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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소식)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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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장애인교육권연대 천막농성 25일째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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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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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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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82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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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장애인교육권연대 |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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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8월 20일 03시 47분 2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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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농성 25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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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성 25일째 집회
교육청의 장애아동 비하발언
농성 25일째 비가 내리는 가운데 인천장애인교육권연대의 집회는
계속되었다.
시민대책위와의 면담이후 인천시교육청은 진일보된 자세로 협상에 임하는듯 했으나
오늘의 협상자리에서 또다시 예산부족을 핑계로 의미없는 대화를 해나갔다. 또한 유아특수교육담당장학관 정갑순은 장애아동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여
농성장의 동지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이번 협상에서는 교육청의 성실한 대화를 기대했으나 여전히 장애인 교육정책에
대해 깊이있는 고민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할 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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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농성25일째) 농성일지
오전 08:00~09:00 피켓선전전
10:00~12:00 인천시교육청과
실무협상
오후 13:30~14:30 약식집회
14:00~16:00 인천시교육청과
실무협상
16:00~18:30 장애민중연대현장활동단 거리선전전
- 지지방문 -
인천지역 노동조합 사무국장 김준미
대우자동차 부당해고 원직 복직 투쟁위원회 일동
민주노동당 부평위원회 부위원장 노현기
김효선
이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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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민중연대현장활동단
거리선전전
장애문제를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장애민중연대현장활동단은 인천교육권연대의 오늘의 협상 상황과 관련하여 인천시민들을 대상으로 거리선전전을 진행하였다.
30여명의 장활단은 문화예술회관지하철역사와 롯데백화점 부근에서
시민들을 만나 인천장애인교육권연대의 상황을 알려내고 교육청의 이면합의/무분별한 공권력투입/장애아동비하발언등의 행태들을
규탄하였다.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지를 보내는
가운데 두시간동안 거리선전전이 진행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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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에 항의글을 올려주시기바랍니다.
인천시교육청게시판 http://www.ice.go.kr 인천시청
http://www.incheon.go.kr
교육인적자원부 http://www.moe.go.kr
청와대 http://www.presiden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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