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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제보/투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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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버스 정비직 최악 임금책정안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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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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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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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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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7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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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직 |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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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3월 29일 17시 54분 4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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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버스 준공영제에 따른 버스개편 정책단의 임금책정과 관련하여
버스회사 정비직 직원들에 대한 부당한 임금책정에 관하여
너무도 억울하고 부당해서 글을 올립니다.
(((표준원가 내역)))
***정비직***
인건비 5,582원 15,235,860원
퇴직급여 465원 15,444,975원
복리후생 816원 2,227,680원
인건비 1,269,905원
퇴직급여 1,287,081원
복리후생 185,640원
***운전직***
인건비 192,350원 525,115,500원
퇴직급여 18,517원 615,042,155원
복리후생 26,186원 71,487,780원
인건비 5,770,500원
퇴직급여 6,758,705원
복리후생 785,580원
일괄적으로 적용되는 위의 임금단가 책정과 관련하여
2006년 4월 5일자로 시행 계획 예정인 대구시 버스회사
정비직 직원들에 대한 표준원가 산출 내역입니다.
노조에 가입되지 않음을 빌미로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는 불합리한 저단가의 임금을 책정하여
위의 임금으로는 정비직 직원들이 모두 퇴사하여
다른 일자리를 구해야 할 지경입니다.
노조에 가입된 운전직 직원들의 평균 책정 임금과 비교하여
노조가 없는 정비직 직원들의 평균 책정 임금은 터무니 없으며
정비 경력 5~30년의 경력직 직원들이
사회 초년 평균 임금 단가를 적용 받아야 할 지경입니다.
대구시 버스 준공영제로 인한
최대 피해자는 대구시 버스회사 정비직 직원들이며,
대구시 버스개편 정책단과 버스회사 악덕 기업주들의
횡포에 경악을 금치 못하며, 뜻 있는 분들의 깊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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