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가 크십니다.
이렇게 글을 올린것은 다름이 아니오라,
KTF 선불제다단계회사인 NRC에 대해섭니다.
요즘 청년실업이 심각한 사회분위기를 틈타서,
대학생층의 젊은 이들을 대거 끌어모은뒤, 임금한푼주지않고,
부려먹는 현대판 봉이김선달같은 회사입니다.
제 사촌동생역시 대학교 졸업을 1년정도 남겨두고, 거기에
푹빠져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제 사촌동생은 태어난지 얼마안돼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고등학교땐 어머니마저 돌아가셔서, 힘들게 공부한 아이입니다.
임금안줄려고, 허울좋은 개인사업자 코드를 주어서, 서류정리등
잡일은 다시켜먹고, 임금한푼안주니, 세상에 이런 부도덕한 회사가
세상어디에 있는지요.
왜 KTF같은 회사가 무엇이 아쉬워서 다단계유통회사와 손잡았는지는
모르지만, 이로인해 사회경험이 적은 수많은 학생들이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있습니다. 정말 힘없는사람 피빨아 먹는것이지요. 이땅에 조금의 정의가
살아있다면, 이런회사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들은 합법적 다단계고 소비자의 피해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제가볼땐
지금 많은 모집책들이 피해자입니다. 이나라를 젊어질 젊은이들을 다단계의
늪에 빠트리는 회사는 이 사회와 국가를 좀먹는 암적존재라고 봅니다.
어떻게 제제할 방법이 없는지요. 참으로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