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경위>
6월 5일 대구 홈플러스 내장점에서 미닛포도+감귤기획을 구입 했습니다.
냉장고에 보관 하다 7월 말 경 스테이크를 먹으면서 집 사람은 수유 중이라 미닛메이트 포도 쥬스를 두 잔 정도 먹고 냉장 보관을 하였답니다.
8월 4일 손님에게 미닛 메이트 포주 쥬스를 컵에 따르니.. 윗 사진처럼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8월 5일 코카콜라에서 직원이 방문하여 큰 문제가 아닌듯 문제의 음료 모두와 병을 모두 수거하려고 하였으나 문제의 음료 반만 검사 의뢰 함
8월 12일 검사 결과 문을 가지고 왔답니다.
<이물질 검사 결과>
무해한 콤팡이며 생산 과정에서는 절대로 발생할 수 없는 일이며 유통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며 간단한 사과문과 함께 검사 결과문을 코카콜라 직원이 가져 왔답니다.
<문제 제기>
-신체에 무해 하다는 회사측 검사에 납득 할 수 없다.
-콜라콜라 직원은 불미스런 상황에 대한 소비자에게 사과보다는 이물질 혼합 음료 수거에 중점을 두고 이물질 검사 결과문 통보시에도 업체의 검사 결과 회사에는 아무런 잘 못이 없음 설명에 중점을 둠
<콜카콜라 회사 측에 소비자로써의 요구 사항>
-일반 소비자들에게 미닛 메이트 포도 쥬스의 유통 과정상 이런 사고가 있었음을 알 수 있도록 공고 하시오
(업체측 관계자 : 일반적인 일이 아니라 특별한 일이라 요구를 받아 드릴 수 없다고 함)
-이물질 사고로 인한 정신적 피해 보상 요구
(업체측 관계자 : 정신적 피해 보상은 보상 규정이 없어 불가능 하다고 함)
-고객 관리 직원의 태도 변화
소비자의 건강상 편의에 먼저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
<소비자로 대처 방안>
-식품 의약품 안정청에 이물질의 인체 유해 여부 의뢰와 생산 업체 생산과 유통 과정 조사 의뢰
-일반 소비자에게 미닛 에이트 포도맛 쥬스 유통 보관 과정상 이물질 발생 할 수 있음을 알리고 음용 시 주의 할 수 있도록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