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네트워크(Nodong.Net) :::
노동넷  
노동방송국

전체기사 | 기획취재 | 논평 | 현장통신 | 컬럼 | 노동넷TV | 독립영화상영관 | 정보통신뉴스 | 방송제보/투고

 

연합노동뉴스
노동디렉토리
노동메일링리스트
노동달력

자유게시판
속보(소식)게시판
노동법률상담실
비정규직상담실

알림/새소식

노동네트워크소개
사이트맵
로그인





외국노동넷

  • 일본
      (Japan)
  • 미국
      (USA)
  • 오스트리아
      (Austria)
  • 영국
      (UK)
  • 독일
      (Germany)
  • 덴마크
      (Denmark)
  • 터키
      (Turkey)
  • 필리핀
      (Philippines)
  • 호주
      (Australia)


  • 아시아
     (LaborNet Asia)

  •   Home > 노동넷 참여마당 > 속보(소식)게시판

    속보(소식)게시판 

    제목 《군사적우세》론은 반민족적인 대결전쟁론
    번호 1339 분류   조회/추천 22180  
    글쓴이 펌-
    작성일 2008년 06월 24일 15시 31분 35초

    《군사적우세》론은 반민족적인 대결전쟁론

    남조선의 호전《정권》이 평화와 통일로 향한 시대적흐름에 역행하면서 무분별한 군사적대결소동에 매달리고있다. 리명박일당은 집권하자마자 그 무슨 《군사적우세》를 떠들어대며 긴장을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위협하며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망동으로 말미암아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분위기가 파괴되고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는 6. 15이후 최악의 위기에 처하게 되였다.
    남조선괴뢰들이 들고나온 《군사적우세》론은 무력증강계획에 따라 저들의 침략무력을 대폭 강화하고 미국과의 련합작전체제를 완성하며 전반적무력의 《즉각응전》태세를 갖추어 우리에 비한 그 무슨 《우세》를 차지한다는 극히 도발적이며 위험한 북남대결론, 북침전쟁론이다. 외세와 야합하여 자주통일, 평화번영에로 향한 시대적흐름을 가로막고 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끌고가며 나아가서 기어이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한 리명박일당의 반민족적이며 반평화적인 《군사적우세》론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선반도에서 평화를 보장하고 나라의 평화적통일을 이룩하자면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고 전쟁위험을 제거하여야 한다.》
    《군사적우세》론은 외세의 북침전쟁책동에 적극 추종하여 민족의 운명을 위협하는 반민족적인 대결전쟁론으로서 민족자주의 원칙, 《우리 민족끼리》리념에 정면으로 배치된다.
    민족자주는 민족문제해결의 기초이며 핵이다.
    분렬된 우리 겨레에게 있어서 민족자주는 특별히 중요한 문제이다. 우리 민족이 유구한 단일민족성을 고수하자고 해도 민족자주를 틀어쥐고나가야 하고 민족의 존엄을 온 세상에 과시하며 번영하자고 해도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어야 하며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자고 해도 민족자주의 궤도에서 탈선하지 말아야 한다. 자주를 떠나 민족의 발전과 번영, 통일에 대해 말할수 없다.
    더우기 침략적인 외세가 전조선을 군사적으로 지배할 야망밑에 북침전쟁도발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는 조건에서 우리 겨레는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외세의 침략전쟁책동을 단호히 견제배격하면서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힘을 합쳐 투쟁해야 한다. 바로 이러한 정세의 요구로부터 북과 남은 지난 2000년에 채택된 6. 15공동선언에서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가기로 확약한것이다.
    그런데 새로 집권한 리명박일당은 6. 15공동선언도, 《우리 민족끼리》리념도 다 줴버리고 자주성이 없이 외세의 북침전쟁책동에 적극 맞장구를 치면서 《군사적우세》를 공공연히 추구해나서고있다.
    미국과 일본행각에 나섰던 리명박역도는 미국상전앞에서 남조선강점 미군의 《감축중단》과 미국무기구매를 위한 저들의 지위를 한단계 높여줄것을 애걸하였는가 하면 일본을 찾아가서는 북침을 위한 미, 일, 남조선의 《3각군사동맹》강화를 획책하였다. 한편 괴뢰군부는 미국으로부터 《F-15K》전투기 21대와 거기에 장비할 최신형공대지순항미싸일 수백기를 끌어들이기로 하였다. 이러한 움직임은 명백히 침략적인 외세와의 결탁을 강화하여 《군사적우세》를 달성하기 위한 범죄적책동이다. 외세와 야합하여 《군사적우세》를 차지하고 동족을 해치려는 괴뢰호전집단의 망동은 민족자주의 원칙과 그 구현인 《우리 민족끼리》리념에 배치되는 반민족적인 전쟁책동으로서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위해 투쟁하는 해내외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군사적우세》론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부정하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시대착오적인 반통일대결론이다.
    우리 민족은 반만년을 헤아리는 긴긴세월 한강토에서 하나의 문화를 창조하며 화목하게 살아온 단일민족이다. 미제의 남조선강점으로 인하여 민족이 분렬되고 북과 남에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존재하지만 우리의 민족성은 결코 달라지지 않았다.
    북과 남의 우리 겨레는 한피줄을 이은 하나의 민족으로서 민족문제, 통일문제를 놓고 대결하고 싸울 필요가 없다. 북과 남에 존재하는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는 군사적대결과 전쟁의 조건으로 될수 없다. 오늘의 6. 15통일시대는 동족을 적대시하는 시대착오적인 대결관념을 버리고 화해와 단합을 지향하며 하루빨리 나라를 평화적으로 통일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민족적화해와 단합은 우리 민족의 본성적요구이고 통일위업실현의 중요한 방도이다. 모든 차이를 뛰여넘어 시대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동족의식과 사고방식을 가지고 북남화해를 지향해나가며 그 관점에서 북과 남사이의 적대관계를 해소하고 공고한 평화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북남대결시대의 낡은 론리와 자막대기를 가지고 북남관계를 대한다면 어차피 대결을 격화시키게 되며 나아가서는 전쟁도 피할수 없게 된다.
    지금 리명박일당이 부르짖고있는 《군사적우세》론은 과거 북남대결시대의 괴뢰집권자들이 동족을 화해와 단합의 상대가 아니라 《주적》으로 대하고 적대시하면서 떠들어대던 북침전쟁론과 조금도 다를바 없다. 리명박호전집단은 《군사적우세》론을 제창하면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반대하고 북남대결에 환장해 날뛰던 자기 선임자들의 전철을 밟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리명박일당은 외세와 공조하여 동족을 반대하는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리고 남조선에 외래침략무력을 끌어들이면서 정세를 긴장시키고있다. 이런 속에서는 진정한 화해, 협력이 이루어질수 없으며 북남관계는 파국적위기에 처하지 않을수 없다.
    리명박패당이 집권하자마자 동족을 반대하는 군사적대결소동에 열을 올리면서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해치고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는 현실은 그들이 떠드는 《군사적우세》론의 반통일적성격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이 《군사적우세》론을 들고나오는것은 우리 민족의 평화와 평화통일위업에 정면도전하는 반평화적행위이다.
    평화와 평화통일은 우리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이다. 외세에 의해 한차례의 전쟁을 강요당하고 반세기가 넘도록 전쟁위험속에서 살아오고있는 우리 민족은 누구나 평화를 갈망하고있으며 평화통일을 위해 투쟁하고있다. 《우리 민족끼리》에는 민족의 단합된 투쟁으로 평화를 수호하고 평화통일을 실현하려는 온 겨레의 절절한 념원이 구현되여있다.
    그런데 리명박일당은 평화에 대한 우리 겨레의 강렬한 지향을 짓밟으면서 나라의 평화를 해치고 평화통일을 가로막는 행동을 하고있다.
    리명박일당은 《군사적우세》를 꾀하며 무력으로 북침통일야망을 실현하려고 발악하고있다. 그들은 그 무슨 《위협》에 대해 요란히 떠들며 그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륙해공군부대들의 《림전태세》를 강화하고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 각종 정찰행위와 해상침범 등 로골적인 군사적도발을 일삼고있다.
    이러한 속에서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은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폭언을 서슴지 않고있으며 미국으로부터 미싸일과 전투기 등 각종 최신공격무기들을 끌어들이면서 《선제타격》계획을 실천행동에 옮길 준비에 피눈이 되고있다.
    리명박패당의 《군사적우세》론이야말로 외세와 야합하여 자주통일, 평화번영에로 향한 시대적흐름을 가로막고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북침전쟁의 불집을 터뜨리기 위한 반민족적인 대결전쟁론이다.
    6. 15통일시대에 전면적으로 배치되는 리명박《정권》의 《군사적우세》론은 지금 해내외 온 민족의 강력한 반대규탄에 부딪치고있다.
    리명박역도와 괴뢰군부호전세력은 그 무슨 《군사적우세》로 대세의 흐름을 가로막고 북침야망을 실현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실로 오산이다.
    우리는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군사적우세》소동을 절대로 용납치 않을것이며 선군의 위력으로 단호히 짓부셔버릴것이다.
    부나비는 불에 타죽기마련이다. 리명박일당이 시대착오적인 대결야망에 사로잡혀 외세와 함께 군사적대결소동에 계속 매달린다면 비참한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쓰기 목록   수정 답글 삭제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704
    공동투쟁단 2006.07.08 13132
    703
    장투공투단 2006.07.07 12739
    702
    장투공투단 2006.07.06 12804
    701
    장투공투단 2006.07.06 13106
    700
    장투공투단 2006.07.06 13199
    699
    전교조동일.. 2006.07.05 14084
    698
    홍성완 2006.07.04 13554
    697
    홍성완 2006.07.04 13805
    696
    IT노조 2006.07.03 13912
    695
    전국비정규.. 2006.06.27 14381
    694
    하이닉스매.. 2006.06.27 13804
    693
    코오롱노조 2006.06.26 13673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제법 많이 본 기사
    • 누가 조합원에게서 선거권을 빼앗..
    •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정리해고되..
    • 홍콩 WTO각료회의에 맞서 ‘go! M..
    • [TV] 홍콩, 한국의 친구들
    • 초일류사기 '무노조 신화' 삼성
    • IT산업 노동자들이 일어서다


    새로 올라온 기사
    노동네트워크 자료찾기
    • 임성규위원장 "12월 전국 총파업 ..
    • 25,27일 민주노총 쌍용차 투쟁 현장
    • 다시 인터넷이 '무기'가 된 이란
    • “표현의 자유에 대한 탄압에 반..
    • “정보통신으로 연대한다”
    • [기고] 삼성재벌과 산업안전보건..
    • 인터넷 실명제 이번엔 위헌 판결 ..
    • 끝나지 않은 여수보호소 화재 참..


    노동넷 홈페이지 배너
    미디어문화행동
    노동미디어광장 Strike 홈페이지

    노동네트워크     인터넷사업   정책·연대사업   데이터사업   미디어사업  

    홈   |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노동넷 홈페이지는 정보를 나눕니다.
    NO COPYRIGHT! JUST COPYLEFT!

    주소 :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 539-4번지 1층. 전화 031-222-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