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족벌의 무노조 노동자 탄압의 불법비리 의혹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강력히 요구한다.
자본이 정권을 장악하고 이 나라를 다스린다면 국민 모두가 다 잘 살수 있을까?
이 나라가 천민자본 물신에 의해 장악된다면 이 나라는 무엇으로 질서가 유지될까"
이 때의 사회적 인 보편적 가치는 무엇일까?
삼성족벌은, 전 정권의 안기부 도청테이프가 폭로되자 반성의 기미도 없이 교언영색으로 국민과 삼성사원들을 재차 농락, 기만하는 사과문을 발표하였다.
즉, 사건의 본질을 '불법도청과 무책임한 언론보도및 유포' 로, 문제의 본질을 호도하고 범죄의 주체도 삼성재벌 총수 이건희, 부회장 이학수가 아닌 삼성 임직원이름으로 사과문을 빙자하여 범죄주체를 비호하고 범죄행위를 합리화하고 있다.
이런 삼성재벌은, 지난 수 십년간 무노조 유지를 위해 불법적인 수단과 방법으로 노동자를 미행, 감시, 납치, 격리, 감금하고 강제해외 발령, 금품매수, 강제사직, 징계해고를 감행하고, 심지어 핸드폰 불법복제를 하여 죽은 사람의 명의를 도용하여 노조건설과 관련한 노동자들의 위치추적과 사찰을 자행해 온 삼성족벌 총수 이건희와 그 하수인들이, 이제는 자기들이 불법도청의 희생자라고 떠들고 있는 것이다.
천민 자본의 더러운 돈으로 결탁된 정치-사법-언론 등의 추악한 야합의 실체가 불법도청행위가 아니었으면 과연 세상에 폭로되어질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
최근 삼성세습 족벌 왕국의 사회 전 영역과 정치권력, 사법권력에 이르는 무소불위의 초법적인 영향력의 원인이 불법도청에 이은 폭로가 아니었으면 결코 밝혀질 수 없었을 것이다, 라는 것은 사실이 아닌가 !
이러한 추악한 범죄행위의 사실을 삼성족벌 총수 이건희와 이학수 등이 고해성사를 할 것이라는 기대는 , 하늘이 두 쪽이 나도 할 수 없는 것이다.
이번에 폭로된 천민자본과 언론권력의 대화내용은, 소위 정치-경제-언론-검찰 등의 사법권력의 결탁에 의해 직접적인 피해자는 국민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사회적 약자인 삼성의 노동자, 중소기업, 하청업체, 협력업체등이 아닐 수 없다.
봉건적인 족벌세습 경영을 위한 주가조작, 세금 포탈등의 변칙적이고 불법적인 방법으로 대를 이은 재산 축적은, 국민의 고통과 희생으로 이루어졌다.
이는, 돈을 통한 유관기과의 결탁속에 자행된 조직적인 범죄행위임이 폭로된 것이다.
또한, 삼성재벌은
국가권력과 사법권력, 언론을 물신의 힘으로 장악하고, 시대착오적이고 역사적인 정당성이 없는 무노조를 유지하기 위해 저지른 불법과 탈법을 은폐, 왜곡하고 오히려 비호와 묵인, 심지어 면죄부ㅡ받아왔다는 비밀이 폭로된 것이다.
한겨레 사설에서는, '..... 불법도청은 비열하고 추악하다. 그러나 안기부 도청테이프에 드러난 삼성과 중앙일보사 최고 경영자들의 대화내용은, 도청수법의 추악성에 대한 분노를 잠시 잊게 할 정도의 악취가 진동하고 위선에 가득 차 있다.' 라고 이야기하듯이, 천민자본과 유착된 언론사에게 사회적 책임의식이나 최소한의 윤리의식을 기대하는 것 자체가, 시간을 끌어주어 문제의 본질을 왜곡시키는 공범자적인 범죄행위이다.
삼성족벌의 무노조유지에 의해 징계해고되고 핸드폰 위치추적과 미행 감시를 당한 삼성일반노동조합 김성환위원장은, 지난 2월22일 법정구속되어 부산교도소에 갇혀있다.
김위원장은, 수원 삼성전자의 노조설립과 관련하여, 노동자들에 대한 격리, 감금, 금품매수, 강제사직에 대한 탄압의 실상을, 2004년 12월과 2005년 1월 민노당 단병호 의원과 같이 사회에 폭로 규탄하였다.
또한, 삼성sdi에서 장시간 노동으로 과로사한 노동자의 임금명세서를 통해, 열린우리당 우원식의원 등이 삼성,sdi에 대한 근로기준법 위반을 노동부에서 특별조사케하여 임산부에 대한 불법노동 등, 단 3개월동안 1000건에 이르는 불법행위를 폭로하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피해자인 김위원장은 구속되어있고 가해자인 삼성재벌 총수 이건희를 비롯한 그 하수인들은 어느 놈 하나 고소해도 처벌받은 사실이 없다는 이 비밀이, 도청내용에 의해 밝혀진 것이다.
과거, 국가권력의 비호속에 암약하며 불법적인 도청행위를 사주한 최고 권력과 그 하수인들의 행위는, 철저히 수사되어지고 국민앞에 투명하게 공개되어 엄벌에 처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를 폭로한 언론의 역할, 즉 국민의 알 권리에 대한 보도에 있어서는 사회적인 공론과 여론을 통해 보편적인 가치를 정립하면 될 것이다.
불법도청 테이프를 증거로 하지않더라도, 대화의 주체인 삼성재벌 부회장 이학수와 중앙일보 전 사장 홍석현은 즉각 구속수사하여야 한다.
또한, 몸통인 삼성재벌 총수 이건희는 당장 구속하여야 한다. 이에 대한 수사는 국정원과 검찰이 아닌 국회차원의 국정감사와 특별검사를 통해 철저한 구속 수사가 진행되어야 한다.
그래서, 재벌-정치인-언론-검찰-로 이어지는 , 더러운 돈으로 유착된 실체를 파헤쳐 사회에 공개하여야 한다. 지난 과거와 지금 존재하는 부패하고 썩어문드러진 천민자본과 정치권력과의 구조적인 야합, 즉 거대권력을 대표하는 정-경-언-검찰-등의 더러운 연결고리에 철퇴를 가해야 한다.
김위원장의 항소선고시, 실형선고이유에 대하여 판사는, 삼성sdi대표이사 김순택의 탄원서 내용을 인용하였다.
무죄를 주장하는 김위원장에게, 반성의 기미가 없다는 것이었다. 고소인의 탄원서를 인용하여 말이다. 이젠 , 반성을 할 집단이 오히려 반성을 하지않고 있다는 사실을 국민들이 알았을 것이다.
김위원장은, '만약, 이번 도청사건 수사가 문제의 본질을 외면하고 지난 사건처럼 삼성재벌 총수 이건희와 이학수, 그 처남 홍석현에게 면죄부를 주기위한 국정원과 검찰의 수사로 진행되어 사실을 왜곡시킨다면 , 이에 죽음으로 항거할 것을 분명히 경고한다.' 고 하였다.
이제는 더 이상 시대착오적이고 역사의 정당성이 없는 족벌세습경영의 무노조유지를 위한 불법적인 범죄행위인 노동자 탄압과 인권유린 행위, 그리고 최첨단 기술을 악용한 노동자 감시는 끝나야 한다.
* 삼성족벌 무노조유지를 위해 지난 세월 자행한 노동자 탄압, 인권유린의 실상을 철저히 조사하라 !
*98년부터 자행된 핸드폰 불법복제 노동자 위치추적 고소사건을 철저히 재조사하라 !
* 2003년 6월5일, 울산 삼성sdi 노동자 분신사건을 철저히 재조사하라 !
*2004년 1월 사망한울산 삼성sdi의 (고)유 모씨 과로사 사건 역시 철저한 수사를 하라 !
* 수원 삼성전자 노조건설관련하여 2004년 5월과 9월, 노동자 격리 감금, 금품매수, 강제사직 고소사건을 철저히 수사하라 !
*수원삼성전자, 삼성sdi 노동자의 민주노총 금속노조 개별가입탄압-탈퇴와 고소취하 강요등의 부당노동행위를 철저히 수사하라 !
* 수원삼성sdi의 위치추적 피해자인 강재민에 대한 부당노동행위 고소사건을 철저히 재조사하라 !
*삼성족벌의 무노조 노동자 탄압의 피해자 삼성일반노조 위원장 김성환동지의 즉각적인 석방을 강력히 촉구한다.
삼성족벌의 무노조 노동자 탄압의 불법비리 의혹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강력히 요구한다.
자본이 정권을 장악하고 이 나라를 다스린다면 국민 모두가 다 잘 살수 있을까?
이 나라가 천민자본 물신에 의해 장악된다면 이 나라는 무엇으로 질서가 유지될까"
이 때의 사회적 인 보편적 가치는 무엇일까?
삼성족벌은, 전 정권의 안기부 도청테이프가 폭로되자 반성의 기미도 없이 교언영색으로 국민과 삼성사원들을 재차 농락, 기만하는 사과문을 발표하였다.
즉, 사건의 본질을 '불법도청과 무책임한 언론보도및 유포' 로, 문제의 본질을 호도하고 범죄의 주체도 삼성재벌 총수 이건희, 부회장 이학수가 아닌 삼성 임직원이름으로 사과문을 빙자하여 범죄주체를 비호하고 범죄행위를 합리화하고 있다.
이런 삼성재벌은, 지난 수 십년간 무노조 유지를 위해 불법적인 수단과 방법으로 노동자를 미행, 감시, 납치, 격리, 감금하고 강제해외 발령, 금품매수, 강제사직, 징계해고를 감행하고, 심지어 핸드폰 불법복제를 하여 죽은 사람의 명의를 도용하여 노조건설과 관련한 노동자들의 위치추적과 사찰을 자행해 온 삼성족벌 총수 이건희와 그 하수인들이, 이제는 자기들이 불법도청의 희생자라고 떠들고 있는 것이다.
천민 자본의 더러운 돈으로 결탁된 정치-사법-언론 등의 추악한 야합의 실체가 불법도청행위가 아니었으면 과연 세상에 폭로되어질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
최근 삼성세습 족벌 왕국의 사회 전 영역과 정치권력, 사법권력에 이르는 무소불위의 초법적인 영향력의 원인이 불법도청에 이은 폭로가 아니었으면 결코 밝혀질 수 없었을 것이다, 라는 것은 사실이 아닌가 !
이러한 추악한 범죄행위의 사실을 삼성족벌 총수 이건희와 이학수 등이 고해성사를 할 것이라는 기대는 , 하늘이 두 쪽이 나도 할 수 없는 것이다.
이번에 폭로된 천민자본과 언론권력의 대화내용은, 소위 정치-경제-언론-검찰 등의 사법권력의 결탁에 의해 직접적인 피해자는 국민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사회적 약자인 삼성의 노동자, 중소기업, 하청업체, 협력업체등이 아닐 수 없다.
봉건적인 족벌세습 경영을 위한 주가조작, 세금 포탈등의 변칙적이고 불법적인 방법으로 대를 이은 재산 축적은, 국민의 고통과 희생으로 이루어졌다.
이는, 돈을 통한 유관기과의 결탁속에 자행된 조직적인 범죄행위임이 폭로된 것이다.
또한, 삼성재벌은
국가권력과 사법권력, 언론을 물신의 힘으로 장악하고, 시대착오적이고 역사적인 정당성이 없는 무노조를 유지하기 위해 저지른 불법과 탈법을 은폐, 왜곡하고 오히려 비호와 묵인, 심지어 면죄부ㅡ받아왔다는 비밀이 폭로된 것이다.
한겨레 사설에서는, '..... 불법도청은 비열하고 추악하다. 그러나 안기부 도청테이프에 드러난 삼성과 중앙일보사 최고 경영자들의 대화내용은, 도청수법의 추악성에 대한 분노를 잠시 잊게 할 정도의 악취가 진동하고 위선에 가득 차 있다.' 라고 이야기하듯이, 천민자본과 유착된 언론사에게 사회적 책임의식이나 최소한의 윤리의식을 기대하는 것 자체가, 시간을 끌어주어 문제의 본질을 왜곡시키는 공범자적인 범죄행위이다.
삼성족벌의 무노조유지에 의해 징계해고되고 핸드폰 위치추적과 미행 감시를 당한 삼성일반노동조합 김성환위원장은, 지난 2월22일 법정구속되어 부산교도소에 갇혀있다.
김위원장은, 수원 삼성전자의 노조설립과 관련하여, 노동자들에 대한 격리, 감금, 금품매수, 강제사직에 대한 탄압의 실상을, 2004년 12월과 2005년 1월 민노당 단병호 의원과 같이 사회에 폭로 규탄하였다.
또한, 삼성sdi에서 장시간 노동으로 과로사한 노동자의 임금명세서를 통해, 열린우리당 우원식의원 등이 삼성,sdi에 대한 근로기준법 위반을 노동부에서 특별조사케하여 임산부에 대한 불법노동 등, 단 3개월동안 1000건에 이르는 불법행위를 폭로하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피해자인 김위원장은 구속되어있고 가해자인 삼성재벌 총수 이건희를 비롯한 그 하수인들은 어느 놈 하나 고소해도 처벌받은 사실이 없다는 이 비밀이, 도청내용에 의해 밝혀진 것이다.
과거, 국가권력의 비호속에 암약하며 불법적인 도청행위를 사주한 최고 권력과 그 하수인들의 행위는, 철저히 수사되어지고 국민앞에 투명하게 공개되어 엄벌에 처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를 폭로한 언론의 역할, 즉 국민의 알 권리에 대한 보도에 있어서는 사회적인 공론과 여론을 통해 보편적인 가치를 정립하면 될 것이다.
불법도청 테이프를 증거로 하지않더라도, 대화의 주체인 삼성재벌 부회장 이학수와 중앙일보 전 사장 홍석현은 즉각 구속수사하여야 한다.
또한, 몸통인 삼성재벌 총수 이건희는 당장 구속하여야 한다. 이에 대한 수사는 국정원과 검찰이 아닌 국회차원의 국정감사와 특별검사를 통해 철저한 구속 수사가 진행되어야 한다.
그래서, 재벌-정치인-언론-검찰-로 이어지는 , 더러운 돈으로 유착된 실체를 파헤쳐 사회에 공개하여야 한다. 지난 과거와 지금 존재하는 부패하고 썩어문드러진 천민자본과 정치권력과의 구조적인 야합, 즉 거대권력을 대표하는 정-경-언-검찰-등의 더러운 연결고리에 철퇴를 가해야 한다.
김위원장의 항소선고시, 실형선고이유에 대하여 판사는, 삼성sdi대표이사 김순택의 탄원서 내용을 인용하였다.
무죄를 주장하는 김위원장에게, 반성의 기미가 없다는 것이었다. 고소인의 탄원서를 인용하여 말이다. 이젠 , 반성을 할 집단이 오히려 반성을 하지않고 있다는 사실을 국민들이 알았을 것이다.
김위원장은, '만약, 이번 도청사건 수사가 문제의 본질을 외면하고 지난 사건처럼 삼성재벌 총수 이건희와 이학수, 그 처남 홍석현에게 면죄부를 주기위한 국정원과 검찰의 수사로 진행되어 사실을 왜곡시킨다면 , 이에 죽음으로 항거할 것을 분명히 경고한다.' 고 하였다.
이제는 더 이상 시대착오적이고 역사의 정당성이 없는 족벌세습경영의 무노조유지를 위한 불법적인 범죄행위인 노동자 탄압과 인권유린 행위, 그리고 최첨단 기술을 악용한 노동자 감시는 끝나야 한다.
* 삼성족벌 무노조유지를 위해 지난 세월 자행한 노동자 탄압, 인권유린의 실상을 철저히 조사하라 !
*98년부터 자행된 핸드폰 불법복제 노동자 위치추적 고소사건을 철저히 재조사하라 !
* 2003년 6월5일, 울산 삼성sdi 노동자 분신사건을 철저히 재조사하라 !
*2004년 1월 사망한울산 삼성sdi의 (고)유 모씨 과로사 사건 역시 철저한 수사를 하라 !
* 수원 삼성전자 노조건설관련하여 2004년 5월과 9월, 노동자 격리 감금, 금품매수, 강제사직 고소사건을 철저히 수사하라 !
*수원삼성전자, 삼성sdi 노동자의 민주노총 금속노조 개별가입탄압-탈퇴와 고소취하 강요등의 부당노동행위를 철저히 수사하라 !
* 수원삼성sdi의 위치추적 피해자인 강재민에 대한 부당노동행위 고소사건을 철저히 재조사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