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네트워크(Nodong.Net) :::
노동넷  
노동방송국

전체기사 | 기획취재 | 논평 | 현장통신 | 컬럼 | 노동넷TV | 독립영화상영관 | 정보통신뉴스 | 방송제보/투고

 

연합노동뉴스
노동디렉토리
노동메일링리스트
노동달력

자유게시판
속보(소식)게시판
노동법률상담실
비정규직상담실

알림/새소식

노동네트워크소개
사이트맵
로그인





외국노동넷

  • 일본
      (Japan)
  • 미국
      (USA)
  • 오스트리아
      (Austria)
  • 영국
      (UK)
  • 독일
      (Germany)
  • 덴마크
      (Denmark)
  • 터키
      (Turkey)
  • 필리핀
      (Philippines)
  • 호주
      (Australia)


  • 아시아
     (LaborNet Asia)

  •   Home > 노동넷 참여마당 > 속보(소식)게시판

    속보(소식)게시판 

    제목 한원cc투쟁속보[제226회차]
    번호 179 분류   조회/추천 9818  
    글쓴이 한원노조
    작성일 2005년 02월 22일 12시 58분 14초

    민주노총/경기본부/서비스연맹/지구협의회/한원cc노동조합/2005.2.19
    발행인:박상만

    행복의 기준은 없는 것 같습니다226일째 투쟁해 오며 남 몰래 흘리기도 동지를
    끌어안고 울기도 많이 했지만 결코 불행해서는 아닙니다.
    어둠이 짙을수록 새벽이 가까이 와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2월의 날씨~ 오랜만에 하얀 눈에 강풍입니다.
    오늘은 불편한 몸과 마음으로 합류하지 못하는 동지들에게 모두 함께 편지를

    쓰기로 했습니다.
    늘 왁자지껄했던 조합사무실이 일순간 조용해집니다.
    긴 투쟁 끝에 변함없이 서로를 지켜주는 마음을 확인하는 순간입니다.
    다른 이들이 볼 때 우리가 불행해 보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용기가 없어서 그냥 모른 척 지나쳐야하고 스스로 비굴하다 느낀 적도
    있었지요.
    행복의 기준은 자신 스스로에게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내목소리를 내고, 잘못된 점을 지적하며 당당하게 요구하는 모습들이 너무
    당찹니다.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면 힘이 되어주는 동지들이 너무 많습니다.
    오늘은 이 강풍을 뚫고 민지네가족(민주노동당을지지하는네티즌모임)이
    방문을 한답니다.
    좁은 포장마차 안이 한바탕 뜨거운 동지애로 가득 찰 것 같습니다.
    이제 봄을 준비하며 다시 한번 결의해 봅니다.
    부당해고 철회하고 일터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용역전환 철회하고 민주노조 사수하는 그날까지…
    동지들의 엄호를 받으며 주최답게 당차게 싸워 나갈 것입니다.
    봄날의 한판투쟁! 함께해 주십시오. 투쟁!!


    용역철폐//원직복직//손배가압류철회

      
    쓰기 목록   수정 답글 삭제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152
    현자비정규.. 2005.02.19 9712
    151
    작은 책 2005.02.19 10787
    150
    노동넷 2005.02.17 10569
    149
    사내하청지회 2005.02.17 10371
    148
    현자비정규.. 2005.02.16 10553
    147
    노동넷 2005.02.16 10198
    146
    사내하청지회 2005.02.16 10255
    145
    사내하청지회 2005.02.14 10050
    144
    한원노조 2005.02.14 10075
    143
    현자비정규.. 2005.02.14 10378
    142
    현자비정규.. 2005.02.14 12703
    141
    현자비정규.. 2005.02.13 10296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제법 많이 본 기사
    • 누가 조합원에게서 선거권을 빼앗..
    •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정리해고되..
    • 홍콩 WTO각료회의에 맞서 ‘go! M..
    • [TV] 홍콩, 한국의 친구들
    • 초일류사기 '무노조 신화' 삼성
    • IT산업 노동자들이 일어서다


    새로 올라온 기사
    노동네트워크 자료찾기
    • 임성규위원장 "12월 전국 총파업 ..
    • 25,27일 민주노총 쌍용차 투쟁 현장
    • 다시 인터넷이 '무기'가 된 이란
    • “표현의 자유에 대한 탄압에 반..
    • “정보통신으로 연대한다”
    • [기고] 삼성재벌과 산업안전보건..
    • 인터넷 실명제 이번엔 위헌 판결 ..
    • 끝나지 않은 여수보호소 화재 참..


    노동넷 홈페이지 배너
    미디어문화행동
    노동미디어광장 Strike 홈페이지

    노동네트워크     인터넷사업   정책·연대사업   데이터사업   미디어사업  

    홈   |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노동넷 홈페이지는 정보를 나눕니다.
    NO COPYRIGHT! JUST COPYLEFT!

    주소 :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 539-4번지 1층. 전화 031-222-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