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철거깡패들에게 두둘겨 맞고 한쪽으로 감금되어있던 주민들이 호홉곤란을 일으키며 모두 병원으로 실려갔고 이중 남자분 한분은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최루가스와 연막탄을 얼굴에 맞기도하고 철거깡패들이 휘두르는 쇠파이프로 온몸이 초죽음이 되어 부녀부9명과 어린 여중생이 실신하여 인천사랑병원응급실로 실려와 치료를 받고 있으나 모두 수청동강제진압때와 똑같이 모두 신경에 마비가오는 증상들이 있다고 합니다. 모두가 비슷한 증상을 느끼고 있고 특히나 어린여중생에게 까지 폭행을 자행해 실신하게 만든것을 보면 놈들은 주안주공 철대위 주민들을 죽이려고 했던 것입니다.
현재 병원에는 여경들을 포함한 인천 동부경찰서소속 깡패경찰들20여명이 병원을 에워싸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이 얼마나 다쳤는지 부상자들의 상태가 어떤지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여중생을 포함한 주민들 전원을 경찰서로 강제연행하려고만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