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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노동자들, 하늘을 멈추다
    - 양대 항공사 조종사노조 조합원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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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노동넷방송국
    촬영: 김수목
    편집: 김수목
    연출: 신현훈


    <embed src='mms://tv.nodong.net/cast/2005/050722_labornet_sky.wmv'></embed>
    지난 7월 17일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노조가 04년 단협쟁취 승리를 위해 총파업에 돌입하였다. 대한항공 조종사노조 또한 05년 단협쟁취 승리를 위한 간부파업을 18일부터 진행하였다.

    양대 항공사 조종사노조는 비행안전과 고용안정을 최대 쟁점사항으로 내걸고 있다. 비행안전의 경우 조종사의 휴식이 곧 비행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노조는 비행안정과 관련하여 연간 비행시간을 1000시간으로 제한할 것(편승시간 포함)과 주5일제 근무와 관련하여 매월 10일 월휴를 보장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대한항공 조종사노조의 경우 해외비행시 최소 30시간 이상의 휴식시간을 보장해 줄것을 요구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노조도 쟁점에 포함)

    고용안정과 관련하여 양대 조종사노조 모두 60세까지의 정년연장을 주장하고 있다. 현재는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노조의 경우는 54세, 대한항공 조종사노조의 경우는 55세 정년 이후 6개월 혹은 1년간 계약직으로 4년간 재채용이 되고 있다. 대한항공 조종사노조의 경우, 고용안정과 관련하여 가상훈련 제도개선을 주요 쟁점으로 내걸고 있다.

    조종사노조의 파업에 대해 승객을 담보로 한 집단 이기주의로 매도하는 언론의 비난도 끊이지 않고 있다.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조합원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양대 조종사노조는 쟁의행위가 가결되었다.

    이 영상은 양대 조종사노조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통해 언론의 비난속에서도 이들이 왜 파업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를 들어보고자 한다. 노동자이면서도 '귀족'이란 단어가 붙어지고 "억대 연봉이 무슨..."이라는 비난속에서 조종사들도 비행노동자임을, 또한 조종사들과 승무원들, 승객들의 목숨을 담보로 한 비행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조건을 들여다보았다.
    2005년07월22일 8:16:28
    추천
    1. 조종사 늙은이들 보시게.. 신만호 07/22 23:33
    머 길게 쓰면 타자 치기 귀찮으니깐..ㅡ.ㅡ;; 간단하게...

    당신들....그 조종사라는 직업 당신들이 좋아서 선택한거지..... 어떤 직업이던지 간에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지... 누구나 그 단점에 대해 불만이야 있겠지..

    하지만.. 좋아서 했으면 그 직업에 단점을 커버해줄 정도의 돈을 받으면 말이야..

    좀 참고 지내라...머 기사 보니깐 머시기 머라고..수십년 동안 머 착취??

    "우린 수십년동안 착취돼 왔다"

    [오마이TV 2005-07-18 22:00]

    기사에 이거 써있더구나... 참나...

    착취 당하기 싫으면 떠나지 왜 착취 당하면서 그 직업을 하니...ㅡ.ㅡ;;

    왜일까....당연히 머니때문이겠지..역시 머니머니해도 머니가 짱이지..ㅡ.ㅡ;;

    왜 이런 말이 있지..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는...

    에어쑈 고마 접고..조종질이나 똑바로 해...

    내말이 틀리면 리플 달아바바 이 찌질이 조종사들아....

    2. 훔.., 개근데 홍마담 07/24 18:53
    이거 취재한 분. 취재하면서 지금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취재를 한거요? 아니면 아시아나 노조에서 돈받고 해준거요?

    상식적인 판단력과 양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말도 안돼는 이런 주장을 줄줄이 받아쓰기 하진 않을텐데.

    정말 푹 쉬고 안전 운행을 하고 싶은게 목적이라면, 왜 조종사의 숫자를 늘리는데는 반대를 하느냐고요. 취재하면서 머 그런건 궁금하거나 하지 않던가요?

    와전 돈받아먹고 선전취재 해준티가 나요. 노동운동이란데가 머 다 그렇지 머. 얼마나 받았어요?
    3. 충분한 휴식은 얼마를 말하는 건가? 홍마담 07/24 19:01
    아! 그리고 한가지 궁금한거. 여기 영상에 목소리 까는 여자분이 그러는데 '충분한 휴식이 승객의 안전을 보장한다'

    충분한 휴식이란 얼마를 말하는 건가요? 믿도 끝도 없는 이런 말을 신문기사에서 보게될쭐은 또 꿈에도 몰랐네. ㅋㅋ
    4. 미친 홍마담 07/24 19:07
    그리고 제목 카피 딸때도..,

    하늘을 멈추다?

    미쳤어? 멈춰서 좋아?
    생각좀 해

    멈추지도 못했구만. 돈많은 넘들 머 비행기 갈아타겠지. 생산활동에 중추가 아니란 반증이야. 기생들
    5. 지랄 홍마담 보아라 빙신들 07/28 16:12
    새꺄

    너같은 새끼가 생산활동의 중추를 멈추면 뭐 칭찬하겠냐?

    미친 새끼

    공부 좀 하든가 생각이라도 좀 하고 씨부려라
    6. 내글이 읽기 힘드니? 병삼아? 홍마담 07/31 03:11
    읽고도 먼소린지 모르겠지? 병신아 '하늘을 멈추다'란 말을 해데는 기자세끼 데가리가 이상하다는 말을 하는 거야. 병삼아.

    니네들 목적이 땡깡 부리고 먼든 깽판치는데 있다는 증거지.

    생산활동에 중추를 마비시키고 싶은 니네들 깽판 정신은 이해를 하지만 좆네 무식한 티는 다른데다 씨부려라. 좆네 데가리 똥만찬 세끼. 넌 정말 이나라 노동운동에 셈플이야. 아주 전형적이야. 저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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