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있던 곳에서 내몰려 옥상에서 결사투쟁을 하고있는 인천 주안주공 철대위에 침탈이 d예상되고 있습니다
오늘오전 7시30분부터 왜곽을 철저히 봉쇄하며 이상한 움직임을 보이더니 마침내 포크레인 10여대를 동원하여 주안주공철대위 를 남겨두고 모두 철거를 하고있습니다. 비상이 걸린 주민들은 모두 옥상으로 올라와 중장비들과 공사장인부 들의 강제철거에 맞서 저항을 하고있는 중입니다
주안주공철대위 가 있는 개발지역엔 철대위가있는 20동을 포함 하여 모두 4개동이 남아있으나 철대위가 있는 20동을 제외하고 모두 철거를 하고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장비가 대거 동원된것을 보면 오늘 싹쓸이 철거를 하려고하는 것임이 분명하여 외부와의 접촉이 철저히 차단된상황에서 현재 주민들은 결사항전을 결의하며 투석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소식을 듣고 연대동지들이 들어가려고 했으나 외곽을 봉쇄하고잇던 철거깡패들은 욕설과 폭력을 동원하여 철저히 가로막고있다고 합니다.. 이에 연대동지들은 밖에서 동력을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이소식을 접하시는 언론사에 계시는 동지들은 주안주공철대위 의 현재상황에대한 현장취재 와 보도를 당부드립니다=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