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네트워크(Nodong.Net) :::
노동넷  
노동방송국

전체기사 | 기획취재 | 논평 | 현장통신 | 컬럼 | 노동넷TV | 독립영화상영관 | 정보통신뉴스 | 방송제보/투고

 

연합노동뉴스
노동디렉토리
노동메일링리스트
노동달력

자유게시판
속보(소식)게시판
노동법률상담실
비정규직상담실

알림/새소식

노동네트워크소개
사이트맵
로그인





외국노동넷

  • 일본
      (Japan)
  • 미국
      (USA)
  • 오스트리아
      (Austria)
  • 영국
      (UK)
  • 독일
      (Germany)
  • 덴마크
      (Denmark)
  • 터키
      (Turkey)
  • 필리핀
      (Philippines)
  • 호주
      (Australia)


  • 아시아
     (LaborNet Asia)

  •   노동넷방송국 > 방송제보/투고하기

    방송제보/투고하기 

    제목 각 소내 연대투쟁에 들어가며
    번호 139 분류   투고글 조회/추천 2085  
    글쓴이 김성환
    작성일 2006년 06월 29일 09시 23분 51초

    각 교도소에 구속되어 실형이 확정되어 몇 년에서 1년 가까이 갇혀지낸 구속노동자들이 한여름 밤에 꿈을 꾸고 있습니다.

    1987년 전국적인 노동자 대투쟁이후 IMF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라는 수작하에 정치권력과 악덕자본가의 노동자에 대한 끝 간데 없는 착취와 탄압에 맞선 현장노동자들의 처절한 투쟁은 , 말라 갈라져가는 지금의 노동토양 위에서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감방에 갇혀있는 각 소 구속노동자들이 한마음으로
    비정규직 철폐하라고 !
    정리해고 분쇄하자고 !
    노동조합 인정하라고 !
    해고자 원직복직 쟁취하자고 !
    주장하며 악덕자본가에 맞선 가열찬 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노동자들에게 조그마한 힘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각 소내 연대투쟁을 전개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또한, 구속된 노동자들에게 감방이란 패배가 아닌, 싸움의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고 밖에서 싸우고 있는 노동자들의 모습에서 구속노동자들 역시 힘과 격려를 받고 감방에서 다음의 투쟁을 힘차게 준비하는 마음을 다지고 결의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구속노동자들의 마음을 헤아려 현장투쟁의 연대를 보다 강화하였으면 합니다.

    투쟁하는 노동형재들의 승리와 건투를 기원합니다.


    2006. 6. 25. 해.

    구속노동자 김성환.

      
    쓰기 목록   수정 답글 삭제


    제법 많이 본 기사
    • 누가 조합원에게서 선거권을 빼앗..
    •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정리해고되..
    • 홍콩 WTO각료회의에 맞서 ‘go! M..
    • [TV] 홍콩, 한국의 친구들
    • 초일류사기 '무노조 신화' 삼성
    • IT산업 노동자들이 일어서다


    새로 올라온 기사
    노동네트워크 자료찾기
    • 임성규위원장 "12월 전국 총파업 ..
    • 25,27일 민주노총 쌍용차 투쟁 현장
    • 다시 인터넷이 '무기'가 된 이란
    • “표현의 자유에 대한 탄압에 반..
    • “정보통신으로 연대한다”
    • [기고] 삼성재벌과 산업안전보건..
    • 인터넷 실명제 이번엔 위헌 판결 ..
    • 끝나지 않은 여수보호소 화재 참..


    노동넷 홈페이지 배너
    미디어문화행동
    노동미디어광장 Strike 홈페이지

    노동네트워크     인터넷사업   정책·연대사업   데이터사업   미디어사업  

    홈   |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노동넷 홈페이지는 정보를 나눕니다.
    NO COPYRIGHT! JUST COPYLEFT!

    주소 :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 539-4번지 1층. 전화 031-222-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