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직장폐쇄 165일째인 6월 7일 천막농성 141일째!!
불법 파견 재진정 공정실사 촉구 사내하청지회 조합원 대전 노동청 앞 천막 단식 농성 28일째!!!
죽을순 있어도 물러설순 없다!!!!
하이닉스 &매그나칩 비정규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법에도 보장된 노동3권을 요구하며 파업 투쟁에 길거리로 내몰린지 6개월이 되엇다.
하이닉스 &매그나칩 반인권 악덕 살인 자본은 대량해고로 비정규 하청노동자들을 6개월동안 단한차레의 교섭이나 대화에도 응하지 않고
청주 노동 지방사무소의 지난 1월14일 판결에만 의존하며 탄압과 횡포로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고 말살하고 있다.
벼랑끝으로 내몰은 상태에서 자본은 노동부와의 결탁으로 내린 불법 판결도 모자라 민중의 지팡이 경찰이 자본의 구사대 살인청부업자로
나서 맨몸으로 저항하는 노동자들을 방패와 곤봉으로 내리찍고 수십명이 둘러쌓아 집단 폭력을 행사 하였다. 백주대낮에 스스럼없이
자행하는 경찰의 계속되는 유혈 참극의 폭력만행에 지나가던 시민과 어린학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강력한 항의에 그동안 언론매체를
통한 가증스러운 허위유포 사실들이 명명백백하게 만천하에 폭력경찰의 과잉 폭력진압으로 입증 되었다.
오늘 내일부터 시작되는 2박3일간의 서울 상경 집중 투쟁을 위한 강력한 결의를 다짐하며 충청북도 도청앞에서 집중 사내 하청지회 조합원
구속결단식을 진행 하였다. 박순호 수석부지회장의 삭발식과 투쟁사로 반드시 이 투쟁을 승리하겠다는 결의와 더이상 도지사가 수수 방관만하며
외면하고 직접 나서지 않는다면 지난 공무원노조 가두투쟁후 진입시도시 한짝문만 살짝 제껴놓았지만 이후의 투쟁이 도청정문앞에서 구호만하고
집회를 마무리하는 투쟁이 아닌 강력한 투쟁을 전개할것이다.
우리의 요구가 관철되고 생존권을 보장 받을 때까지 자본의 탄압과 공권력의 폭력경찰 만행에도 굴하지않고 노동자의 악으로 깡으로
싸워 승리를 쟁취 할것이다.
투쟁없이 노동자의 권리를 쟁취 할수없다.
단결과 연대의 힘으로 현장 투쟁을 가열차고 강력히 전개하여 노동자 새 세상을 바꾸워 나가자.!!!!
서울 2박3일 비정규직 철폐투쟁! 선봉 하이닉스 &매그나칩 비정규 사내 하청 투쟁!!
1400만 노동자 정규직. 비정규직 구별없이 하나다는 투쟁으로 자본과 맞서 반드시 승리를 쟁취하자.!!!!!
하이닉스 &매그나칩 비정규노동자 사태해결을 위해
▶6월15-16일경 3박4일 동안 상경노숙 투쟁을 벌일 예정이다. (하이닉스& 매그나칩 정문앞 1박2일 노숙투쟁 예정)
특히 상경노숙투쟁 이후에는 불법파견 철폐, 비정규직 노동3권 쟁취를 위해 3단계 총력 투쟁에 들어 간다고 연맹은 밝혔다.
(민주노총 총연맹. 금속산업연맹의 전국노동자대회)
▶6월 중.하순 경 "비정규직 철폐!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 노동자 투쟁승리"를 위한 지역 동맹총파업에 돌입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