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8일 화성 경찰서측과 주택공사측에서 동원한 경찰특공대와 깡패경찰등 1200여명의 공권력에 의해 폭력적으로 강제 진압된 오산 수청동 철대위관련 연대동지 들이 부분적으로 나마 출소를 하였습니다.
10월21일 건설자본의 똥개로 전락한 검사놈들의 살인적인 구형 은 다시금 경악을 금치못게 하였습니다. 수원지검은 오로지 주거의 권리를 요구했다는 이유만으로 철거민들을 폭력집단으로 매도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살인적인 형량을 개진함으로써 철거민들의 정당한 기본권투쟁을 무력화시키려고 12년에서 적게는3년씩 모두 174년의 형량을 담당 재판부에게 요구하였고 이로 인해 지난 4일 선고에서 11명의 동지들이 제외된 부분적인 출소를 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동지들은 출소후 가진 환영식에서 다시금 투쟁의 결의를 다지며 이후 “더욱 강고한 투쟁들을 전개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수원구치소앞 출소환영식 당시 상황 사진을 늦게나마 올려놓습니다, 동지여러분들의 많은 이해와 공유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