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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주안속보]동지들의 연대를 요청합니다!!
    번호 398 분류   조회/추천 10352  
    글쓴이 전철연
    작성일 2005년 08월 05일 15시 31분 34초




    오늘도 건설자본과 이들에게 충실하게 기생하고 있는 노무현정권의 살인적인 만행을 다시금 당했습니다.
    오늘오전10시경 철거깡패 100여명과 이를 철저히 비호했던 깡패경찰들에 의해 주거권을 외치며 투쟁을 전개했던 인천 주안주공 철거민들이 고공크레인을 이용한 극악무도한 침탈로 철대위 주민들이 모두 병원으로 실려가는 상황이 발생 했습니다.

    철대위 주민들이 모두 여자인것을 알고 철거깡패들은 컨테이너에 각목과 쇠파이프로 무장을 하고 옥상까지 진입해 내려가겠다는 부녀부들을 인정사정을 보지않고 자신들이 소지하고있던 쇠파이프로 개패듯이 두둘겨 팼습니다.
    이로인해 주민들 모두가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며 이중에는 여중생도 포함이 되어 있었습니다. 당시 “여학생은 내려가게 해달라“고 했지만 주위를 원천봉쇄했던 경찰들은 들은 척도 하지 않고 철거깡패들에게 ”한두명 정도는 죽여도 좋다”라는 경악스런 발언까지 하는 등 경찰의 책무를 상실하고 철거깡패와 합세하여 철거민들에게 무차별적인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이에 전철연동지들을 포함한 연대단위 동지들이 이후연대투쟁에 속속 결합하고 있 는 가운에 갈곳없는 주안주공 철거민들의 대책과 오늘의 살인적인 만행을 폭로해 내기위한 투쟁을 아래와 같이 전개하고자 합니다. 각단위 동지들은 인천남구청 연대투쟁을 논의, 조직하여서 인천 남구청 앞으로 집결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투쟁=



    ====================아 래====================

    주안주공철거민들의 주거생존권 쟁취를 위한 인천남구청항의 방문투쟁

    장소: 인천남구청 앞 즉시(교통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천 남구청 오시는 길입니다

    교통편
    인천 시내버스 : 5 . 10 . 17 . 22 . 23 . 33

    전철 : 수도권전철 1호선 제물포역 1번출구로 빠져나와 도보로 10분 또는 마을버스 512번이용 정문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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