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직장폐쇄 290일, 10월 8일 천막농성 265일째!!
길거리에 내몰려 가족들의 눈물과 고통속에 힘겨운 나날들을 극심한 생계곤란속에도 정들었던 일터
공장으로 돌아가고자 가열차게 투쟁을 전개 하였습니다,
벌써 노조를 만들고 길거리에 내몰려 생존권투쟁을 한지 계절이 네번 바뀌고 300여일이 되어갑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벌인 노숙투쟁과 싱경투쟁 그리고 전국에 벌어지는 투쟁의 현장에 항상 함께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가계는 파탄에 이루고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져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국정감사가 진행중인 충청북도 도청 대시민선전전 가두투쟁중>
10월5일>상당공원에서 출발하여 국정감사가 실시되는
충청북도 도청 정문앞까지 대시민 선전전 가두투쟁을 하며 이원종 도지사가 대전 지방노동청의 불법파견 결정이 나면
충북도가 할 수 있는 모든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었다.정부기관인 노동부가 2차판결에서 공정하고 엄정한 재진상실사로
당연한 결과인 불법파견임이 100%명백하게 밝혀졌습니다,
그러나 이원종 충청북도 도지사는 500명의 도민이 길거리에 10개월넘게 벼랑끝 죽음속에 어럽고 힘들게 싸우는 생존권을 외면하고있다,
비정규 하청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더 이상 수수방관하지 말고 국정감사에 성실이 이행할것을 촉구 하였습니다,
<충청북도 도청과 경찰청앞에서 국정감사 성실 이행촉구 선전전>
국정감사가 진행중인 충청북도 지방경찰청앞에서
지난 4월1일, 5월1일, 5월20일. 6월30일, 8월22일 공권력인 민중의 지팡이는 자본의 용역깡패 경비犬이 되어 두거대기업의 비정함속에
길거리에 내몰려 흘리는 피눈물과 고통을 외면한채 무장한 폭력경찰들이 군사독재 정권7-80년 악령이 21세기 참여정부에서 되살아났다
수를헤아릴수없을 정도로 방패에 찍히고 몽둥이를 휘들으며 잔인하게 군화발로 짓밟는 행위가 백주대낮에 청주시민들<어린학생포함>이
보는 앞에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심지어 지나가는 시민들에게도 폭력을 휘들으는 만행이 자행되었습니다,
이에 엄정하고 공정한 국정감사가 성실이 이행 하도록 촉구 하였습니다.
10월7일> 지난 2차불법 파견이 명백히 법에 따라 100% 인정 되었슴에도 신노사문화대상을 두번씩 받고 신노사문화 연구소
까지 있는 도민이 살린기업 하이닉스 & 매그나칩은 거대기업답게 탄압과 횡포로 일삼고 있습니다,
21세기 신자유주의 참여정부에서 이루어지는 비정규 하청노동자들을 벼랑끝 죽으로 계속 내몰고 있는 비극입니다,
500여명의 비정규 하청노동자들과 가족이 온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열사가 되어야 한다면 이제 더이상 마다 하지 않을겁니다,
그것이 진정 참여정부 노무현 대통령과 하이닉스 & 매그나칩 자본이 하청노동자들의 죽음을 방관하며 ...,,
개, 돼지보다 더욱더 심하게 하청 노동자들을 노예처럼 학대하고 착취하며 달면 삼키고 쓰면 버리고 마는 일회성 소모품 취급하며
가족들까지 500 명을 벼랑끝 죽음으로 계속 내몰고있습니다,
죽을순 있어도 물러설순 없는 투쟁이기에 비가 오는 중에도 반인권 악질살인 노동자 대량학살 하이닉스 &매그나칩 자본 규탄집회를 진행하며
이후 강력한 투쟁으로 반드시 승리 할것을 결의 하였습니다,
시민! 노동형제,자매!! 여러분 !!
저희 하이닉스,매그나칩 투쟁에 연대해주신 동지 여러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동지 여러분들의 연대에 힘을 얻고 더욱 가열차게 싸워나가는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