롭게 살 권리가 평등하게 있고 인권을 위해 저항하고 연대할 권리”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Ⅱ장 3~27조에서는 각 부분별 권리를 담았다. 몇 가지를 보면은 △일할 권리 및 일하지 않을 권리, 동료들과 단결할 권리(4조) △살만한 집에서 살 권리(5조) △건강하게 살 권리(6조) △교육받을 권리와 교육 내용과 방식을 선택할 권리(7조) △성적 지향과 성별정체성을 스스로 결정하고 존중받을 권리(9조) △자연과 함께 어울려 살 권리(13조) △차별받지 않을 권리(14조) △집회, 시위를 할 권리(18조) 등이다.
    Ⅲ장에는 28조, 29조로 ‘연대할 권리와 압제에 저항할 권리’의 내용을 담았다. 조 아래에는 항을 두어 내용을 구체화 했다.
    이날 발표에서는 장애여성공감 김광이 활동가와 이주노동자의방송(MWTV)의 미누활동가가 선언문을 낭독했다.

    12월 10일 열린 '2008인권선언 촛불문화제'에서 인권선언 조문을 낭독하고 있다.

    세계인권선언 기념을 넘어 한국의 현실 담아내는 인권선언
    각 분야 릴레이 인권선언, ‘인권 불씨’참여해 운동 진행


    이번 ‘2008인권선언’은 종합판인 2008인권선언문 발표 전에 각 분야별로 릴레이 인권선언을 진행하며 추진했다. 환자인권선언(5.26.), 주거권선언(10.6.), 빈곤에 맞선 인권선언(10.17.), 빚 없는 세상을 향한 2008금융피해자 권리 선언(11.21.), 이주노동자 인권선언(11.30.), HIV-AIDS감염인 인권선언(12.1.), 국가보안법 폐지 선언(12.1.), LGBT성소수자 인권선언(12.2.), 장애인 인권선언(12.3.), 비정규직 노동자 인권 선언(12.6.), 표현의 자유 선언(12.9.), 청소년 인권선언(12.10.), 이주민의 인권선언(12.14.예정)을 차례대로 발표했다. 자세한 전문과 조문은 추진위 카페(http://cafe.daum.net/2008humanright)에 가면 볼 수 있다.
    또 이번 선언에는 뜻에 동의하는 이들이 인권선언 ‘불씨’ 로 참여해 선언 발표에 동참했다. 12월 9일까지 1천3백여 명이 참여했다.

    자전거 발전기로 밝히는 '인권선언' 전구.

    인권운동사랑방의 박래군씨는 선언 추진 배경으로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맞아 한국의 현실을 담아내는 인권선언을 기획하자는 의견이 있었다고 말하며 촛불집회를 거치면서 “광장에서 터져나온 권리의식을 집약적으로 담아내 필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의 현실을 담아낸 선언을 만들어 냈다. 완성도가 높은 선언문을 낸 것으로 생각한다”고 의미를 밝혔다.

    이날 회견에 이어 4시에는 청계광장 부근에서 분야별 선전물을 전시했고 오후 6시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2008인권선언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2008 인권선언 촛불문화제 인터넷생중계 녹화방송 보기 : 2008.12.10(수) 오후 6시30분~9시 

    2008년12월12일 15:44:48
    추천
    이 름   비밀번호  
    따라하기    (0310)   * 스팸 방지를 위해 ( ) 안의 숫자를 똑같이 입력하세요!
    제 목  
    내 용  
       
    [이원배] 강남성모병원비정규지부, 면담 따라 4월말까지 ‘평화기간’ (0) 2009.02.03
    [이원배] 이 아이들을 누가 쏘았나 (0) 2009.01.16
    [이원배] 코스콤비정규노조 30일 해단식 천막 철거 진행 (0) 2008.12.30
    [이원배] 세계인권선언 60주년에 한국 '2008 인권선언' 발표 (0) 2008.12.12
    [이원배] “KTX해고 승무원 직접고용 복직 이행하라” (0) 2008.12.04
    [이원배] 코스콤비정규지부 정부부처 앞 1인 시위 (0) 2008.12.04
    [이원배] “경제도구에서 ‘사람’으로” (0) 2008.12.02
    [이원배] “몸을 상하게 하는 단식 할 수밖에 없어” (0) 2008.11.25
    [1] 2 [3] [4] [5] [6] [7] [8] [9] [10]


    제법 많이 본 기사
    누가 조합원에게서 선거권을 빼앗..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정리해고되..
    홍콩 WTO각료회의에 맞서 ‘go! M..
    [TV] 홍콩, 한국의 친구들
    초일류사기 '무노조 신화' 삼성
    IT산업 노동자들이 일어서다


    새로 올라온 기사
    노동네트워크 자료찾기
    • 임성규위원장 "12월 전국 총파업 ..
    • 25,27일 민주노총 쌍용차 투쟁 현장
    • 다시 인터넷이 '무기'가 된 이란
    • “표현의 자유에 대한 탄압에 반..
    • “정보통신으로 연대한다”
    • [기고] 삼성재벌과 산업안전보건..
    • 인터넷 실명제 이번엔 위헌 판결 ..
    • 끝나지 않은 여수보호소 화재 참..


    노동넷 홈페이지 배너
    미디어문화행동
    노동미디어광장 Strike 홈페이지

    노동네트워크     인터넷사업   정책·연대사업   데이터사업   미디어사업  

      |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노동넷 홈페이지는 정보를 나눕니다.
    NO COPYRIGHT! JUST COPYLEFT!

    주소 :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 539-4번지 1층. 전화 031-222-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