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1일 여의도 금융감독위원회 앞
전국사무금융노조연맹 2006년 총력투쟁 선포식이 열렸다.
2006년 사무금융노조연맹의 핵심투쟁과제는
비정규악법 철회/ 한미FTA 저지/ 노사관계로드맵 분쇄/ 5.31 지방자치선거 승리/ 2006년 임금단협 투쟁 승리/ 론스타게이트 진상규명이다.
각 업종별로 진행되고 있는 정부와 자본의 탄압과 앞으로의 투쟁의지를 듣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사무금융연맹은 지난 2월25일 대의원대회를 통해 2006년의 노동자의 생존권 뿐 아니라 노동운동의 존폐위기까지 좌우할 중차대한 시기로 규정하고 1987년 민주화투쟁에 앞장섰던 사무금융노동자가 다시 한번 강력한 총력투쟁을 통해 위기를 돌파해가기로 결정했다.
2003년부터 제기되어왔던 외환은행 불법매각 문제가 검찰과 감사원 수사 등을 통해 사실로 확인되는 과정에서 '몸통'수사를 통해 론스타게이트 진상규명, 외환은행 불법매각 무효화, 책임자처벌이 이루어지도록 투쟁해나가기로 했다.>>
-전국사무금융노조연맹 총력투쟁 선포식 보도자료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