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삼성재벌의“무 노조 경영”이 노동자들에 대한 탄압과 인권유린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04년 7월 핸드 폰 불법복제를 통해 노조관련 노동자들을 감시하여 왔다는 것이 폭로 된후 계속적으로 그 탄압의 실상이 언론에 알려지면서 삼성재벌 의 노동자 탄압의 실상은 사회적인 규탄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04년 12월 7일 1차 삼성전자 강제사직자 양심선언 수원시청 노조설립
취소 강요!!! 격리,감금!!! 금품매수 사직강요!!!
***05년 1월 11일 2차 삼성전자 강제사직자 양심선언 금속노조 가입 탈퇴
강요!!!격리,감금!!! 금품매수 강제사직!!!
***04년 5월 삼성전자 비정규직 애니스노조 위장폐업 탄압!!!
*** 04년 12월 노조가입 이후 05년 1월에도 신세계이마트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에 대한
미행, 감시, 인권 탄압, 징계해고,정직등!!!
“무 노조경영 유지”를 위한 노동자 탄압은 하청회사,협력회사, 친족회사 노동자들에게까지 "전염병"처럼 무차별적으로 자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역시 삼성재벌은 천민자본입니다!!!
삼성왕국 이씨일가들은 참으로 돈이 많다고 언론에서 기사화하고 있습니다.
이건희 왕이야 그렇다하더라도 왕비와 나이 40도 안된 자식들이 무엇을하여 돈을 모았기에 대한민국의 갑부순위에 1,2,3등이 될 수 있단 말입니까!!!
솔직히 말해서 삼성재벌 총수 이건희회장과 자식들이 막대한 치부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삼성노동자”와 “국민의 피와 땀”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도덕경영을 한다면서 주가조작이나 하고 세금포탈을 하고 있으니, 시민단체와 “법학교수”들이 올바른 경제정의를 위해 삼성재벌이 족벌세습 경영을 위해 “불법적인 방법으로 부의 세습”을 한다고 고소고발하여 검찰에 엄정한 형사처벌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삼성재벌"관공서 업무 담당자를 내사람"만들어라...,
-삼성이 변해야 대한민국의 경제정의와 사회정의가 산다-
삼성재벌이 족벌세습 경영을 위해 “불법적 방법”으로 부의 세습을 하고 불법적 노동자 탄압으로 “삼성재벌의 무노조가 인정”되는 이유는...,
삼성재벌은 자신들의 불법과 비리를 은폐말소하기 위하여 정치권에 수백 억의 불법대선자금을 제공하고 노동자들을 탄압하던 방법 그대로 온갖 인간관계와 돈과 권력으로 불법과 비리를 통해서 방송,언론의 기자정신을 마비 시키고 엄정한 법집행을 하여야 할 공무원을 준 삼성직원화 하고 사회의 영향력 있는 지도급 인사들을 삼성재벌이 저지른 불법행위의 공범자내지 비호세력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일요서울 05년 1월 30일자기사)
<<<그러기에 삼성재벌의 무노조 경영 유지를 위해 자행하고 있는 노동자 탄압, 인권유린은 “조직적인 사회적 범죄행위”라고 삼성일반노조는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삼성재벌의 노동자 탄압에 맞서 투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ㅇ수원에서 삼성SDI 현장노동자 한분은 불법적인 핸드 폰을 복제를 한 “성명 미상”의 누군가를 고소했다고 고소취하를 강요하고 노조탈퇴를 강요하는회사의 온갖 악날한 탄압에 맞서 7개월이상 힘든 싸움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ㅇ역시 삼성일반노조 조합원인 수원 삼성SDI 징계해고자 박경렬씨는 새벽부터 오전까지 일을 하면서 1인 시위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민주노조 건설과 해고자 원직복직 싸움을 어려운 조건에서 힘차게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