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회시에 계회적인지는 몰라도 당연히 배치되어야 할 전경과 담당 정보과 형사가 보이지를 않았다.
무슨 이유라도 있는가???
신세계이마트 인사관리자들은 아예 노골적으로 사진을 찍고 비디오로 촬영을 하고 있다. 물론 집회 주체자에게 촬영허락을 받고 찍은 것이아니라
불법적으로 "초상권을 침해"하고 있는 것이다.
<용인 지부장 안경이 부서지다...,>
집회 참가자들이 이런 불법적인 촬영에 항의하고 찍은 필름을 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는가!!!
이러한 집회 참가자의 요구에 신세계는 거짓말로 찍지 않았다고 부인하고심지어 집회 참가자에게 폭력을 행사하면서까지 자신들의 잘못을 합리화 시켰던 것이다.(이러한 폭력행위는 지난 KBS 9시뉴스에 생생하게 방영 된 적이 있었다)
이와 중에 다수의 노동자가 폭행을 당하였다 그리고 "전국노점상 연합" 용인지부장이 안경이 부셔졌다(안경 쓴 사람에 대한 폭력은 살인행위다)
"삼성일반노조"에서 볼때 마치 신세계이마트는 무단적인 촬영을 통해 마치 계획적으로 "폭력을 유도"하고" 이를 근거로 또 다른 노동자 탄압을 획책하고,조작하려한다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었다
04년 112/21 이후 신세계이마트가 보여준 여성노동자들에 대한 파렴치한 노동자 탄압과 인권유린은 이미 "사회적인 공분"을 충분히 불러 일으키고 있었다, 그럼에도 집회 참가자와 회사의 보안요원들과의 마찰이 충분히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경찰에서 만약의 사태에 대한 대비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의심스럽고 이 역시 "직무유기"가 아닐 수 없다.
삼성일반노조는 IMF 외환위기 이후 05년까지 삼성재벌과 친족회사를 상대로한 수 많은 규탄집회를 전개하여왔다, 집회 주체 측의 인원이 많든 적든 당연히 경찰 병력은 배치 되었고 오지말래도 담당정보과 형사 정도는 나와 있었다 .
삼성재벌과 친족회사 놈들이 어떤 놈들인가...,
이제는 아예 봉건시대에 권세가가 "사병"을 키우듯이 허가난 조직폭력배까지 키우고 폭력을 행사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 민주노총은 빨갱이 집단이다 ...,매도!!!
군부독재시절 민주화 운동가들을 간첩으로 몰아서 탄압을 자행하였다 그러나 그 빨갱이들이 "대통령"도 되어 있고, "장관"도 하고, "국회의원"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삼성재벌과 그 친족회사의 족벌경영 책임자들은 그 빨갱이들이 속해 있는 당에 몇 천억원의 불법적인 대선자금을 상납하여 사회적인 지탄을 받은 사실도 있다 .
초 일류기업 삼성재벌의 친족회사 신세계이마트 국정원보다 정보력이 뛰어나다는 소문은 그냥 소문인가 참으로 노동자가 노동조합을 건설한다고 해서 빨갱이로 매도하는 것은 반 역사적이고 구시대착오적인 어리석은 판단이 아닐 수 없으며 국민을 언제까지 기만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지금 민주노총에서는 신세계이마트를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신세계이마트에 법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
이마트에서는 빨갱이 집단이라 매도하는 민주노총에 "지원금을 주고 있는 현정부"는 무엇이라 부르고 있는지 궁금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