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기획취재 | 논평 | 현장통신 | 컬럼 | 노동넷TV | 독립영화상영관 | 정보통신뉴스 | 방송제보/투고
연합노동뉴스 노동디렉토리 노동메일링리스트 노동달력
자유게시판 속보(소식)게시판 노동법률상담실 비정규직상담실
알림/새소식
노동네트워크소개 사이트맵 로그인
관련사이트 ============== 노동미디어 서버 비정규 법률상담실 미디어 문화행동 미디어광장(strike) 노동미디어 행사 노동절 행사 노동역사관 1987 사이버 공동행동 LaborNet Asia 노동넷회원단체 ============== 노뉴단 노동자의힘 노기연 민주노동당 사이버노동대학 산업노동학회 영등포산선 외노협 민주노총 이주노동자노조 MWTV KASAMMAKO 한노사연 한국노총 비정규노동센터 노동방송국 ============== 노동넷방송국 민주노총방송국 한국노총방송국 노동문화방송국 노동의소리 이주노동자방송국 MWTV
외국노동넷
Home > 노동넷 참여마당 > 속보(소식)게시판
속보(소식)게시판
' 노동자의 투쟁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얼굴이 검은 국회의원 의원 답지 않은 소박함 속에 절개가 느껴진다.' 먼저 해태일반노조와 함께 투쟁해 주실 것을 약속해 주신 단병호 국회의원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7/22 총파업 25일차 「민주노동당 단병호 국회의원 지지 연대사」 조합원들의 단합된 모습이 사용자를 두렵게 한다 노동조합을 만든 것은 노동자의 기본적인 생존권을 찾겠다는 신념이 있기 때문이고 노력 없는 대가는 절대 없다 ! 현재 해태일반노조의 파업은 무난한 파업이다. 현재 상태를 힘들다 생각하지 말고, 노동조합을 지키고. 뜻을 굽히지 않아야 꼭 승리할 수 있습니다. 노조원들에게 첫째로 당부하고 싶습니다. 꼭 책임을 지는 투쟁을 해 달라 ! 투쟁이 장기화 되도, 판단과 책임이 있다면 끝까지 흐트러짐 없이 총단결해서 정당한 요구들을 관철 시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과거 노동운동의 선배들은 스스로에 대해 자기 책임을 지고 자기 판단에 대한 굳은 결단력으로 자기 확신을 가지며 투쟁 했습니다. 투쟁은 사용자와의 싸움이기 이전, 자기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자기 자신과의 신뢰의 확신을 갖는 것이 진정한 투쟁이고 자기 판단과 결단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진정한 노동자이며, 승리자입니다. 그 이후에 사용자 측의 투쟁은 결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둘째는 함께 투쟁하는 동료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보여야 합니다. 이것이 노조가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개별적으로 회사와 맞서게 되면 너무도 높은 벽을 실감하게 됩니다. 하지만, 노동조합을 통해 집단화 되면 동료에 대한 믿음, 동지애가 큰 힘이 되어 높은 벽을 무너뜨릴 수 있는 투쟁의 거대한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셋째는 장시간으 투쟁을 두려워 하지 말라 ! 활을 당기면 그 시작은 매우 강하지만 멀리 날아가면 갈수록 그 힘은 미약해 집니다. 노동조합은 그래서는 안됩니다. 멀리 가면 갈수록 그 대오의 힘이 넘쳐야 합니다. 그것은 위의 두 가지가 갖추어 지면 이뤄 질수 있습니다. 약속드립니다 ! 노동자로써 민중의 동지로써 조합원들의 투쟁을 함께 하겠다고. 회사에서 법을 무시하면 국회의원으로써 역할을 해내겠습니다. 언론의 보도가 없는 고립된 투쟁이라 하지만, 실제로 다양한 방향에서 도와줄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고립된 투쟁이 아닙니다. 이미 여러분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 왔습니다. 패배하면 더욱 더 큰 불이익과 불안정한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지 않으려면 절대 일치 단결하여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승리해야 합니다. 함께 한다는 약속 다시 한번 드립니다. 힘내십시오. 2005년 7월 22일 해태제과일반노조 총파업 25일차 노동자의 선배로써 민주노동당 단 병 호
' 노동자의 투쟁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얼굴이 검은 국회의원
의원 답지 않은 소박함 속에 절개가 느껴진다.'
먼저 해태일반노조와 함께 투쟁해 주실 것을 약속해 주신 단병호 국회의원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7/22 총파업 25일차
「민주노동당 단병호 국회의원 지지 연대사」
조합원들의 단합된 모습이 사용자를 두렵게 한다
노동조합을 만든 것은 노동자의 기본적인 생존권을 찾겠다는 신념이 있기 때문이고
노력 없는 대가는 절대 없다 !
현재 해태일반노조의 파업은 무난한 파업이다. 현재 상태를 힘들다 생각하지 말고,
노동조합을 지키고. 뜻을 굽히지 않아야 꼭 승리할 수 있습니다.
노조원들에게 첫째로 당부하고 싶습니다. 꼭 책임을 지는 투쟁을 해 달라 !
투쟁이 장기화 되도, 판단과 책임이 있다면 끝까지 흐트러짐 없이 총단결해서
정당한 요구들을 관철 시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과거 노동운동의 선배들은 스스로에 대해 자기 책임을 지고 자기 판단에 대한
굳은 결단력으로 자기 확신을 가지며 투쟁 했습니다.
투쟁은 사용자와의 싸움이기 이전, 자기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자기 자신과의 신뢰의 확신을 갖는 것이 진정한 투쟁이고
자기 판단과 결단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진정한 노동자이며, 승리자입니다.
그 이후에 사용자 측의 투쟁은 결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둘째는 함께 투쟁하는 동료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보여야 합니다.
이것이 노조가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개별적으로 회사와 맞서게 되면 너무도 높은 벽을 실감하게 됩니다.
하지만, 노동조합을 통해 집단화 되면 동료에 대한 믿음, 동지애가 큰 힘이 되어
높은 벽을 무너뜨릴 수 있는 투쟁의 거대한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셋째는 장시간으 투쟁을 두려워 하지 말라 !
활을 당기면 그 시작은 매우 강하지만 멀리 날아가면 갈수록 그 힘은 미약해 집니다.
노동조합은 그래서는 안됩니다. 멀리 가면 갈수록 그 대오의 힘이 넘쳐야 합니다.
그것은 위의 두 가지가 갖추어 지면 이뤄 질수 있습니다.
약속드립니다 !
노동자로써 민중의 동지로써 조합원들의 투쟁을 함께 하겠다고.
회사에서 법을 무시하면 국회의원으로써 역할을 해내겠습니다.
언론의 보도가 없는 고립된 투쟁이라 하지만, 실제로 다양한 방향에서 도와줄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고립된 투쟁이 아닙니다.
이미 여러분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 왔습니다. 패배하면 더욱 더 큰 불이익과
불안정한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지 않으려면 절대 일치 단결하여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승리해야 합니다.
함께 한다는 약속 다시 한번 드립니다.
힘내십시오.
2005년 7월 22일 해태제과일반노조 총파업 25일차
노동자의 선배로써
민주노동당 단 병 호
노동네트워크 인터넷사업 정책·연대사업 데이터사업 미디어사업
홈 |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노동넷 홈페이지는 정보를 나눕니다. NO COPYRIGHT! JUST COPYLEFT!
주소 :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 539-4번지 1층. 전화 031-222-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