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 중소기업 비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을 하면서 정규직과의 불공평한 대우나 처우뿐만 아니라
비정규직은 지들의 머슴쯤으로 여기는 정규직이나 그 간부들을 보면서
통탄한 마음을 금치 못하면서 이글을 올립니다.
아니 지금 세상이 급속도로 변해도 유분수지 조선시대 옛날로 돌아가 버린
느낌 입니다.
같은 직장에서 일하면서 그것도 똑같은 일하면서 정규직 비정규직이 어디있단
말입니까? 그것도 다른나라 사람도 아니고 같은 한국에서 태어난 한국사람끼리
양반 상놈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참으로 코미디 아닙니까? 정규직도 능력들이 좋아 정규직을 한다면 이해를 하
겠는데 정규직이라고 생산직을 예를 들면 비정규직보다 학력도 낮고 일도 잘
못하는데 비정규직이라고 임금 및 인격적인 대우도 낮고 형편없습니다.
지금 언론에서는 법안만 가지고 논란 보도를 하는데 정말 현장에 나와 취재를
해 보십시요 기가 막힙니다.
아무리 비정규직 법안을 만들어 비정규직을 보호한다고 해도 기업사주들의
노련한 횡포로 비정규직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법안은 폐기되어야되고 비 정규직이란 단어도 없어져야 합니다.
지금 나라안에서 자기 밥그릇 찾기를 한다는것도 웃기지 않습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자신의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한 사람만이 가정을 다스릴 수 있고,
가정을 다스릴 수 있는 자만이 나라를 다스릴 수 있으며,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자만이 천하를 평화롭게 다스릴수 있다."
란 글귀가 있습니다. 나라안 백성들의 원성이 극에 달 할수록 국력은 극도로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요
일부 해외 연수생들을 불러들여 못미치는 일자리를 메꾸는 형식을 버리고
내나라 내국민 내 노동자를 일자리에서 먹고살게 할 수 있는 건강한 나라가 되게 하는것 또한 국가의 책임 입니다.
입에 발린 공치사 허레허식 이런것은 버리고 정말 백성이 원하는 것을 귀담아
들어 획기적인 대안을 내 놓는것 또한 그것도 정부의 대국민 서비스 입니다.
감사합니다. 앞뒤가 맞지 않게 쓴점 죄송합니다.
그러나 비정규직이란 단어가 대한민국에서는 없어져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