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네트워크(Nodong.Net) :::
노동넷  
노동방송국

전체기사 | 기획취재 | 논평 | 현장통신 | 컬럼 | 노동넷TV | 독립영화상영관 | 정보통신뉴스 | 방송제보/투고

 

연합노동뉴스
노동디렉토리
노동메일링리스트
노동달력

자유게시판
속보(소식)게시판
노동법률상담실
비정규직상담실

알림/새소식

노동네트워크소개
사이트맵
로그인





외국노동넷

  • 일본
      (Japan)
  • 미국
      (USA)
  • 오스트리아
      (Austria)
  • 영국
      (UK)
  • 독일
      (Germany)
  • 덴마크
      (Denmark)
  • 터키
      (Turkey)
  • 필리핀
      (Philippines)
  • 호주
      (Australia)


  • 아시아
     (LaborNet Asia)

  •   Home > 노동넷 참여마당 > 속보(소식)게시판

    속보(소식)게시판 

    제목 코오롱 정리해고 분쇄-771일차 투쟁
    번호 984 분류   조회/추천 17896  
    글쓴이 코오롱정투위
    작성일 2007년 04월 03일 22시 38분 43초

    코오롱 정리해고 분쇄-771일차 투쟁

    오늘은 14시 성북동 연대집회가 있는 날이다. 오전에 최대한 코오롱 본사를 타격하여야 한다. 07:40분 출정집회와 함께 모든 동력을 이웅렬 회장이 출근하는 시간에 집중시켰다. 그러나 이웅렬 회장은 끝내 보이지 않았다. 아마도 우리들의 대오가 본사를 돌면서 타격하는 사이에 몰래 출근을 했던 것 같다. 11:40분경 점심식사를 하러 나오는 이웅렬 회장의 BMW차량이 나오자 우리는 “정리해고 철회하라!” 목이 터져라 구호를 외쳤다. 이에 다급한 이웅렬의 BMW 차량은 빨간불인데도 이를 무시하고 황급히 도망치듯 좌회전을 하고 빠져나갔다. 우리들의 우렁찬 구호 소리에 주눅이 들었던 모양입니다. 출퇴근시간마다 벌어지는 한바탕의 쇼는 코오롱 정리해고자들이 현장으로 돌아가는 날까지 계속될 것이다. 이웅렬 회장은 4월 12일 이전에 정리해고문제를 깨끗이 정리하고 50주년 행사에서 다시 태어나는 기업으로서 축제의 장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기륭, 한국합섬, 우진 동지들이 함께한 성북동 집회는 비가 눈으로 바뀌는 변덕스러운 날씨 속 에서도 가열차게 진행이 되었다. 연대한 모든 동지들이 코오롱 자본의 악랄함에 치를 떨면서도 코오롱 문제가 창립50주년 이전에 해결되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다시 한 번 추운날씨에도 함께한 연대동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4월 12일 코오롱 투쟁이 끝장날 수 있도록 동지들의 뜨거운 연대를 호소 드립니다. 끝까지 투쟁해서 반드시 현장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노동조합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

      
    쓰기 목록   수정 답글 삭제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716
    평택범대위 2006.08.17 13610
    715
    숲속홍길동 2006.08.17 13986
    714
    통일대통령 2006.08.09 15495
    713
    서울비정규.. 2006.08.08 14327
    712
    익산cc 2006.08.07 14332
    711
    숲속홍길동 2006.08.07 13657
    710
    숲속홍길동 2006.08.04 13940
    709
    노들야학 2006.07.31 13605
    708
    전국비정규.. 2006.07.19 14354
    707
    서울노동자 2006.07.15 14319
    706
    하이닉스매.. 2006.07.12 13813
    705
    하이닉스매.. 2006.07.12 13764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제법 많이 본 기사
    • 누가 조합원에게서 선거권을 빼앗..
    •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정리해고되..
    • 홍콩 WTO각료회의에 맞서 ‘go! M..
    • [TV] 홍콩, 한국의 친구들
    • 초일류사기 '무노조 신화' 삼성
    • IT산업 노동자들이 일어서다


    새로 올라온 기사
    노동네트워크 자료찾기
    • 임성규위원장 "12월 전국 총파업 ..
    • 25,27일 민주노총 쌍용차 투쟁 현장
    • 다시 인터넷이 '무기'가 된 이란
    • “표현의 자유에 대한 탄압에 반..
    • “정보통신으로 연대한다”
    • [기고] 삼성재벌과 산업안전보건..
    • 인터넷 실명제 이번엔 위헌 판결 ..
    • 끝나지 않은 여수보호소 화재 참..


    노동넷 홈페이지 배너
    미디어문화행동
    노동미디어광장 Strike 홈페이지

    노동네트워크     인터넷사업   정책·연대사업   데이터사업   미디어사업  

    홈   |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노동넷 홈페이지는 정보를 나눕니다.
    NO COPYRIGHT! JUST COPYLEFT!

    주소 :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 539-4번지 1층. 전화 031-222-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