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들은 98년 당시 연남동파출소경찰전부이며 연남 파출소에서 의경근무하던 애들도 조사해보면 다 알것이다.
57년생으로 추정. 주민번호와 016 휴대폰번호는 2006년 2월 뉴질랜드에서 전과 100범 가족의 주민등록 초본, 이력서, 짭새 안병국, 전화녹음tape 3개등과 동시에 훔쳐감
2. 부패경찰박성동이 명예훼손으로 고발 못하는 이유
모두 사실이니까.
박성동의 간교함에 속지마세요
박성동의 대책은 나의 약점을 이용, 확대해서 정신이상자로 몰고가는 것
지하철수사대로 전화하면 명예훼손으로 고발했는데 도망다닌다.. 하더니,
이제는 준비중이라고. 맨날 핑게,, 그때 그때 다른 답변...그럴싸한 거짓말.. 날 피해망상증 정신병자로 뒤집어씌워 넘어가려함.
내가 고소해도, 박성동 불러서 스토킹했냐 물어보는것이 감찰관 수사의 전부,,,
정신병원에 있었다고 하는데 이것은 내가 아래내용을 퍼트리자 박성동 일당인 연희파출소짭새들이 절 끌고 가둔것이고, 정신과의사는 제말은 안듣고, 경찰이 스토킹한다고 하니 날 정신병자로 취급해서 생긴것입니다. 경찰이 쫒아 다니면 다 정신병자인가요? 전 아닙니다
고발하기전 옆동네 동교동파출소 짭새한테 검찰에 고발하는거냐고 물어봤는데 청문감사실에 고발하는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고발말라고 나한테 신신당부했다. 고발하면 동네에서 왕따시켜 못살게 한다고..
이미 순찰차로 박성동일당이 왕따당하고있으므로, 고발한다고 하자, 동교파출소짭새는 내가 어디 사냐고 자꾸 물었는데, 순찰차 해코지로 철길로만 다닌다는 말에, 내가 연남동 사는것을 눈치채고 박성동 일당에게 알려줬다.
나혼자 있을때만 동네에서 순찰차로 해코지했으므로 아무 증거도 없고, 철면피 박성동은 모든 혐의를 부인해서 무혐의로 끝났다.
박성동일당은 더신나게, 순찰차, 순찰오토바이, 의경들을 내앞에서 행진시키고, 괴롭혔다.
다른사람같았으면 벌써 이사갔는데 난 짐이 너무 많아 이사갈 엄두가 안났다.
해코지당하면서 1년 넘게 살다 더 못견뎌서, 연남동에서만 순찰차가 쫒아다녔기 때문에 신수동으로 이사갔다.
박성동일당은 날 만만히 봤다. 가족도 없고 혼자라 얼마든지 해코지해도 괜찮다라든 오만함으로.. 게다가 경찰이 스토킹한다고 하면 다 피해망상증 정신병자로 여기니, 날 정신병자 취급하면된다는 생각으로 마음껏 해코지했다.
9. 신촌현대백화점 여자화장실감시카메라와 박성동
1. 신촌현대백화점경비, 직원. 신촌뿐만 아니라 압구정, 삼성 현대백화점, 롯데, 이마트 .. 모든 쇼핑점.
2. 2000년 모래내시장 상인, 동네수퍼, 지금 문닫은 모래내역건너 국민은 지하수퍼, 2002~3 홍제동 수퍼들... 내가 가는 모든 가계.
1995,96년 창천동 57-39에 살았다 . 현대백화점에서 (당시 그레이스) 30초 , 새집이라 가스도 연결 안됬고. 매일 현대백화점에서 뜨거운 물로 세수도 하고,, 식품점에 매일 갔다. 매일보던 점원아줌마가 날보고 어디갔다, 짜리몽땅 경비원이 도둑을 보는 놀란 눈으로 봤다. 얼마나 불쾌하던지 . . 식품점 아줌마가 수상하다고 경비한테 감시하라 시킨것. 매일 간다고 의심했다.
물건을 사준 고객을 도둑취급하는 배은망덕 백화점, 사과도 안했다. 오히려 그랜드마트 경비한테까지 도둑취급시켜. 괘씸해서 백화점 화장실변기에 쓰레기 버렸다.
그레이스백화점 화장실 감시카메라사건. 날 잡으려고 설치했는데, 잘못한거 전혀 없다.오히려 백화점경비들에게 폭행까지 당했다.
그후 현대백화점쓰레기통에 버렸는데 24시간 감시하던 짭새들이 그것을 보고, 현대백화점경비뿐아니라 서울시내 전체백화점, 이마트등 경비에게까지 모함, 날 모르는 쇼핑점 경비는 없게 만들었다 .백화점만 가면 경비들이 따라다니며 무전기소리내며 감시시켰다.
박성동스토킹 전에는 시장에 가본적 없었는데 그후 백화점에 가본적없다. 롯데백화점, 일산이마트, 현대백화점본점,무역센터, 이마트등, 모르는 경비가 없다. 99년부터 02년 영등포 롯데,신세계,경방필,현대 본점,삼성점,신촌점,그랜드마트,일산 이마트,반포 킴스,04년 동대문 홈플러스...여기 경비들에 온갖 모함.
현대백화점경비, 점원들은 다 나를 알고, 99년부터 2003,주요 몇명 경비와 접촉해보면 경찰들이 얼마나 괴롭혔는지 알것.
그들의 수법은 내가 접촉하는 모든 사람이 날 미워하게, 이상하고 나쁜사람으로 만들어서 왕따시키는것.
2002년 연희1동 413-96, 이사가려고 인터넷에 냈는데 대낮에 신촌현대백화점 경비가 무전기까지들고 방구경한다고 왔었음. 박성동일당이 보낸것.
박성동 해코지로 백화점에 못갔는데, 2007년 7년만에 처음 신촌현대백화점갔다.
전처럼 경비가 쫒아다나게 했다.
그러나 그전처럼 무서워 도망가지 않고, 네이버 검색창에 "부패경찰 박성동"을 쳐보라고 떠든다.
아무도 없을때, 화장실에서 휴지를 몰래 돌돌 말아오거나, 물비누를 몰래 덜어오면 경비가 화장실 밖에 꼭 서있다.
정말 불가사이한 일이다. 내가 볼일만 보고 나오면 경비가 안보이고, 휴지나 물비누를 아무도 없는데서, 몰래 훔쳐나오면 경비가 꼭서있고....
박성동에게 아주 충실한 현대백화점경비들, 어떻게 구워 삶았는지.
10. 부패경찰 박성동과 전과100범가족, 이상호, 이상기 어떻게 만났나?
95년 4월 청담동 리더스빌412호를 차경희에게 임대했다.
10월부터 월세 안내고, 관리소장은 관리비 안낸다고 집주인인 나한테 독촉.
내연남 (이상호, 주민번호 57로 기억. 96년까지 전과25범)이 10월까지 청송교도소에 있었다.
그녀는 전과자 이상호시켜 행패부리게 했다. 얼마나 행패를 부리던지, 관리소장(개인택시몰며 2층에 살았음) 데리고 가도 행패만 부리고 달래도 소용없어, 명도소송해서 내쫓았다.
소송후 집행관과 가니 이상호는 출옥하자마자 죄지고 도망가고, 그녀도 형제 상대로 사기친후, 외국가서 짐은 내가 맡았다.
이상호 동생, 이상기가 매일 짐과 보증금을 달라고 행패. 집행관한테 짐을 보관하기로 각서를 썼는데, 전화로 "그녀가 이상기한테 물건을 줘도 좋다"는 걸 녹음만하면 주겠다고 해도 막무가내 행패.
그녀 언니,오빠에게 수차례 시외전화해도 안가져고, 언니 오빠는 이상호에게 사기당해서 물건도 싫다고했다.
이상기한테 옷가지 몇개 내줬는데, 다음날 안받았다며, 그것도 달라고 행패, 새벽에 이상호,이상기가 침입, 파출소 들락날락.
후에 나를 권리행사방해혐의로 마포경찰서에 고소했음. 이상호 지명수배사실을 알고 나는 경찰신고, 구속시켰음.
너무 시달려서 그녀짐을 전부 압류했다. 이상기한테 매일 행패당해서 진단서까지 땠었다.
이상호 이상기를 고소하려고 써둔 진정서를 보관했었는데, 내짐도 많은데 그녀 짐까지 가득, 청담동에서 연남동으로, 신수동으로, 짐이 너무 많아, 짐도 안풀고 살았는데. 박성동일당이 내짐을 다 뒤진후, 그 진정서를 보고 이상기까지 끌여들였다.
어느날 귀가하니 그녀 짐쌀때 챙겨뒀던 이상기 사진과 이력서를 방 한가운데 tv앞에 붙여놨다.
이상기가 자신도 다녀갔다는 것을 알려준다고.
박성동은 사이 안좋은 사람이 있으면 그사람을 적극적으로 이용했다. 이상기 고발하려고 써둔 진정서를 보고 박성동은 이상기까지 끌여들였다.
이상기 이상호형제뿐만 아니라 그집안 전체가 전과자 집안. 식구들이 교도소에서 온 편지들로 가득. 이상기일가는 100범이 넘는 전과자가족.
이상기처럼 사이안좋은 사람과 공모해서 해꼬지하면 이상기가 부패경찰들 고소하겠니? 오히려 박성동한테 고마워하면서 더 괴롭히지.
11. 전과100범 가족, 이상기의 행적
1996년 명도소송후 집행관과 이상기를 내치고, 벽 전구안에서 주사기 2개 발견, 신고했는데 한달후 강남경찰서 강력계형사2반이 밤낮으로 경찰서 오라고 전화했다.
나중에 안건데, 내팔에 주사자국이 있는지, 제보자부터 조사한다고. 형사는 히로뽕이라고 시인.
이걸로 이상기는 처벌도 안받았고 그 점도 조사해봐야. 이상기는 주사기 찾으려 집에 침입했고, 또 강남경찰서 들락날락.
명도소송후 이상기 쫒아낸후에도 이자의 행패부리는 태도는 바뀌지 않았다. 날 만만하게 생각했다.
만나자고 해서, 매일 이자가 청담동 찿아왔는데, 옷달라고 해서, 이상기 옆,평상에 옷을 올려놨다.
다른옷을 요구해서, 다시 4층 갔다왔는데, 직전에 갔다놨던 옷들이 내가 않았던 의자 옆, 평상으로 옮겨져 있었다.
이자는 녹음기로 그전날 녹음했는데, 자기 몸에 부착했던 녹음기에 소리가 멀어서 녹음이 안되서 옷속에 녹음기를 넣고, 내가 4층 올라간 사이, 내가 앉을 의자 옆에 옮겨놨던것이었다.
골탕먹이려고, 계략을 꾸미려 했지만, 난 전혀 잘못한게 없었기 때문에 녹음해도 아무 소용없었다.
이자가 다시 다음날 만나자고 했다.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청담사거리로 내려가는데, 루이비통매장 근처 보도에서 지방번호판 차량(갈색으로 기억)에 남자 4명이 탔었는데, 얼굴에 종이 가면을 쓰고 물총으로 날 일제히 쐈다.
내가 너무 놀랐고, 옆에 아저씨 2,3명과 주민 할머니가 기겁하고 무섭다며 달아났다.
96년 있었던일이다.
그후 박성동해코지를 피해 뉴질랜드갔을때 2006년 2월 똑같은 일이 일어났다.
글렌필드, 다이앤로드 지나 와이로드 가기전 도로에서, 차에 탄 남자들이 10년전처럼 물총을 나에게 똑같이 쐈다.
"지구 끝까지 따라온다" 는것을 알리려 했던것.
이걸로 난 이상기가 뉴질랜드까지 따라온것을 알았고, 2006년 3월 10일 캐나다 공항도착후 내가방과 똑같은 황갈색 배낭형 가방을 발견했다.
이 가방은 96년 이상기를 집행관과 내칠때 것으로, 2개중 하나는 이상기가 가져갔고, 나머지는 내가 갖고 있던것. 12년 된 가방을 다시 봤다.
이상호 57년 주민번호-- 실제나이 훨씬 많음. 96년까지 전과 25범.
이상기 66년, 동생 -- 실제 64년생. 전과자, 집행관과 내친후, 히로뽕주사기 발견, 국립과학수사조사, 강남경찰서 강력계2반에서 내가 조사받았음.
이자의 이력서, 주민등본,녹음 tape3개, 이상호, 차경희,스토커 짭새 안병국주민번호,56~ 58로 시작,박성동 016 전화번호; 이자들과 연관된 모든 기록들은 2006년2월 뉴질랜드에서 훔쳐갔음. 내돈 뺏어 살해해서 증거를 남기지않을 목적인듯.
내가 담배를 아주 싫어하는 것을, 24시간 감시하던 박성동이 잘알고, 귀가 직전 담배연기를 거실에 가득 피워 뒀다.
그런데 솜씨가 엉성해, , 경찰들이 이상기에게 해꼬지하라 시켰던것 . 세면대 부수고, 금반지 훔치고.. 나한테 뒤집어쒸우려고 했는데, 자초지종을 하숙생과 아줌마에게 24시간 경찰이 스토킹, 순찰차로 스토킹한것 얘기하니 모두 내말을 믿었다 .
그후 옆방 행정학과 1년 현정방에 침입, 금반지 훔치고 , , , 현정 신발안에 토마토케찹, 마요네즈 뭍히고 냉장고에 음식만 사다두면 없어지고, 내가 사둔것도 매일 훔쳤음.
하숙집 이사전까진 음식만 먹으면 토했는데 하숙밥먹고 토해본적 없다. 그런데 하숙방도 침입 ,코카콜라병 마시다 남은거 저녁에와서 마셨더니 토했다.
음식물 집에 절대 안두고, 화장품도 안발라 본지가 몇년 째 . 집에 화장품을 뒀다가 쓰면 얼굴이 쓰라리고 가렵고, 뭐가 나고.
하숙생들 피해가 심하고 경찰이 왜 이렇게 유치한짓하냐 하소연 , , 괴로웠다. 연대후문에 아침밥 해주는 식당이 있어서 2001년 연희동413-96으로 이사갔다. 짭새들 때문에 자주 이사다녀서 주소이전도 안했는데 그집이 압류,경매되서 매일 사람들이 집보러 왔었다.
옷, 수건을 세탁후 말리려고 걸어두면 며칠이 자나도 마르지않고 늘 젖어있고 썩어서 버림.
특히 수건마다 썩어서, 썩으면 생기는 검정색 점이 많아 ,많이 버림.
고무장갑을 집안일을 많이 안해 5년 쓰는데, 3,4일 되면 장갑손끝이 다 녹음.
새장갑마다 다녹았다. 나중에야 박s동 일당 해코지인줄알았지만, 치졸하기 이를데 없음.
화장품도 바르면 쓰라려서 아예 안산다.
화장품, 샴푸도 새것인데도, 원래 있던 화장품을 덜어낸후 독극물을 넣어서 , 화장품이건 샴푸건 아주 묽어지게 해놓는다.
전에는 새비누 쓰는데 2달이상 쓴다.
박s동 해코지이후 새비누 집에두면 암모니아 냄새나게 하고, 일주일되면 비누가 다 닳아버린다.
내물건만 아니라, 내룸메들 물건들도 내가 쓴것처럼 보이게 하려고 온갖 치졸한짓 다함.
치약을 매일 덜어내는데, 치약주인이 눈치채야하니까 좀많이, 그러나 매일 조금씩 눈에 보일정도의 양을 치졸하게 덜어냄. 다른 물건도 마찬가지..
내가 진짜 손댄다면 룸메들이 눈치 못챌정도로 아주 작은 양만 쓴다. 그러나 부패경찰 박s동 일당은 내게 뒤집어씌울려고 매일, 눈칠챌 정도의 양을 치졸하게 훔쳐감.
그러니 룸메들을 내가 자기들 샴푸, 치약, 음식을 손댄줄 오해한다. 자기들 물건에 매일 손대니 누가 그런 사람하고 살고 싶나? 나하고 못살겠다고 이사간다. 그렇다고 나에게 일일이 그런얘기를 안하니, 나도 한참후에야 알게 된다.
14. 부패경감박성, 연희1동에서 모함
1. 연희1동 413-96 103호 남자(30대 중반), 301호 부부(아저씨는 다리가 조금 불편)
2. city5건물 경비
3. 모래내시장 상인들.
2000년 연희동이사후 1년 내내 연희동에서는 순찰차가 한번도 못봤음. 사이렌 한번 못들었음.
(당시 연희동은 짭새들 관할이 아님, 청와대 경비관할이라 순찰차스토킹 전혀 못했음,
동교, 상도동도 마찬가지)
연희동 이외의 지역에서만 순찰차로 해코지했다.
신수동살때는 자유롭게 동네사람들에게 모함했는데, 연희동에서는 그것이 안되니, 모함을 자유롭게 못했는데, 경찰신분을 감추고 집주인, 경비아저씨에 온갖모함.
사다리 타고 다녔는데, (열쇠를 바꿔도 짭새들이 매일 침입, 음식,고무장갑, 옷에 독극물을 묻혀 옷, 수건이 다 섞고, 고무장갑이 녹음)
사다리를 훔쳤는데, 그사다리가 또 없어졌음. 짭새들이 경비아저씨게 고자질해서, 나는 안훔쳤다고 하니 경비아저씨는 내가 훔치는걸 본 사람과 대질 신문하자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다음날 아저씨 태도가 확 돌변, 없어졌던 사다리도 다시 나타남.
집근처 연화 apt옆, 교통신호제어기 앞에서 대통령이 출타할때 전경이 기기를 조작하는것을 몇번 봤는데, 내가 지날때마다 젊은 전경이 아닌 늙은 짭새가 늘 서있었다, 기기 조작도 안하고, 연희동 이외 지역에서 내가 가는 데마다 순찰차, 순찰 오토바이, 짭새들 미리 세워두듯이, 이 신호기 앞에만 꼭 서있었다. 가만히 서있다가 내가 그 앞만 지나면 보란듯이 그 자리를 떠나 파출소로 간다.
새벽 2, 3시에도 그 신호기 앞에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꼭 서있어. 새벽 3시에도 대통령이 출타하는지. 내가 거기만 지나면 꼭 자리를 떴다. 집과 파출소가 같은 방향이라 내뒤를 따라왔다.
따라오던 늙은 짭새에게 말했다. " 짭새들은 약자한테 강하고 강자한테는 약하다" , 그말에 박성동일당이 꼭지가 돌았다.
연희동 파출소장까지 한통속으로 만들고, 꼼짝 못하던 연희동에서 스토킹이 시작됬다.
이사후 6개월까지 그집식구얼굴 한번 본적없었는데, 연희동에서 스토킹 시작되자 그집식구들, 내가 출입할때마다 대문앞에 지키고 서있다.
연희동 89-25 집식구들은 평소 선하게 살던 사람들인데, 수많은 경찰과 연희파출소장까지 모함을 하니, 힘없는 나의 편을 들까? 경찰들 편을 들까? 박성동일당이 시키는 데로 말도 잘들었다. 온갖 공권력을 이용하여 나를 무기력하게 해꼬지에 동참했다 .
처음 며칠간 주인아저씨가 아침저녁으로 출입할때마다 거실유리창으로 지켜보게시킨것은, 연희1동 103호 남자를 떠올리고 이를 이용했던것.
2001년 연희동 이사후 한번 나타난적없던 경찰과 파출소장도 매일 아침마다 순찰차로 스토킹했다.
할머니가 매일 아침 저녁으로, 비가오나 눈이오나 방 밖에서 늘 지키게 했음. 그래도 참고 더 밝게 인사하자, 방문 바로 앞에 유모차를 세우고 내가 현관밖에 나오자마자 내눈과 마주치게끔 할머니를 세워둬. 내눈과 마주치자 할머니도 쑥쓰러워 쳐다도 못보고.
박성동이 스토킹하며 순찰차, 사람들에 모함, 해꼬지한다고 하니, 주인부인이 자세히 물었고. 저녁에 주인아저씨가 자세히 알려달라고했고, 내말을 듣고 수긍하며 걱정말라 안심하라했음.
그러나 박성동한테 설득당하더니 다시 매일 할머니가 아침 저녁으로 딱지키고 서있음. 2004년 이사가기전, 전세금 4500만원을 다드릴테니 제발 도와달라고 주인아저씨한테 빌어도 모른척했음.
얼마나 공권력의 힘이 센지. 이분이 무슨 힘이 있나싶음. 도와 줄지. 이집식구는 내가 고통받는걸 오히려 즐겼음.
부패경찰 박성동 일당도 나쁘지만, 부패경찰이 시키는 말을 어쩌면 그리도 잘따르는지..
내가 허위사실유포죄로 박성동에게 고소된후, 증인으로 이사람들을 전부 법정에 세워서 거짓말하면 위증죄로 처벌받을 상황에서도 부패경찰 박성동 일당에 계속 충실할지 궁금하다.
나는 허위사실유포죄로 고소당하고 싶고, 최고의 변호사를 써서 모든 증인을 거짓말 탐지기 통과시켜 법정에 세우고 싶다.
내가 접촉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박성동일당은 모함했다.
연희3거리 우리은행, 국민은행 직원과 경비,, 내가 접촉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온갖 모함.
모래내역 건너 지금 lg텔레콤 옆골목, 고양이 기르는 만두가계주인,
모래내시장, 도시마트주인과 식구들, 지금은 없어진 옆 백호오토바이 아줌마, 모래내 야채,과일상인들(HUE 화장품가계앞, 2007년 최근에도 모함했음). 개기르는 닭장수
2. 02년 연세대수위 ..내가 개와 매일 연대 서문에서 정문으로 갈때 ,,, 연희동 파출소장포섭후부터 감시시킴. 이대정문수위, 2003년남가좌 현대apt수위, . . 지금은 없어졌지만 서대문도서관 건너 슬리퍼,구두공장아저씨등, 내가 지나갈때마다 세워둠.
18. 부패경찰박성동 금융거래스토킹 고발합니다
세금을 안내려고 현대, lg, 동양증권에 온라인 거래를 매일 했다. 가방에 공인인증서 디스켓을 두면 도난당했다. 디스켓 없어지면 며칠후 금융거래를 못했다.
박성동 해꼬지로 자주 이사다녀서 컴퓨터를 살수없고, 인터넷 계약도 2,3년이라 연희동사무소의 컴퓨터 매일 이용했다.
2004년 7,8월에도 공인인증서를 훔쳐, 현대,LG증권에 전산팀에 누설시켜서 바꿔놨다.
2003년 현대증권 전산팀 정철, 2004년 LG 전산팀 오광배과장등, 동양증권 콘텐츠 팀,교보, 다 나를 알고있다.
예를 들어, 한증권사 10개의 지점에서 계좌를 만들면 계좌가 10개. 1계좌당 3,000만원 입금한다. 100만원 출금시 세금이 10원이라면 두번에 나눠 출금하면 세금이 없다.
3천만원을 출금하면 한계좌당 출금은 많아야 수십번, 몇년간 매일 이런식으로 거래해도 증권사도 전혀 모르고, 30분정도면 10억 정도 출금할수 있음. 엔터키만 누르면 계속 같은 금액이 출금되므로,
그런식으로 수억원을 매일 수백번 거래를 했다. 오늘 입금했다 내일 수백번에 나눠서 출금하는식,
그런식으로 거래하는걸 이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비밀번호는 어떻게 알고,
증권사 HTS ; 수익증권(MMF) 입출금 창을 열면 . . .(편의상 1,2,3,4로 표기)" 1=출금 계좌번호, 2 =비밀번호, 3 =출금액, 4 =입금 계좌번호 " 가 나오는 창에서, 1,2,3,4 에 한번 숫자를 입력해서 엔터키만 누르면 수십,수백번의 거래(매도, 매수)가 저절로 이뤄지는데, 이걸 못하게 막아뒀다.
한번 거래하면 1,2,3,4 가 다 지워지고 입력을 다시하게끔. 그러면 어느 세월에 1,2,3,4를 다 손으로 많은 숫자를 키보드로 입력하나?
현대증권 출금해서 LG로,동양으로,동양에서 교보증권.. 박성동일당은 증권사마다 스토킹하며 금융거래를 불법적으로 조사하고 누설했음.
이들의 범법행위인 금융실명제위반은 힘있는 기관에서 철저히 조사한다면 꼭 밝혀진다.
(나의 금융거래조사가 아니라 이자들의 불법으로 금융거래조사하고 누설한것을 밝히는것)박성동이 제일 두려워하는부분임.
감찰관은 계좌번호, 비밀번호, 출금액이 한번 입력후 거래하면, 숫자가 지워진다고 자기 멋대로 주장했는데, 그러면 내가 어떻게 1분간 100번에 가까운 계좌번호, 비밀번호, 출금액을 입력할수있나?
거래내역을 보면 1분에 100번 이상 거래되있다.
19. 부패경찰박성동: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와 스토킹
박성동일당해꼬지를 피해 2005년부터 호주,뉴질랜드, 캐나다로 떠돌고 있으나 쫓아와 해꼬지했다.
1. 호주 auburn에 살때 룸메이트로 현대차에서 일했고 workingvisa 온 2006년, 4학년 복학한 울산공대 재웅, 김철규에게 모함을 했다. 그래도 그땐 설마했다.
2. 뉴질랜드에 아는사람 전혀 없는데, 알바했던 밀포드쇼핑센타 울월스옆 커피숍 아이리스(springvally;중국여주인), 그 안 한국인 카페, 쇼핑센타건너 가마솥, Albany 남산, 만식당주인들에게 한국에서 했듯이 온갖모함을 했다.
외국까지 쫓아온 것 알게된 것은 한국떠난지 1년이 다될쯤 , 1년 리턴항공표가 다됬을때
(박성동 해코지 특징 1. 자신들이 해코지한 것을 나한테 알려줌, 2. 맨 마지막에 알려줌..예로 항공표 만기가 되서 귀국할때)
3. 2006년 2월, 뉴질랜드17 trevone pl sunnynook에 몇년간 세입자가 안들어와, 방들이 비어 7개월 혼자 살았는데, 30대 후반 이상기 친척 경상도남자가 갑자기 이사오고 행패부리고 나서.
욕실 변기와 바닥에 소변을 갈기고, 그소변을 딱으라는 행패등, 이해할수없는 무식한 행동들을 했는데, 박성동일당은 '외국까지 스토킹하러왔다'는걸 알려주는것
20. 부패경감박성동이 청담동에서 모함한 사람들
97년 청담리더스빌 경비,
청담리더스빌 208호 여자,
청담리더스빌 412호 여자와 여동생
내가 리더스빌로 가면 경비는 옆건물 복덕방아줌마를 불렀다.
복덕방 아줌마에게 미리 돈받고, 그 오피스텔 주인들이 오면 복덕방에 연락했던것.
집주인들은 세줄때외에는 그건물에 안가므로 복덕방에서는 빈방있는줄알고 경비에게 미리 돈주고 부탁했던것.
사실 그방에 이사오려던 사람이 있었는데, 경비가 복덕방아줌마를 불러들여 이미 약속했던 사람대신, 복덕방 아줌마가 데려온 다른 이와 계약할수밖에 없어서, 나는 무척 화가 났었다.
그일로 경비에게 다시는 복덕방아줌마 부르지 말라고 화를 냈었는데, 경비는 아무말도 못하고 꼼짝을 못했다.
박성동 일당이 경비에게까지 가서 모함한줄은 몰랐다.
몇일후 다시가니, 집주인들한테 고분고분했던 경비의 태도가 아주 오만해져서 나한테 호통을 쳤다.
게다가 208호로 기억(엘리버이터 건너줄 끝 집) , 이집 아가씨와 방얘기 한적있는데, 다시 만나기로해서 갔더니, 이아가씨 태도도 완전 돌변해있었다.
우리집 412호에 1달 살다 2층으로 이사간 30중반 여자와 그 여동생에게도,, 내가 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부패경찰 박성동은 쫒아다니며 모함했다
21. 부패경감 박성동의 인터넷,홈쇼핑 스토킹
박성동스토킹때문에 쇼핑을 못해 인터넷으로 물건주문했으나 이마저 스토킹.
G이숍,현대홈쇼핑에 수십개의 가명으로 가입했음(적립금 얻을 목적). 이사실을 안 박성동 일당은 ID와 password를 알아내고 인터넷쇼핑에 내정보를 누설시키고 방해. 실명으로만 가입하게 해놨다.
날 모르는 짭새도 없다. 가는데 마다 순찰차로 스토킹 , , 날 구경한다고 순찰차에 짭쌔 4,5명 가득 타서 길에 차가 하나 없어도 사이렌소리 울리며 지나간다. 2,3분도 안되 다시 경관등 번쩍거리며 싸이렌 울리며 오고.
하루는 짭새둘이 순찰돌듯이 무전기소리로 겁주며 내옆을 지나는데, 저거 모르는 파출소순경이 없다고 비웃었다.
22. 한가지 이상한 일 : 의식을 잃는 수면후 몸의 일부분의 통증
1999년 신수동이사후 갑자기 의식을 잃은 잠이 온후, 다음날, 오른발 복사뼈옆부분이 예전과 달리 움직이기가 아프고 상당히 불편. 오랜기간이 지나면서 불편함이 사라졌다.
2006년2월초 뉴질랜드에 있을때, (캐나다 가기 1달전) 의식을 잃은 잠이 온 다음날, 왼손엄지손가락뼈마디가 겉으론 멀쩡해도 멍든것처럼 손가락을 쓸수 없이 아팠다.
이부분이 부패경찰 박성동의 엽기적인 해꼬지중 하나. 뉴질랜드경찰이 밝혀줄수있다.
박성동스토킹이전엔 전혀 없었던 , 걷다가 길에서 쓰러져 잘정도, 견딜수 없는 수면 현상, 자고나면
몸의 일부분이 아픔.
2006년 7월, 주거지 옮긴후, 왼손 엄지마디 아픈것이 없어지고, 왼발 복사뼈 옆부분이 아팠음.
그일로 앞으로 캐나다 경찰볼일이 없어졌다.
10년전 신수동이사후와 똑같은 현상이라 놀라 매일 만졌음.
며칠후 다시 의식잃는 수면 후, 왼발 복사뼈부분 통증이 없어지고, 오른손 약지마디가 아픔.
그후 오른발 엄지 발가락(발톱쪽) 이 계속 아팠는데, 2007년 5월, x레이 찍고난후, 엄청난 수면후 통증이 없어짐.
뉴질랜드 타카푸나,버킨헤드,Albany,특히 Glenfield경찰들이 아주 자세히 알고있읍니다. 그리고 캘거리다운타운,헤리티지,lions park 경찰들도 잘 압니다.
물론 2005년 8월 처음 뉴질랜드,2006년 3월 캐나다를 처음 갔읍니다.
주로 주거지를 옮기면, 엄청난 수면이 온후, 몸의 일부분이 아프는 현상.
이부분은 평범한 사람은 이해할수없을텐데, 베테랑경찰이나 이분야에 자세히 관여된 분이라면 이해 하실수있읍니다.
박성동의 범죄사실이 밝혀지기전에는 정확한 내용을 말할수없읍니다. 너무 엽기적임.
가족도 없고 옆에서 돌봐줄 사람이 없는걸 부패경찰박성동이 잘알고 적극적으로 이용했읍니다. 만만하기 때문에 마음놓고 해꼬지해도 된다는 생각으로 10년 해꼬지 할수있었죠.
경찰이 쫓아다닌다면 피해망상증 정신병자로 오해하니, 지금껏 아무말도 아무에게도 할수없이 혼자 참으면서 당할수 밖에 없었어요.
박성동도 자신이 범죄가 드러날까봐, 날 정신병자로 매도해서 모면하려고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