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네트워크(Nodong.Net) :::
노동넷  
노동방송국

전체기사 | 기획취재 | 논평 | 현장통신 | 컬럼 | 노동넷TV | 독립영화상영관 | 정보통신뉴스 | 방송제보/투고

 

연합노동뉴스
노동디렉토리
노동메일링리스트
노동달력

자유게시판
속보(소식)게시판
노동법률상담실
비정규직상담실

알림/새소식

노동네트워크소개
사이트맵
로그인





외국노동넷

  • 일본
      (Japan)
  • 미국
      (USA)
  • 오스트리아
      (Austria)
  • 영국
      (UK)
  • 독일
      (Germany)
  • 덴마크
      (Denmark)
  • 터키
      (Turkey)
  • 필리핀
      (Philippines)
  • 호주
      (Australia)


  • 아시아
     (LaborNet Asia)

  •   Home > 노동넷 참여마당 > 속보(소식)게시판

    속보(소식)게시판 

    제목 타워 지도부에 항의 함
    번호 510 분류   조회/추천 12133  
    글쓴이 vhxpdls
    작성일 2005년 10월 12일 11시 37분 51초



    항의 1
    진정한 징계 대상은 중앙집행위원회입니다.
      강대운 작성일:2005-09-15 오후 8:52:00 / 조회:82   

     

    정말 징계 받아야 할사람들이 누군데 이러는건지 참!

    2005년도 단체협정서를 몰래 숨기고 있다가 아무도 모르게

    6월 15일날 조인식 할려고 했는데 뽀록났죠?

    우리 경기남부지부조합원들이 조합원 찬반투표도 거치지 않은걸

    당신들 마음대로 서명할 수 있느냐며 항의방문 했더니

    그 항의방문한 사람들을 제명시키나요?

    그날 항의방문 갔던 모든 조합원들을 찾아서 다 제명하시지 못해서

    성이 안차실텐데 이를 어찌 하오리까?

    물고문을 해도 부족할 경기남부 조합원들인걸 워쩐대유우?

    이게 노동조합 맞습니까?

    근로자 파견업체이던가 타워크레인기사 직업소개소이던가 하겠지요!

    특히 박기환 서울경기 지부장님!

    6월 12일 경기남부지부조합원들이 본조에 항의방문간 날

    청량리에서 남산공영을 상대로 현장집회를 할 때

    서울경기지부조합원들에게까지 그사실을 훌륭(!)하게 숨기고 계셨죠?

    당신이 정말 조합원들을 생각 한다면 잘했든 잘못했든 조합원들에게

    사실을 거짓없이 알려야 하는게 순서라고 생각안하세요?

    당신들이 일을 그렇게 망신창이로 처리하는 바람에

    우리 조합원들을 보세요!

    지금 우리 조합원들 생활이 어떤가요?

    중앙집행위원회 크나크신 간부님들, 대자대비하신 어르신들,

    전에 처럼 우리회사에 전화해서 나를 징계해고해야 하니까

    나의 신상에 관한거 달라고 하세요!(조합원 게시판 1140번 참조)

    전에는 일곱번 전화했으니까 이번에는 열댓번 정도 전화 하세요!

    전에 처럼 우리회사에 전화해서

    "니네가 조합원 못짜르겠냐? 그럼 우리 중앙집행위원회 간부들이

    니네 사용자측을 대신해서 우리 노동조합 조합원들 대신 해고 시켜줄께"

    하세요!



    "두손으로 햇볕을 가리는 우매한 짓은 더 보고싶지 않습니다.
    역겹습니다."

    "진실은 밝혀진다" 노동조합은 조합원이 주인임이 곧 드러날 것이다.

    당신들은 그 자리에 눌러있어야 할 이유가 쥐털만큼도 없다.

    전타조를 더이상 더럽히지 말고 총회의 뜻에 따라 물러나라.

    총회의 뜻마저 대의원대회의 농간으로 엎어버리는

    파렴치한 사람들 같으니! 쯧쯧






    항의 2
    노조내부 진상문제를 다루는데?

    무엇때문에 협동조합 대표와의 간담회가 필요 합니까?

    노동조합 문제를 사장들에게 보고할 이유가 있습니까?

    노동조합 주인이 사장들입니까




    항의 3
    조합원을 내차지말고 아우르는 징계를 하십시오


    지난 6월 12일 대방동 본조에 가서 본조지도부에 항의 했다는 이유로

    징계대상자로 분류되었다는 소문을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상의 이유는 그동안 조합원 게시판에 올린 본조지도부에 대한,

    특히 중앙집행위원이며 동시에 단체교섭위원인 동지들에 대한

    비판의 글이 경기남부지부 조합원들을 징계 대상자로 분류되게 하는데

    더욱 커다란 역할을 했을 터입니다.


    지도부의 잘못을 지적한것이 징계대상이라면

    이나라의 노동조합 민주주의는 없는 것이겠지요.


    민주노총의 전통에도 어긋나는 기획(?)일테구요.


    6월 12일 경기남부지부 조합원들의 행동은

    노동조합의 발전을 위한 행동이었습니다.


    과정에서 불거진 불상사들은 발전의 길에서 있을수 있는

    작은 아픔이라고 여겨집니다.


    이 행동은 전국타워크레인노동조합의 조합민주주의의를

    더 넓혀 보고자 하는

    열정으로 조직 되었습니다.


    이 행동으로 인해 다른 조합원 동지들이 상처를 입는 것은

    아니될 일입니다.


    간신히 1천대오를 넘는 전타조를 더 이상 흐트리는 결정은 없어야 합니다.


    전타조에서 이일로 인해 더 훌륭한 활동가들을 징계하는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더 크게 문제를 확대 하지는 말아 주십시요!




    항의 4
    조야한 제명에 조잡한 이유들


    전타조 지도부 동지들은 실수하신겁니다.

    현장을 찾아가서 비조합원 백육십명을 조직해도 시원찮을 판에

    경기남부지부 조합원동지들을 열여섯명이나 무더기로 제명하실 용기가

    있으시다니

    역시 낯 두꺼운 지도부답군요.

    오늘날의 동지들의 비굴함은 타워크레인기사들이 살아있는한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도부 동지들에 대하여 오래토록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최고로 지저분하고 비겁했던 지도부였다고 입에서 입으로

    아주 자세하게 알려갈 것입니다.

    아주 오랜동안 많이 많이 이세상 다하도록

    타워크레인기사노동조합의 지도부를 하십시요.

    동지들의 오늘의 결정은 머지않아 천이백의 대오가 백이십의 대오로

    그것도 언제든 서로의 목을 향해 비수를 던질 수 있는

    동지들끼리는 매우 용감 하지만 사장들을 향해서는

    결코 힘도 못쓰며 휘청거리는 대오로 남겨질 것입니다.

    22일 마지막 인사에서는 더 이상 동지라 부르지 않겠습니다.

    제 입을 더럽히기 싫으니까요.



      
    쓰기 목록   수정 답글 삭제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248
    사내하청지회 2005.05.01 10474
    247
    사내하청지회 2005.05.01 10320
    246
    범민련 남.. 2005.04.30 10812
    245
    하이닉스매.. 2005.04.30 10912
    244
    하이닉스매.. 2005.04.30 10300
    243
    하이닉스매.. 2005.04.30 9569
    242
    하이닉스매.. 2005.04.29 9523
    241
    하이닉스매.. 2005.04.29 9682
    240
    하이닉스매.. 2005.04.29 9403
    239
    현장문화패 2005.04.29 10486
    238
    하이닉스매.. 2005.04.29 10030
    237
    하이닉스매.. 2005.04.29 10356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제법 많이 본 기사
    • 누가 조합원에게서 선거권을 빼앗..
    •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정리해고되..
    • 홍콩 WTO각료회의에 맞서 ‘go! M..
    • [TV] 홍콩, 한국의 친구들
    • 초일류사기 '무노조 신화' 삼성
    • IT산업 노동자들이 일어서다


    새로 올라온 기사
    노동네트워크 자료찾기
    • 임성규위원장 "12월 전국 총파업 ..
    • 25,27일 민주노총 쌍용차 투쟁 현장
    • 다시 인터넷이 '무기'가 된 이란
    • “표현의 자유에 대한 탄압에 반..
    • “정보통신으로 연대한다”
    • [기고] 삼성재벌과 산업안전보건..
    • 인터넷 실명제 이번엔 위헌 판결 ..
    • 끝나지 않은 여수보호소 화재 참..


    노동넷 홈페이지 배너
    미디어문화행동
    노동미디어광장 Strike 홈페이지

    노동네트워크     인터넷사업   정책·연대사업   데이터사업   미디어사업  

    홈   |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노동넷 홈페이지는 정보를 나눕니다.
    NO COPYRIGHT! JUST COPYLEFT!

    주소 :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 539-4번지 1층. 전화 031-222-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