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네트워크(Nodong.Net) :::
노동넷  
노동방송국

전체기사 | 기획취재 | 논평 | 현장통신 | 컬럼 | 노동넷TV | 독립영화상영관 | 정보통신뉴스 | 방송제보/투고

 

연합노동뉴스
노동디렉토리
노동메일링리스트
노동달력

자유게시판
속보(소식)게시판
노동법률상담실
비정규직상담실

알림/새소식

노동네트워크소개
사이트맵
로그인





외국노동넷

  • 일본
      (Japan)
  • 미국
      (USA)
  • 오스트리아
      (Austria)
  • 영국
      (UK)
  • 독일
      (Germany)
  • 덴마크
      (Denmark)
  • 터키
      (Turkey)
  • 필리핀
      (Philippines)
  • 호주
      (Australia)


  • 아시아
     (LaborNet Asia)

  •   Home > 노동넷 참여마당 > 속보(소식)게시판

    속보(소식)게시판 

    제목 직장폐쇄25일째
    번호 124 분류   조회/추천 9730  
    글쓴이 사내하청지회
    작성일 2005년 01월 18일 22시 35분 55초

    직장폐쇄25일째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 우리는 더 이상 개, 돼지로 살기싫다! 우리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 하청지회 동지들은 인간이기에 우리의 권리를 찾기 위해 노동조합을 결성 하였다 그런데 하이닉스 매그나칩 이라는 거대한 자본은 우리의 요구를 묵살하고 우리를 12월25일 온 국민이 환희와 기쁨에 찬 크리스마스에 우리180명의 조합원을 길거리로 내몰고 그것도 모자라 1월 1일 새해 아침에 우리의 직장과는 영영이별인 계약해지를 하고 말았다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하이닉스 매그나칩 자본은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다
    우리를 궁지로 내몰고 협박과 회유로 우리 노동조합을 깨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우리는 더 이상 물러설 자리가 없다
    쥐가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물듯이 우리가 이제는 고양이를 물 차례다 힘의 지배에 더 이상 우리는 당하지 않는다.
    우리의 일이 불법파견이 확실한데도 노동부는 자본의 손을 들어주었다 이미 예정돼있던 수순 이였다 우리 동지들은 더 이상 망설이지 않는다 자본의 힘으로 우리를 막으면 노동자의 단결된 힘으로 대항할 것이다 더 이상 물러설 곧이 없는 우리는 하이닉스 매그나칩 정문 앞에 천막을 치고 농성에 들어간다.

    자본이 우리와 협상하고 우리의 요구를 들어줄 때 까지 우리의 농성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의 결의와 의지를 그곳에서 보여줄 것이다 단결된 동지의 힘을 자본은 과소평가하지 말라
    끝까지 투쟁해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깨어있는 노동자여 동참하라 자본과 권력에 맞서 싸우자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홈페이지 : http://www.hmsanaenojo.org/
    연락처 : 043-236-5077

      
    쓰기 목록   수정 답글 삭제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140
    현자비정규.. 2005.02.13 9992
    139
    사내하청지회 2005.02.13 9644
    138
    사내하청지회 2005.02.10 9571
    137
    현자비정규.. 2005.02.10 9289
    136
    사내하청지회 2005.02.09 9751
    135
    사내하청지회 2005.02.08 9589
    134
    사내하청지회 2005.02.06 10053
    133
    안양민추위 2005.02.06 9898
    132
    사내하청지회 2005.02.02 9839
    131
    사내하청지회 2005.02.01 9513
    130
    흥국생명 .. 2005.02.01 9706
    129
    전비연 투본 2005.02.01 9829
    ◀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


    제법 많이 본 기사
    • 누가 조합원에게서 선거권을 빼앗..
    •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정리해고되..
    • 홍콩 WTO각료회의에 맞서 ‘go! M..
    • [TV] 홍콩, 한국의 친구들
    • 초일류사기 '무노조 신화' 삼성
    • IT산업 노동자들이 일어서다


    새로 올라온 기사
    노동네트워크 자료찾기
    • 임성규위원장 "12월 전국 총파업 ..
    • 25,27일 민주노총 쌍용차 투쟁 현장
    • 다시 인터넷이 '무기'가 된 이란
    • “표현의 자유에 대한 탄압에 반..
    • “정보통신으로 연대한다”
    • [기고] 삼성재벌과 산업안전보건..
    • 인터넷 실명제 이번엔 위헌 판결 ..
    • 끝나지 않은 여수보호소 화재 참..


    노동넷 홈페이지 배너
    미디어문화행동
    노동미디어광장 Strike 홈페이지

    노동네트워크     인터넷사업   정책·연대사업   데이터사업   미디어사업  

    홈   |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노동넷 홈페이지는 정보를 나눕니다.
    NO COPYRIGHT! JUST COPYLEFT!

    주소 :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 539-4번지 1층. 전화 031-222-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