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쓸이 철거를 당하고 길거리에서 비닐천막에 의지하며 주거의 권리를 외치고 있는 용산철대위에 용산구청 공원녹지과 직원들과 재개발과 직원들이 대형버스를 동원하여 다시금 비닐천막마저 철거하겟다고 협박을 하고 갔다고 합니다.
얼마전에도구청직원들 50여명을 대형버스로 동원해서 “자진철거 하라”고 했었던 놈들이 얼마나 할 일이없으면 오늘도 개떼처럼 몰려와 갈곳마저 잃고 지역에서 천막생활을 하고있는 철거민들에게 자진 철거 하라는지에 경악을 금치 못할 지경입니다.
그러나 주민들은 매일집회와 지역의 천막을 사수하며 투쟁을 진행중에 있고 비닐 천막마저 철거하려고하는 할 일없는 놈들의 작태를 고발할것을 준비하고 구청집회의 수위를 더욱 높여가는 투쟁을 결의했고 이러한 용산구청의 파렴치한 만행과 작태들을 투쟁을 통해 알려내겠다고 합니다. 각단위에서는 용산구청의 만행을 폭로해내는 투쟁에 적극적인 연대투쟁을 전개하여주시기 바랍니다=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