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내린 봄비가 메마른 대지를 촉촉히 적시며 만물이 역동하는 생동감을 느끼게 하는데
철옹성처럼 굳게 잠긴 철문 그리고 겹겹히 둘러처진 철조망과 쇠창살이 노동자들이 있어야할
정든 일터를 가로 막고 있다.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 승리 투쟁을 위하여
노동부가 불법파견 재진상 조사에대한 엄정하고 공정한 판결이 날수있도록 우리는 대전 노동청
앞에서 매일 1인 시위를 진행하고있다.
수요 선전전을 전개하기 위하여 단위 사업장인 동서식품.OB맥주를 방문 중식시간
비정규직 철폐 ! 정규직화 쟁취!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 투쟁! 충북지역 연대파업 투쟁 승리!
집중 선전전을 진행하고 우리와 같은 하청노동자로 어렵고 힘들게 6명이 끈질기게 투쟁하는
사업장 신흥지회 사태 해결촉구 연대 투쟁을 위해 음성 군청앞에서 집중 집회를 하였다.
음성군수가 적극적으로 중재할것을 다짐 받고 충북도청 앞에서 장애인의날 충북장애 인권연대 주관
저상버스(차체 바닥이 낮고 탑승판이 장착된 차량) 조기 도입, 교육 지원 등 장애인 차별 철폐를
위한 4대 요구안을 충북도에 내놓고 단식 농성 중이며 도청이 구체적인 대책안을 관철될수있도록
충북도청에서 청주시청까지 대시민선전전 연대 가두 투쟁 집회를 하였다.
악덕 반인권 노동탄압 살인 자본 하이닉스 &매그나칩은 우리의 출입을 저지하려 만든 강철문인 정문으로도
부족하여 구사대 역활을 자처하는 폭력 경찰을 동원하여 전경버스 4대로 정문을 완전봉쇄하고 각 차량 4대위에와
정문 경비실 지붕위에 소방 호스를든 전경들이 물대포로 강제 진압 사전 훈련을 진행 하였다.
지난 4월 1일 비정규 개악안 저지 총파업 투쟁에 민중의 경찰이 폭도로 돌변하여 과잉진압하여 부녀자와
지나가는 시민까지 집단 폭행한것도 부족하여 재발방지를 약속하기는 커녕 다시한번 노동자들을 짓밟으려는
폭력경찰의 진압 훈련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 될수없다는 것을 엄중하게 경고한다.
폭력 탄압. 불법파견 자행하는 현대자동차 규탄대회가
2005년 4월21일 현대. 기아자동차 본사(양재동)앞에서 13시에 민주노총 금속연맹 주관으로 규탄대회가 있다.
비정규 개악안 저지 투쟁은 연대속에 동지와 함께 승리 할수있다.
비정규 권리보장 입법 쟁취! 노조탄압 분쇄! 민주노총 결의대회!
2005년 4월21일 국회앞에서 16시에 민주노총 주최로 결의대회가 있다.
▣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 비정규직 철폐! 투쟁승리 충북본부 확대간부 파업 ▣
◈ 주최 : 민주노총 충북본부
◈ 일시 : 2005년 4월22일 14:00
◈ 장소 : 하이닉스 &매그나칩 정문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