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네트워크(Nodong.Net) :::
노동넷  
노동방송국

전체기사 | 기획취재 | 논평 | 현장통신 | 컬럼 | 노동넷TV | 독립영화상영관 | 정보통신뉴스 | 방송제보/투고

 

연합노동뉴스
노동디렉토리
노동메일링리스트
노동달력

자유게시판
속보(소식)게시판
노동법률상담실
비정규직상담실

알림/새소식

노동네트워크소개
사이트맵
로그인





외국노동넷

  • 일본
      (Japan)
  • 미국
      (USA)
  • 오스트리아
      (Austria)
  • 영국
      (UK)
  • 독일
      (Germany)
  • 덴마크
      (Denmark)
  • 터키
      (Turkey)
  • 필리핀
      (Philippines)
  • 호주
      (Australia)


  • 아시아
     (LaborNet Asia)

  •   노동넷방송국 > 방송제보/투고하기

    방송제보/투고하기 

    제목 김대중 정부시절때일을 양심고백합니다
    번호 236 분류   제보하기 조회/추천 2999  
    글쓴이 김종을(http://blog.naver.com/kimjongel)
    작성일 2008년 05월 23일 22시 22분 00초
    첨부   .hwp(16.0 KB)

    주제: 김대중 정권때의 진실을 밝힙니다
    저는 대한민국 인권이 이 지경이란 것을 국민들에게 알리려합니다.
    김대중 정부에때부터 지금까지 왔었던 일을 국민여러분께 알리고 싶습니다.
    저 개인적인 일로 국가의 손상을 입힐까 걱정도 되지만 저와 같은 입장에 처해 있는 분들을 위해서 이 사실을 알리고 싶습니다.
    제가 2001년 12월 김대중정부에서부터 지금까지 청와대와 각 대사관에도 민원을 몇차례 넣어보았지만 안타깝게도 이것이 모두 묵살되어 버렸습니다.
    인권위원회에 찾아갔더니 인권위원회에서도 위에서하는 일이라 손을 댈 수가 없답니다.
    저는 2001년 12월부터 일자리도 잡지 못하고 일용직일도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감시와 협박으로 나를 채용해주는 회사는 협박을 당해야 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저에게 반 미쳐야 산다고 하였습니다.
    간신히 사정해서 제가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김대중 정부에서부터 지금까지
    저에게 사형이 떨어졌다고 엄포를 주어서 직장동료들이 눈물이 난다고 하였습니다.
    남자3명이 회사정문 앞에 와서 사형이 떨어졌다고 하였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알면 망신이 되니까 당신만 바보가 된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인권이 이 지경입니다. .
    피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기자회견을 할려해도 기자회견을 할테면 해봐라.
    절대로 못하게 할 수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저에게 기자회견만 안하면 직장을 평생 보장할테니 기자회견만을 하지 말라고
    하소연을 (광주 정보과장자리를 준다함) 하였습니다.그런데 제가 기지개를 폈다고 안준다고 우롱도하고,집에서 부모님과 밥을 먹고 있는데 제가 남긴밥은 부모가 남은밥은 다먹어라하고 집에 몰래 장치도 해놓은 것같은데,그런 기계가 있는지 정~말 궁금하기만 합니다.
    제가 사는 근처 동생식당에까지 건장한 남자2명이 와서 정문앞에 지키고 있어 저는
    뒷문으로 나와서 모범택시를 타고 신사역을 지나 팔팔도로를 타고 가는 도중에서 어떤승용차가 내가 탄 택시를 막아서 잠원역에서 내려서 3호선 지하철을 탔는데 어떻게 알고
    2인1조로 해서 그사람들이 하는 말을 옆에서 들어보니까 저사람이 검정항공잠바를 입고있는데 저애가 담배를 끊을려고 은단을 자주 먹는다고 옆에서 말했다.(나를 잡을려고 하는데 나를 알아보지 못해서 하는 말임)
    그리고 지하철 안에서 주위분들이 잡바를 벗어버려라고 해서 약수방향으로 가는도중에 다시 잠원역에 내리기전에 지하철물건놓는곳에 버리고 내렸다.
    저는 알몸으로 잠원아파트 경비실에 가서 제가 쫓기고 있으니 버린옷을 달라고 했더니 다른옷은 없고 잠바만 있어 입고 나왔는데 그 옆동에 사는 젊은이가 제가 사정하니 집에가서
    청바지를 주었습니다.겨울이라 추었지만(2001년12월28일)다시 택시를 타고 동생이 사는
    부천으로 향했습니다.부천에 가서 청와대에 다시 민원을 넣었는데 젊은 청년들이 벤츠를 타고 20명이 아침에 부천 동생집에 기다리고 있어 동생에게 엄포를 놓으니까 동생이 저에게 10만원을 주며 빨리 가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 부천에서 택시를 타고 강남터미널에 와서 광주가는 고속버스를 탔는데 같은차에 2명이 동행에서 너는 죽은 목숨이다 엄포를 놓아서 너무 겁이 났습니다.
    역에서 내려 택시를 타고 시골집으로 가서 50m,도 못나가게 보호관찰을 받았습니다.

    2002년12월 경에 강남구 서초동 교대역 네거리에 있는 파출소를 찾아갔더니 국가에서
    손을 놓은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일자리를 찾으러 서울에 있을때 집근처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먹고 있는데 젊은 사람이 와서 “뭘 빼줄테니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없던 걸로 하자”고 제의가 들어왔는데
    저에게 뭘 빼줄려고 합니까?제 이가 충치가 먹어서 이를 빼줄려고 합니까?라고
    답변을 했다.
    2003년 여름경에 시골읍에서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오는도중에 갑자기 누가 야구방망이로 저를 때려서 이가 모두끊어지고 기절해서 앛핌에 일어나보니 길에 쓰러져있었다.
    나주병원에 치료하러 갔는데도 치료를 해주지 않아서 너~무 아파 사정해서 개인치과에
    가서 겨우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인권이 이지경이라는 것을 국민께 알려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내 신상에 보복이 올까봐 겁은 납니다.
    그렇지만 저는 겁이 나지만 이것을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찰분들도 손을 될 수가 없습니다.대한민국 인권이 이지경입니다.
    이 글을 쓰면서 저는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같이 힘없는 서민들은 어떻게 살 수가 있을까요?
    저는 이런생각을 하면서 대한민국 인권이 이 지경이란 것을 조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양심선언을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인권이 이지경인지 겁이 나면서 저희 가족에게까지 10년동안 잠을 못자게
    괴롭혔습니다.
    잠을 잘려고 하면 야무진 말을 하라고 하고,잠을 잘려고 하면 문을 꽝차며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2시간마다 잠을 깨우고 야무진 말좀 하라고 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인권이 이 지경입니다.
    이제는 가끔씩 부모님이 헛소리를 합니다.
    부모님 몸에 사람 말소리가 납니다.
    과연 누구한테 원망을 해야 합니까?
    저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목숨이 이렇게 길까요?
    대한민국 국민들의 가슴에 손을 대고 양심선언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모든분들께 협조 요청을 합니다.기자분들이 서민을 위해서 협조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노무현 대통령님에게 호소도 하였습니다.
    2008년 3월 21 일 김종을 올림
    주소:서울 서초구 반포1동 722-38 태영빌딩
    주민등록번호:66****-1******
    전화번호:
    핸드폰:010-7263-9916
    E-mail:kimjongel@naver.com
    블로그 주소:http://blog.naver.com/kimjongel
    저는 사랑하는 가족들도 모두 잃었습니다.
    만나고 싶지만 ......언젠가는 만날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쓰기 목록   수정 답글 삭제


    제법 많이 본 기사
    • 누가 조합원에게서 선거권을 빼앗..
    •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정리해고되..
    • 홍콩 WTO각료회의에 맞서 ‘go! M..
    • [TV] 홍콩, 한국의 친구들
    • 초일류사기 '무노조 신화' 삼성
    • IT산업 노동자들이 일어서다


    새로 올라온 기사
    노동네트워크 자료찾기
    • 임성규위원장 "12월 전국 총파업 ..
    • 25,27일 민주노총 쌍용차 투쟁 현장
    • 다시 인터넷이 '무기'가 된 이란
    • “표현의 자유에 대한 탄압에 반..
    • “정보통신으로 연대한다”
    • [기고] 삼성재벌과 산업안전보건..
    • 인터넷 실명제 이번엔 위헌 판결 ..
    • 끝나지 않은 여수보호소 화재 참..


    노동넷 홈페이지 배너
    미디어문화행동
    노동미디어광장 Strike 홈페이지

    노동네트워크     인터넷사업   정책·연대사업   데이터사업   미디어사업  

    홈   |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노동넷 홈페이지는 정보를 나눕니다.
    NO COPYRIGHT! JUST COPYLEFT!

    주소 :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 539-4번지 1층. 전화 031-222-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