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풍양운수에 근무하는 시내버스 기사입니다. 저희 회사는 지금 현재 자금압박으로 인해 불안한 가운데 근로자들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상여금은 200%가 밀려있고 월급도 100%로 주면 고맙고 50%로씩 두번이 나오는 경우도 있고 국민연금또한 밀려있어 불안한데 퇴직금마저 은행에적립이되있는것도 DB형이라서 개인이 얼마나 적립이되어 있는지 조차 모릅니다. 이러는 가운데 지부장이라는 사람은 퇴직금을 2006년6월30일 시청을 해서 중간정산을 다한 상태이고 그때당시 조합총무도 은행권을 2009년초에 타먹고 나머지 근로자들은 이러한 사람들을 믿고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자꾸만 어려워지는데 지부장이라는 사람은 뭐가 좋은지 2층 탁구장에서 시간나면 탁구나 치고 한가로이 회사만 우든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조합인지 의문이 갈정도입니다. 그래도 직장이라고 딸린식구들 때문에 붙어있기는 하는데 어찌하면좋을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