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전 조합원은 이번 불법 파견에 대한 판정결과에 지난 원청인 하이닉스&매그나칩 자본의 성탄절 연휴 새벽에 불법 기습 직장폐쇄를 단행하고 4~5백명의 용역 깡패를 동원하여 정상 출근을 봉쇄하고 엄동설한에 길거리로 내몰아 새해 벽두에 집단 정리해고로 하청노동자와 그 가족들을 대량 학살하더니 노동부가 또 다시 한번 우리 하청지회 조합원들의 가슴에 비수를 꼽는것을 보고 참으로 분노가 하늘을 치솟을 뿐이다. 노동자이기 이전에 조상 대대로 살아온 대한민국 시민으로 당당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살와왔는데 이제는 누구를 믿고 의지하며 무엇을 위해 세금을 내고 정부를 위해 일 할수 있겠는가.! 우리 전조합원은 노동자를 위해 노동부가 존재하고 노동부가 할 일이라 여겨왔는데 노동부는 노동자의 눈과 귀를 외면하고 권력과 결탁하여 악질 자본과 함께 노동자를 대량 학살하는 칼을 마구 휘들르고 있다.
노동부는 명백하게 이번 불법 파견에 대한 재실사와 함께 자기 본연의 직무 태만과 하이닉스& 매그나칩 자본의 불법 만행을 더 이상 권력과 자본의 시녀 역활을 자처하고 비호하는 추태를 부리 지말고 노동자와 함께 하는 노동부로 거듭 태어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