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그룹회장:허창수)(gs칼텍스주유소,gs홈쇼핑,gs25편의점,등등)에서는 계열사인 (주)삼양인터내셔날(회장:허광수)를 통해 미국필립모리스사에서 생산중인 양담배(말보로,버지니아슬림,팔리아멘트 외 다수품목) 한국내 판매대리점 계약을 체결 한국에서 판매에 열 올리고있다.국내굴지의 대기업에서 의료계에서 마약보다도 인체에 더 해롭다고하는 담배 그 것 도 우리 잎담배 농민을 울리는 미국산 양담배판매에 사활을 걸고 있다. 영국산 던힐이나,일본 마일드세븐은 한국내 중견이상의 기업들이 양담배대리점하기에는 국민들의 시선이 무섭다고 거절하자, 한국내 판매를 전부 자신들이회사를설립 직영체제 판매하는것과 달리,미국 필립모리스사 양담배 국내판매대리점은 재벌회사인 gs그룹(그룹회장:허창수) 자 회사인 (주)삼양인터내셔날(화장:허광수)이 맡아서 한국내 판매를 해 주니깐,미국산양담배는 손쉽게 한국내에서 점유율을 높이고있다. 특히 보도에 따르면 (주)삼양인터내셔날 허광수회장은 매년 국내 재벌 30위안에드는 재벌이며,GS그룹 최대주주이기도하며,허광수회장 큰딸은 조선일보방상훈사장 아들에게 시집보냈으며,허광수회장 큰아들은 중앙일보 홍석현회장 딸과 혼인 시켰으며, 또한 차기 대권을 꿈꾼다는 현대중공업 사주인 정몽준의원과 (주)삼양인터내셔날허광수회장과는 친 동서지간이라고한다. 허괗수회장의 친 인척이 너무 막강하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에서는 마약보다도 더 나쁜 담배 그것도 양담배연기로 우리나라 하늘이전부 뒤 덮이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진짜 국민을 위해 모범이되야할 사람이 양담배를 국내에 팔아서, 1년에 10억미만정도의 이익금을 벌려고 (주)삼양인터내셔날은 한국에서 양담배 대리점을 맡고있고 조금이라도 더 팔려고 판매직원들을 쪼이면서 혈안이 돼 있다고한다.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한국에서 30위안에 드는 자산가이며, 최고,최대의 인척과혼맥을 자랑하는 허광수회장이 마약보다도 더 나쁜담배,그것도 양담배때문에 쓰러져가는 국내 잎담배농민,병들어가는 국민과 청소년은 생각도 않는 건지 참으로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주)삼양인터내셔날(회장:허광수)전화 02)3670-9710
gs그룹(대표회장:허창수:전화 02)2005-1114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