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무더운 봄날씨속에 황사 바람이 뜨거운 아스팔트의 열기와 매캐한 자동차의 매연이
우리의 승리를 위하여 투쟁하는 동지들과 가족대책위회의 걸음을 결코 멈추게 할수 없다.
오늘 우리는 가대위와 함께 매주 진행하는 대시민 선전전 가두투쟁을 청주시내 상당공원에서
악덕 반인권 살인 자본 하이닉스 &매그나칩을 규탄 하며 힘차게 전개 하였다.
충청북도청 정문앞에서 이원종 도지사가 앞장서서 150만 도민과 함께 살려놓은 사기업이 아닌 도민의 기업인
하이닉스의 배은망덕한 악덕 반인권적인 사태를 직접 나서서 해결 할것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자본의 구사대 역활을 자처하며 지난 폭력 과잉 진압과 물대포까지 동원하여 사전 진압 훈련을 자행한 경찰이
과연 친절 봉사로 민중과 함께하는 민중의 지팡이 경찰을 규탄하는 충북 지방경찰청 정문앞에서 충북지방
경찰청장을 규탄하는 약식 집회를 멀리서 지지 연대 하고자 한걸음에 달려온 금속산업 연맹 대우 캐리어 동지들과 함께 하였다.
청주시민들에게 악덕 반인권 하이닉스 &매그나칩 자본과 결탁한 구사대 경찰의 폭력만행이 민중의 지팡이란 말인가.
청주지방 노동사무소 윤양배 소장과 근로감독관이 공정하고 엄정한 공직자로서의 직무태만과 하이닉스 &매그나칩 자본과의
유착혐의를 대시민선전을 전개하며 호소 하며 종착지인 청주실내 체육관에 도착하여 신재교 지회장의 투쟁사로
마무리 집회를 하였다.
충청북도 도청 이원종 도지사가 직접 나서서 사태를 해결할것을 촉구하는 서명을 받고
.4월 29일 시민과 함께하는 도청껴안기(PM 17:00), 소원지걸기등 행사와 일터 되찾기 촛불 문화행사를
도청 서문앞에 진행하고. 5월 3일 시민과 함께하는 대중적 집회 등 행사를 실시한다.
동지 여러분!
악덕자본, 살인자본 반인권 하이닉스, 매그나칩의 탄압과 착취를 뚫고 우리가 승리하여 정든 일터로 되돌아 갈수 있도록
더 많은 지지와 연대 부탁드립니다.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 하청 투쟁 승리!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 !! 민주노조 사수!!!!
2005 강철 새싹 충북 노동자 지역 동맹 총 파업 선봉 투쟁으로 승리를 쟁취하자.!
민주노총충북본부는 하이닉스, 매그나칩 비정규노동자 사태해결을 위해,
▶ 5일1일 노동절 날 (일요일) 115주년 노동절대회 (민주노총 충북지역 본부)
장소: 하이닉스 &매그나칩 정문 앞 시간: 오후 02:00
▶ 5월 20일 경 금속연맹과 화학섬유연맹, 비정규사업장 중심으로 한 1차 동맹파업
▶ 6월 중순 경 "비정규직 철폐!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 노동자 투쟁승리"를 위한 지역 동맹총파업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