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네트워크(Nodong.Net) :::
노동넷  
노동방송국

전체기사 | 기획취재 | 논평 | 현장통신 | 컬럼 | 노동넷TV | 독립영화상영관 | 정보통신뉴스 | 방송제보/투고

 

연합노동뉴스
노동디렉토리
노동메일링리스트
노동달력

자유게시판
속보(소식)게시판
노동법률상담실
비정규직상담실

알림/새소식

노동네트워크소개
사이트맵
로그인





외국노동넷

  • 일본
      (Japan)
  • 미국
      (USA)
  • 오스트리아
      (Austria)
  • 영국
      (UK)
  • 독일
      (Germany)
  • 덴마크
      (Denmark)
  • 터키
      (Turkey)
  • 필리핀
      (Philippines)
  • 호주
      (Australia)


  • 아시아
     (LaborNet Asia)

  •   Home > 노동넷 참여마당 > 속보(소식)게시판

    속보(소식)게시판 

    제목 비정규노조 대표자들의 서울노동청 항의 농성을 적극 지지한다.
    번호 350 분류   조회/추천 9906  
    글쓴이 하이닉스매그나칩
    작성일 2005년 07월 05일 22시 04분 40초

    비정규노조 대표자들의 서울노동청 항의 농성을 적극 지지한다.
    <성 명 서>

    특수고용 노동자 노동3권 보장! 비정규 권리보장 입법 제정!
    비정규노조 대표자들의 서울노동청 항의 농성을 적극 지지한다.

    오늘 비정규노조 대표자 20여명이 서울노동청에서 항의농성에 돌입했다.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는 비정규노조 대표자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며, 특수고용 노동자 노동3권 보장!
    비정규 권리보장 입법 제정하고 비정규투쟁사업장 문제를 해결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노동자를 위해 존재해야하는 노동부가 눈과 귀를 가리고 자본에 편들어 노동자의 외침을 외면하고 비정규 노동자들이
    죽어가고 있기 때문에 노동청 항의 농성을 하게 되었다.

    노동자임을 인정해 달라는 특수 고용 노동자들에게 돌아오는 것은 25톤 레미콘차량 바퀴에 머리가 깔려 비명소리 한번
    지르지 못하고 처참히 죽이는 살인이었다.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누구나 만드는 노동조합을 만들었다는 이유만으로
    130명이 거리로 쫓겨나고, 불법파견임이 당연함에도 노동부는 합법도급이라는 판정으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또 한번 죽였다.

    또한 노동부는 현대자동차에 불법파견 판정을 내리고도 불법을 자행한 자본에게는 처벌을 하지 않고,
    불법을 자행한 자본과 함께 오히려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탄압하고 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눈에 피눈물이 나는데도 수수방관하고 노동부 스스로 정한 지침과 지도감독의무조차 회피하며
    끝까지 노조탄압과 자본의 불법을 방관하고 사기 행각을 벌인다면 전국노동자 분노의 화살이 노무현 정부와 노동부에
    정조준 될 것임을 밝혀둔다.
      
    무자비한 탄압 자체가 정부와 자본 스스로 정당성과 명분이 없음을 고백하는 것에 다름없으며 결국 총파업을 비롯한
    전국노동자들의 저항을 부를 것이다.
    무자비한 탄압은 노무현 정부와 자본을 무덤으로 몰아넣을 민중의 총궐기를 촉진시킬 뿐이다.

    투쟁을 불법으로 매도하고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통을 외면하고 불법을 방치하는 노동부야 말로
    직무유기를 범한 범죄자들이다. 자본에게는 굽실굽실하면서 열악한 처지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죽어가도록 방치하는
    노동부를 단죄하기 위해서도 우리는 이 투쟁을 결코 중단하지 않을 것이다.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는 비정규노조 대표자들과 함께 정당한 요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연대하여 투쟁할 것이다.


    2005. 7. 5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쓰기 목록   수정 답글 삭제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308
    수철동철거.. 2005.06.30 11141
    307
    강두석 2005.06.29 11092
    306
    하이닉스매.. 2005.06.29 10091
    305
    비정규 2005.06.26 10751
    304
    하이닉스매.. 2005.06.23 10769
    303
    노동목사 2005.06.22 13269
    302
    하이닉스매.. 2005.06.21 11687
    301
    하이닉스매.. 2005.06.18 12021
    300
    이주노조MTU 2005.06.18 13294
    299
    버마 민주.. 2005.06.16 10496
    298
    삼성일반노조 2005.06.16 10635
    297
    삼성일반노조 2005.06.16 10051
    ◀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


    제법 많이 본 기사
    • 누가 조합원에게서 선거권을 빼앗..
    •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정리해고되..
    • 홍콩 WTO각료회의에 맞서 ‘go! M..
    • [TV] 홍콩, 한국의 친구들
    • 초일류사기 '무노조 신화' 삼성
    • IT산업 노동자들이 일어서다


    새로 올라온 기사
    노동네트워크 자료찾기
    • 임성규위원장 "12월 전국 총파업 ..
    • 25,27일 민주노총 쌍용차 투쟁 현장
    • 다시 인터넷이 '무기'가 된 이란
    • “표현의 자유에 대한 탄압에 반..
    • “정보통신으로 연대한다”
    • [기고] 삼성재벌과 산업안전보건..
    • 인터넷 실명제 이번엔 위헌 판결 ..
    • 끝나지 않은 여수보호소 화재 참..


    노동넷 홈페이지 배너
    미디어문화행동
    노동미디어광장 Strike 홈페이지

    노동네트워크     인터넷사업   정책·연대사업   데이터사업   미디어사업  

    홈   |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노동넷 홈페이지는 정보를 나눕니다.
    NO COPYRIGHT! JUST COPYLEFT!

    주소 :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 539-4번지 1층. 전화 031-222-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