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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법률상담실 

    제목 너무나 야심한 오야주의 행동...
    번호 999 분류   조회/추천 1472  
    글쓴이 미스터
    작성일 2001년 12월 15일 19시 12분 22초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11월7일~13일(7일)간 한 건설현장에서 일을 해주고 노임을 못 받아서 이렇게 글을 띄어봅니다. 땀의 노고를 쉽사리 보는 오야주의 언행은 참으로 한심할 뿐입니다.
    오늘로써 노임을 못받은지 한달이 조금 지났습니다. 저는 잡부로가서 땀흘려 일을하고 정당한 노임의 댓가를 치르려는 것 뿐입니다. 물런 돈은 몇푼되지 않습니다. 그렀지만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는 그의 언행은 참으로 용서할 수 없어 이렇게 어렵게 글을 띄어 보는 것입니다. 이 오야주의 말들을 몇자 인용해 볼까합니다. 그분은 돈이 없어서 이런 막노동을 하는게 아니더랍니다. 단지 자신을 이기기 위해 쉽게말해 자신과의 건강을 위해 이런 돌(테라조)일들을 한다고 합니다. 이 막노동을 안하고도 가게가 3게나 있으며, 은연중에는 내가 이 바닥에 까라놓은 돈만도 1억원이 넘는다는 그런분이 저의노임 고작해봐야 49만원을 돈이 없어서 못준다는 게 말이 됩니까! 차라리 나 가진것이 없어 열심히 살려고 일을 했다면 저 또한 이해라도 할텐데... 차일피일 미루다 이번 12월10일에는 꼭 준다던 노임을 이젠 멀리 떠나보내려니 돈을 떠나 인간으로서 입으로만 거짓말을 하는 그분의 자세를 고쳐주려고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저가 노동사무소에 찾아가 진정서를 작성하려고 했는데 단지 그사람에대해 아는게 전화번호(018-326-8248)와 이름(이 건하),현재살고있는 (안양)이라는 지역밖에모른다는 사실 뿐 이라서 돈 받기가 어렵고 여러 방면으로 경찰서 조사계에서도 알아보려 했으나 개인사생활침해라던가 하는 이유로 가르켜 주지 않더군요.또한 저 같은 사람이 90%가 정당한 노임의 댓가를 찾아가지 못한다는 안양의 노동사무소의 한 직원분의 말을 듣고 도데체 이런 억울한 사람들은 힘없는 사람들은 어디에다 호소를 해야하는지 사악한 사람들을 덮어주는 길밖에 되지않는 계기밖에되지 않는다 생각해 봅니다. 꼭 좀 답변 부탁드리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방법이 없는지... 내일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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