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정규직, 특히 여성에 대한 비정규직이 갈수록 늘어난다는
말을 참으로 많이 듣습니다.
하지만 LG전자는 어용노조를 이용해 모든것을 정당화 시키며
지난 2000~2003년 까지 전국의 서비스센터를 외주업체로 돌리고
상담실을 도급으로 넘겼으며 경리직 여직원들도 모두 단순직이라며
계약직으로 돌렸거 2년 계약 종료후에 모두 재계약을 안하였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실제로 LG전자 서비스의 대부분을 총괄하는 STAFF 보다 OS(서비스센터)와
도급업체(전국의 콜센터직원) 계약직(단순경리)직원이 본사 직원보다 몇배는 많습니다. 처음엔 몇개월의 위로금과 2년간 LG전자에서 받는 연봉을 보장해 준다며 순진한 노동자들을 꼬셔서 많으 기존 경력자들 재고용 하고
2년이 지나자 이러 저러한 핑계를 대며 월급은 기존 월급의 반도 안되는
수준으로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배운게 도둑질이라 다른곳으로
가지도 못하고 본사 직원도 아니면서 본사직원을 찾는 클레임등을 처리하고
그래도 못하는건 본사의 클레임 전담파트(3명)에게 연결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초에 서비스 부문이 영업부문과 통폐합까지 되였습니다. 2000 ~ 2003년 까지 계획적으로 서비스센터와 경리, 상담실을 외주화한
LG전자는 당시 경영상의 위기때문에 어쩔수 없었다고 했다가 지금은 또 말을 바꾸어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그리 했다 거짓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시 서비스센터와 상담실에서 그만두지 않은 사람들은 블랙 리스트로 따로 연봉이며 상여금등에서 차별대우를 하고 일년에도 몇버씩 사직을 강요하고 그래도 안그마 두며 비연고지민 연고지로 일년에도 몇번씩 본인 협의도 없이 부당하게 전직을 시키고 외주업체및 도급사에서 업무를 지원하게 하는 부당노동행위도 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여직원 들에 대한 차별 대우는 더욱 심합니다. 자세하 사항은 연락 주시면 취재에 응할 의도가 있습니다. 019-9152-2276 남추자.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