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의 매일 집회투쟁이 한참인 요즘 구청직원들의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집회방해와 철거민들에대한 탄압이 끊이질않고 있으며 합법적인 집회임에도 더욱 악랄하게 자행이 되고 있습니다.
용산구 용산동5가 19번지에 위치한 용산 철대위는 지난 7월14일 살고있던 천막마져 철거를 당하고 길거리로 내롤려 인근의 공원에다 비닐천막을 치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북구청에서는 사태의 해결에 대한 어떠한 노력보다도 그나마 비를 피하며 어린 아이들과 비를 피해보려고 쳐놓았던 비닐천막에 대해 구청직원 50여명이 떼거지로 몰려와 “자진철거하지 않으면 용역들 투입해서 강제철거할 것이다”라며 자진철거를 강요했습니다,
뿐만아니라 현재 용산동5가 철거민들이 용산구청앞에서 매일 전개하고있는, 합법적으로 신고된 집회마저도 용산구청 직원들이 대거 몰려나와 욕설을 퍼붓는가하면 의도적으로 집해를 방해하기까지도 하고있습니다
노숙투쟁 한달여가 되어가지만 용산구청에서는 조합측과 결탁하여 철거깡패들을 고용해서 집회신고마저 못내게 하는 등의 공무원으로서의 자격이 상실된 행위들을 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용산동5가 주민들은 이에 굴하지 않고 당당히 매일 집회를 사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북구청에서는 신고된 합법적인 집회차량을 강탈해가 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8월1일 구청직원들이 떼거지로 몰려나와 집회용품을 뺐어가더니 이에 항의 하는 철거민들을 (안암5가철거민은 연로하신 노부부임)팔을뒤로 꺽고 차량에 매달고 질질 끌고가는 만행을 자행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강탈해간 차량은 아직까지도 돌려받질 못하고있습니다
이밖에도 삼각수하, 철대위 그리고 주안주공철대위,상도5동철대위 등에서 매일집회를 힘겹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방중기간이지만 동지들의 연대투쟁이 절실한 시점이기도 합니다. 각단위 동지들은 전철연의 지역상황을 알려내며 힘든투쟁을 어렵게 전개하고 있는 철거민들의 매일 집회에 적극적인 연대투쟁을 조직해서 힘있게 결합합시다.
● 매일집회시간
용산철대위: 성북구청앞⇒ 매일 오후1시~3시까지
삼각수하철대위: 서울시청앞⇒매일 오전10~오후5시까지
상도5동철대위: 동작구청앞⇒매주 화,목일 진행
안암5가철대위 : 성북구청앞⇒ 매일 10시~5시까지
전국철거민연합(02-833-5563)
*문의사항:전철연 사무처(02-833=5563)
* 주거생존권 짓밟는 노무현 정권 자폭하라!!
* 투쟁으로 투쟁으로주거권을 쟁취하자!!
* 정경유착의 원흉 한나라당을 즉각 해체하라!!
* 철거민생존권 말살하는 노무현 정권 타도하자!!
비아냥님 남김
2005.08.06 23:30
이명박 시장은 철거민에게 아주 훌륭한가 보오.
이명박 시장은 흠집이 전혀 없는 아주 훌륭한 분이신 것 같소.
전철연이 존경해 마지 않는 인물이 이명박 시장인 것 같소이다.
철거민 생존권 말살하는 이명박 시장을 타도하자!!
이런 구호가 전철연이 존경하는 분에게는 붙여질리 없으리다.
아차, 이렇게 말하면 붙여질라나?
열심히 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