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공무원노동조합원 반명함 사진(3㎝X4㎝)을 이용하여 가로 270㎝, 세로 168㎝ 달하는 국내 최초 최다 초대형 모자이크를 2008년 3월 7일 본 조합 이연월 위원장 사진을 시작으로 경찰청공무원노동조합 사무실에서 만든다.
경찰청공무원노동조합은 4월 18일 총회 장소인 서울지방경찰청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모자이크를 전시하며, 이날 사진모자이크를 측정해 한국기록원은 한국 신기록으로 등재할 계획이다.
경찰청공무원노동조합 이연월 위원장은 우선 첫 번째는 "경찰청공무원노동조합원의 단결력은 새로운 화합으로 노사가 하나가 되기 위해 신기록에 도전하게 됐다"고 말 했으며, 두 번째는 "신자유주의 시대의 한국 사회는 경제 활동 인구 가운데 가장 많은 수는 노동자이며, 노동자의 단합․화합이 중요할 때 공무원노조가 파업권까지 포함한 노동3권을 행사하는 것에 국민의 동의하기 어려울 것 이며 합리적인 방식으로 힘을 표출을 위해 개개인 조합원 사진을 사용해 예술로서 승화하여 표현했다"고 말했다.
경찰청공무원노동조합 사무실에 방문하여 사진을 제출하여 현재 약3,500장이며, 캔버스위에 조합원의 사진을 부착할 곳에 "단결․화합"이라는 글자를 구성 드로잉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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