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계획적인 집회방해를 하고도 사과는 커녕 오히려 천천주공 철거민들을 강제 연행하여 아직도 감금시켜놓고 있는 것을 좌시할수는 없어 전철연 에서는 중부경찰서를 타격하는 투쟁을 전개하려합니다!!
거의부녀부들로 구성된 천천주공 철거민들을 9시간째 감금하고 한쪽으론 아예 구속수사 운운 하며 협박과 공갈을 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대책위를 구성하여 생존권을 요구하고 있는 천천 세입상가 철거민들의 정당한 투쟁을 아예 무력화시키고 조직 자체를 와해시키려는 얕은 술수인 것을 우리는 너무도 잘알고 있습니다,
이에 각 지역 동지들과 함께 수원 중부경찰서의 만행을 폭로해내는 투쟁을 전개하려합니다.
민중언론에 계시는 동지들께 서는 내일 오전 11시 중부경찰서 타격투쟁에 결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