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네트워크(Nodong.Net) :::
노동넷  
노동방송국

전체기사 | 기획취재 | 논평 | 현장통신 | 컬럼 | 노동넷TV | 독립영화상영관 | 정보통신뉴스 | 방송제보/투고

 

연합노동뉴스
노동디렉토리
노동메일링리스트
노동달력

자유게시판
속보(소식)게시판
노동법률상담실
비정규직상담실

알림/새소식

노동네트워크소개
사이트맵
로그인





외국노동넷

  • 일본
      (Japan)
  • 미국
      (USA)
  • 오스트리아
      (Austria)
  • 영국
      (UK)
  • 독일
      (Germany)
  • 덴마크
      (Denmark)
  • 터키
      (Turkey)
  • 필리핀
      (Philippines)
  • 호주
      (Australia)


  • 아시아
     (LaborNet Asia)

  •   노동넷방송국 > 방송제보/투고하기

    방송제보/투고하기 

    제목 자본에 대한 마지막 경고!!
    번호 129 분류   방송의견 조회/추천 1900  
    글쓴이 하이닉스 사내하청
    작성일 2006년 04월 29일 16시 09분 50초

    자본에 대한 마지막 경고!!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조합원은 4월 25~26일 하이닉스 자본의 최고 경영자들의 본거지 이천공장 1박 2일
    노숙투쟁을 벌이며,우리는 반드시 공장으로 돌아간다는 의지를 자본에게 다시 보여주고, 자본이
    대화로 사태 해결을 할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이라는걸 경고 했다.



    우리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 조합원 모두는 사측이 사태 해결의 의지를보이지 않고 계속 수수방관 할 경우,
    결사 항전의 투쟁을 벌이겠다는 결연한의지를 되새기는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그리고 조합원 모두가 소원지에 우리의 의지와 요구사항을 적어 하이닉스 자본의 정문에 걸었다.



    그리고 이천 아미단지 노동자들에게 우리의 투쟁을 알리는 중식 선전전을 진행 했다.



    저녁 8시부터 투쟁 문화제를 통해 우리의 결의를 되새기고, 투쟁의 의지를 불사르는 시간을 가졌다.
    장소익 문화일꾼의 1인극 공연이 우리의 처지와 염원을  표현하고 있는것 같아서 가슴이 뭉클했으며,
    하청지회 동지들의 모습도 숙연케 했다.



    언제나 함께하는 김성만 동지의 노래 공연이 이어졌고, 마지막으로 반드시 공장으로 돌아가고야 말겠다는
    상징의식으로 공장문을 상징물로 만들어 횃불을 들고 통과하는 의식을 끝으로 문화제의 막을 내렸다.



    이천공장 정문 앞 지하도 바닥의 불편한 잠자리에 피곤한 몸을 뉘우고, 하루의 일과를 마감했다.
    늦은시간 비오이 하이디스 간부 동지들이 야식을 준비해 퇴근길에 연대 방문 해 주셨다.



    노숙농성 2일차 26일 아침 출근 선전전을 정문에서 진행하였다. 비오이하이디스 동지들이 아침 선전전에도 함께 참여하여
    선전투쟁을 진행했고, 우리의 투쟁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위원장님이 격려의 말씀도 하셨다.

    아침 식사는 컵라면과 하이디스 동지들이 준비한 김밤으로 허기를 채우고,정문에서 부터 후문까지 가두행진을 하며
    우리의 목소리를 자본에게 전했다.

    자본은 무엇이 두려운지 육중한 문으로 모든 문들을 걸어 잠그었지만,우리의 목소리와 결사 투쟁의 의지는 그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다는걸 아마 알 것이다.



    이후 우리의 투쟁은 단지 구호나 외치는 선전물이나 나누어주는 투쟁이 아닌 반드시 승리로 마무리 질 수 있는
    투쟁을 전개해 갈 것이다.



    4월 27일은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확대간부들의 하이닉스 매그나칩투쟁승리 파업 결의집회가 하이닉스반도체
    청주공장 정문앞에서 열렸다.

    금속노동자는 한다면 한다는 정신으로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반드시 공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가열찬 투쟁을 벌여 나갈것을 결의하고 자본에 경고하는 자리였다.
    지난해 4.5.6월 우리를 무참히 짖밟던 자본의 구사대 경찰이 이날 집회에도 노동자들의 정당한 목소리를 무력화시키기
    위해대거 동원되었지만, 우리 노동자들의 투쟁으로 폭력경찰의 무력사용을 막아냈다.

    하이닉스.매그나칩 자본에게 항의의 표시로 계란투척행사를 끝으로 정리집회후 집회를 마무리했다.

    5월1일에는  충청권 제116주년 세계노동절 기념대회를 작년 하청노동자들의  얼룩진 피가  생생한 이곳
    청주 하이닉스매그나칩정문에서 개최된다.

    노동자는 하나다 !

    강고한 연대 투쟁 ! 비정규직 철폐하자 !


    전국 금속 노동조합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홈페이지 : http://www.hmsanaenojo.org
    연락처 : 043-236-5077.사무장(임헌진): 011-1786-7766


      
    쓰기 목록   수정 답글 삭제


    제법 많이 본 기사
    • 누가 조합원에게서 선거권을 빼앗..
    •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정리해고되..
    • 홍콩 WTO각료회의에 맞서 ‘go! M..
    • [TV] 홍콩, 한국의 친구들
    • 초일류사기 '무노조 신화' 삼성
    • IT산업 노동자들이 일어서다


    새로 올라온 기사
    노동네트워크 자료찾기
    • 임성규위원장 "12월 전국 총파업 ..
    • 25,27일 민주노총 쌍용차 투쟁 현장
    • 다시 인터넷이 '무기'가 된 이란
    • “표현의 자유에 대한 탄압에 반..
    • “정보통신으로 연대한다”
    • [기고] 삼성재벌과 산업안전보건..
    • 인터넷 실명제 이번엔 위헌 판결 ..
    • 끝나지 않은 여수보호소 화재 참..


    노동넷 홈페이지 배너
    미디어문화행동
    노동미디어광장 Strike 홈페이지

    노동네트워크     인터넷사업   정책·연대사업   데이터사업   미디어사업  

    홈   |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노동넷 홈페이지는 정보를 나눕니다.
    NO COPYRIGHT! JUST COPYLEFT!

    주소 :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 539-4번지 1층. 전화 031-222-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