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골프장을 인수한 성원개발을 고발합니다
짧게는 5년, 길게는 15년 이상을 근무한 경기보조원들은 익산골프장을
자녀의 교육을 책임지는 안식처이며, 가정이고, 삶의 터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원개발 익산골프장은 경기보조원은 노동조합의 조합원으로
인정 할 수 없다며 집회에 참석했다는 이유만으로 가압류(13억여원),가처분,고소고발로 협박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원개발 이강지 대표이사는 경기보조원조합원 전체가 모인 자리에서 노조탈퇴를 종용하고,제3자(회원 즉,고객)를 끌어들여 조합원들을 회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행태가 수개월동안 진행되고 있지만 노동부는 방관만 하고 있습니다
노동부의 나태한 방관이 수십명의 조합원을 길거리에서
피눈물을 흘리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