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네트워크(Nodong.Net) :::
노동넷  
노동방송국

전체기사 | 기획취재 | 논평 | 현장통신 | 컬럼 | 노동넷TV | 독립영화상영관 | 정보통신뉴스 | 방송제보/투고

 

연합노동뉴스
노동디렉토리
노동메일링리스트
노동달력

자유게시판
속보(소식)게시판
노동법률상담실
비정규직상담실

알림/새소식

노동네트워크소개
사이트맵
로그인





외국노동넷

  • 일본
      (Japan)
  • 미국
      (USA)
  • 오스트리아
      (Austria)
  • 영국
      (UK)
  • 독일
      (Germany)
  • 덴마크
      (Denmark)
  • 터키
      (Turkey)
  • 필리핀
      (Philippines)
  • 호주
      (Australia)


  • 아시아
     (LaborNet Asia)

  •   노동넷방송국 > 방송제보/투고하기

    방송제보/투고하기 

    제목 속보: SK정유탑 점거고공농성 강제진압
    번호 55 분류   방송의견 조회/추천 1963  
    글쓴이 울산건설플랜트
    작성일 2005년 05월 18일 20시 43분 45초


    SK 정유탑 점거고공농성 강제진압


    5월1일 오전 7시경 3명의 조합원이 단체협약 체결을 촉구하며 SK(주) FCC 공정내 정유탑을 점거하며 70M 고공농성에 들어갔다.
    정유답 점거농성에 들어간것은 노동조합을 전면적으로 부정하고 단체교섭 요구를 무조건적으로 거부하고 노동조합을 말살하려는 sk(주)와 검찰,경찰, 노동부의 일방적인 사업주 편들기에 항의하기 위해 농성에 돌입하였다.

    그러나 금일 5월 18일 오후 5시 20분경부터 물대포를 쏟아대는 크레인을 비롯한 크레인 3대를 동원하여 경찰특공대 2개조 10여명을 투입하여 심신이 지칠대로 지친 조합원들을 강제로 진압하였다.
    진압은 두개조가 5시 33분부터 38분까지 단 5분만에 이루어졌으며 이는 체력이 바닥난 조합원 동지들이 더이상 저항할 힘도 남아있지 않은 등 육체적 저항의 능력이 없었던 이유다

    현재 조합원 3명은 울산달동의 굿모닝 병원에서 간단한 건강상태를 확인한후 울산남부경찰서로 이송되었다 조합원들은 현재 탈수등의 증세는 보이지만 별다른 이상이 없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금속연맹법률원 변호사와 가족등이 변호인 접견을 준비중이며, 조합원들은 샤워와 밥을 먹고난 뒤 8시에 접견을 희망하여 8시에 변호인이 접견을 할 예정이다.

    울산지역건설플랜트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민주노총울산본부에 집결하여 이후 바로 남부경찰서에 항의를 하기 위해 지역동지들과 함께 이동할 계획이다.

    불법부당노동행위를 자행하고 있는 사업주들에겐 아무런 처벌도 하지않고 정당한 권리를 보장해달라는 노동자들의 요구에는 오로지 공권력을 이용하여 무차별 탄압을 자행하는 자본과 정권은 이제 건설노동자와의 전면전을 각오해야 할것이다.

    이미 오늘 새벽 투쟁본부를 침탈하고 어떠한 집회도 불허한다고 밝히고 있다.
    더이상 노조탄압을 자행하는 공권력의 만행을 그대로 두고 볼수가 없다
    노동조합은 파국을 원치 않았지만 우리를 죽음으로 내 몬다면 우린 죽을수 밖에 없다.


    지금이라도 자본과 정권은 절박한 노동자들의 요구에 귀를 기우려라!
    노동조합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고 단체협상에 성실히 임하라.
    파업에 대한 검찰, 경찰의 부당한 공권력 탄압을 중단하고 구속자를 석방하라.

    건설노동자 총단결로 울산플랜트 노조 사수하고 노동탄압 박살내자.

      
    쓰기 목록   수정 답글 삭제


    제법 많이 본 기사
    • 누가 조합원에게서 선거권을 빼앗..
    •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정리해고되..
    • 홍콩 WTO각료회의에 맞서 ‘go! M..
    • [TV] 홍콩, 한국의 친구들
    • 초일류사기 '무노조 신화' 삼성
    • IT산업 노동자들이 일어서다


    새로 올라온 기사
    노동네트워크 자료찾기
    • 임성규위원장 "12월 전국 총파업 ..
    • 25,27일 민주노총 쌍용차 투쟁 현장
    • 다시 인터넷이 '무기'가 된 이란
    • “표현의 자유에 대한 탄압에 반..
    • “정보통신으로 연대한다”
    • [기고] 삼성재벌과 산업안전보건..
    • 인터넷 실명제 이번엔 위헌 판결 ..
    • 끝나지 않은 여수보호소 화재 참..


    노동넷 홈페이지 배너
    미디어문화행동
    노동미디어광장 Strike 홈페이지

    노동네트워크     인터넷사업   정책·연대사업   데이터사업   미디어사업  

    홈   |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노동넷 홈페이지는 정보를 나눕니다.
    NO COPYRIGHT! JUST COPYLEFT!

    주소 :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 539-4번지 1층. 전화 031-222-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