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네트워크(Nodong.Net) :::
노동넷  
노동방송국

전체기사 | 기획취재 | 논평 | 현장통신 | 컬럼 | 노동넷TV | 독립영화상영관 | 정보통신뉴스 | 방송제보/투고

 

연합노동뉴스
노동디렉토리
노동메일링리스트
노동달력

자유게시판
속보(소식)게시판
노동법률상담실
비정규직상담실

알림/새소식

노동네트워크소개
사이트맵
로그인





외국노동넷

  • 일본
      (Japan)
  • 미국
      (USA)
  • 오스트리아
      (Austria)
  • 영국
      (UK)
  • 독일
      (Germany)
  • 덴마크
      (Denmark)
  • 터키
      (Turkey)
  • 필리핀
      (Philippines)
  • 호주
      (Australia)


  • 아시아
     (LaborNet Asia)

  •   Home > 노동넷 참여마당 > 속보(소식)게시판

    속보(소식)게시판 

    제목 안기호위원장, \"내걱정 크게 말고, 반드시 승리한다는 믿음으로 투쟁을 조직해달라\"
    번호 159 분류   조회/추천 10298  
    글쓴이 현자비정규직노조
    작성일 2005년 02월 13일 21시 53분 49초

    [항의방문 속보]

    긴급하게 소집된 동부경찰서 항의방문에는 휴일에도 불구하고 현자 비정규직, 정규직 동지들과 울산지역 노동자 70여명이 참석하였다.

    먼저 비정규노조를 대표하여 2공장 박민호 대표, 3공장 윤병진 대표, 통합 박지연 임시대표 3명이 안기호 위원장을 면회하였으며, 현재 힘차게 항의집회를 마치고 특별면회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안기호 위원장은 비정규노조 3명 간부와의 면회 자리에서 "파업농성중인 5공장 조합원들을 비롯한 비정규노조 조합원들에게 전해달라"며 다음과 같은 옥중 메시지를 전달했다.


    "5공장 비정규직 동지들, 비정규노조 조합원 동지들!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나에 대해서는 크게 염려하지 마십시오.

    앞으로 조합탈퇴각서를 요구하며 노조탄압이나 개개별 탄압이 있을 수 있지만, 조합원 동지들이 꿋꿋하게 잘 견뎌내리라 믿습니다.

    느긋하게, 현명하게 상황을 잘 대처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싸움은 반드시 승리하는 싸움입니다. 비정규직 1만명을 조직해서 패배하지 않는다는 확신을 갖고 투쟁을 조직합시다!"


    면회를 마친 노조 간부들은 안기호 위원장 목과 어깨에 상처가 보이고, 등쪽에 큰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또한 "38일 단식농성을 푼지 이제 석달여밖에 지나지 않았다"며 또다시 무기한 단식농성을 선언한 안기호 위원장 건강을 염려했으나, 안기호 위원장은 "내 걱정은 크게 하지 않아도 된다. 밖에서 투쟁을 열심히 조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면회하러 온 간부들을 위로했다.

    현재 안기호 위원장은 "변호사 선임 전까지는 수사에 응하지 않겠다"며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다.


    <특별면회에서 추가로 전해지는 소식도 속보로 올리겠습니다>

      
    쓰기 목록   수정 답글 삭제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212
    미디어참세.. 2005.04.09 9339
    211
    건설지역업.. 2005.04.08 9307
    210
    기아비정규.. 2005.04.08 8861
    209
    기아비정규.. 2005.04.08 8758
    208
    사내하청지회 2005.04.08 9680
    207
    한겨레 2005.04.07 9770
    206
    kjs 2005.04.06 10223
    205
    하이닉스매.. 2005.04.05 9688
    204
    사내하청지회 2005.04.05 10448
    203
    한원노조 2005.04.04 9457
    202
    하이닉스매.. 2005.04.03 9636
    201
    한원노조 2005.03.31 9232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제법 많이 본 기사
    • 누가 조합원에게서 선거권을 빼앗..
    •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정리해고되..
    • 홍콩 WTO각료회의에 맞서 ‘go! M..
    • [TV] 홍콩, 한국의 친구들
    • 초일류사기 '무노조 신화' 삼성
    • IT산업 노동자들이 일어서다


    새로 올라온 기사
    노동네트워크 자료찾기
    • 임성규위원장 "12월 전국 총파업 ..
    • 25,27일 민주노총 쌍용차 투쟁 현장
    • 다시 인터넷이 '무기'가 된 이란
    • “표현의 자유에 대한 탄압에 반..
    • “정보통신으로 연대한다”
    • [기고] 삼성재벌과 산업안전보건..
    • 인터넷 실명제 이번엔 위헌 판결 ..
    • 끝나지 않은 여수보호소 화재 참..


    노동넷 홈페이지 배너
    미디어문화행동
    노동미디어광장 Strike 홈페이지

    노동네트워크     인터넷사업   정책·연대사업   데이터사업   미디어사업  

    홈   |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노동넷 홈페이지는 정보를 나눕니다.
    NO COPYRIGHT! JUST COPYLEFT!

    주소 :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 539-4번지 1층. 전화 031-222-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