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0년 2월경 I.G.M(주) 입사하였으며 현재 56세로서 입사 후
수 년 동안 제겐 즐거운 직장이었고 열심히 근무에 충실하였습니다.
저의 업무는 직원의 통근을 책임지는 통근버스 기사로서 오늘까지
한번의 실수 없이 매일 새벽 03:30분에 출근을 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가족의 부양의 의무를 다하기 위하여 열심히 하였건만 경영진은 노동자의
권리를 부르짖는 행위는 불법이라며 190여일의 업무대기를 명하여 놓고
월급을 주지 않으며 노동탄압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생활고에 시달려 어떻게 해서든 헤쳐 나가기 위하여 카드 및 사채로서
생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루속히 사측의 지방노동위원회의 판결 인정과 밀린 임금지급,그리고
업무복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날이 올때까지 열심히 투쟁하겠습니다.. 동지여러분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연대지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