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재벌의 무 노조 경영 유지를 위한 노동자 탄압의 아류를 그대로 흉내내고 있는 신세계이마트의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에 대한 탄압행태는 파렴치한 반사회적인 범죄행위 그자체다.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이 04. 12/21 경기일반노조에 가입하여 분회를 결성하자말자 신세계이마트는 파렴치한 반인륜적인 탄압을 통해 노조가입 탈퇴를 강요하여 왔다는 것이다
족벌/세습/경영유지와 극대이윤을 위한 탄압의실상!!!
*집앞을 감시하고 남편을 통한 노조탈퇴 압력은 기본이고 본인에 대한 차량 미행은 차라리 평범한 탄압이다!!!
*왜? 놀이터에 놀고 있는 자식들의 이름을 무엇 때문에 확인한다 말인가?
*일은 시키지 않고 장시간 감금 상태에서 집요한 노조탈퇴 면담 !!!
*먼 지방에 살고있는 삼성관련 친척까지 동원하여 조합원을 유인하고!!!
*동료들을 통해 노조탈퇴를 하지 않으면 신세계이마트는 상상할수 없는 “손해배상 청구”를한다더라!!! 작업시간 중 일하지 않고 면담 한 시간에 대해 “손배청구”를 한다더라!!!며 동료들 사이를 이간질하고 있다!!!
*회사에서 조합원 탈퇴를 강제하고 탈퇴서를 보관하고 있으면서 신세계이마 트가 노동조합의 대변인인냥 몇 명이 탈퇴하였다고 선전하고 있다!!!
*더구나 노동자들의 권익을 위해 활동하여야 할 “정규직 노사협의회 대의원”까지 회사의 개가되어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에게 수모와 모멸감을 주고 있다는 동료들의 증언은 삼성재벌과 신세계이마트는 “족벌세습경영”을 위해 노동자 착취를 위해 얼마나 악날한 노동자 탄압을 하고 이있는지 생생한 증언이 아닐 수 없다.
***회사의 탄압에 정신과 치료까지...,
신세계이마트의 탄압에 의해 조합원들은 극심한 정신적인 공황상태를 보이고 있다, 집앞 감시는 물론이고 길을 가다가도 미행하고 있는 시꺼먼 양복을 입은 사람만 보아도 가슴이 띠고 놀라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로 신세계이마트의 여성조합원들에 탄압은 정도를 벗어난 반사회적인 파렴치한 탄압을 자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12/29 이종란조합원에 징계해고에 이어 3명에 대한 징계 획책!!!
신세계이마트는 조합원들이 어떠한 탄압에도 흔들리지 않자 이제는 징계를 하겠다고 공갈협박을 하고 있다.
징계사유는 “불법집회 참여(기자회견)”“근무시간외 홍보물 배포” “시말서 미제출”등의 사유로 징계를 하겠다고 녹슨 칼을 빼어들고 노조탈퇴하라고 어린아이를 협박하듯이 발악을 하고 있다.
무노조 경영을 위래 조상까지 팔아...,!!!
이러한 모습이 초일류기업 도덕경영을 한다는 신세계이마트의 삼성족벌경영의 실체인 것이다. “내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노동조합을 인정할 수없다”는 15년전에 죽은 이 병철회장의 유지를 앞세워 삼성재벌과 신세계이마트 족발세습경영자들은 무 노조 경영을 위한 근거로 죽은 자를 들먹이며 고인을 매도하고 있는 그 후손들의 “도덕적 불감증”에 기가막힐 뿐이다.
신세계이마트 비정규직여성노동자 감금미행노조파괴 공동대책위원회 결성!!!
올해 04년초부터 삼성재벌의 무노조 경영유지의 실체가 “노동자에 대한 납치, 감금, 미행감시, 반인륜적인 죽은 사람의 명의를 도용한 핸드 폰 불법복제를 통한 위치추적, 사찰등 노동자 인권유린과 금품수수를 통해” 무노조가 유지 되어 왔다는 비열하고 더러운 신화가 계속적으로 사회에 폭로되고 있다.
이에 삼성재벌의 봉건적인 족벌세습경영 아류로써 신세계이마트의 여성노동자들에 대한 탄압 역시 삼성재벌의 전근대적인 “무노조 경영”유지를 위한 노동자 탄압의 연장선에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삼성일반노조는 (주)신세계이마트에서 노조탈퇴를 위해 자행하고 있는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에 대한 미행감시 인권유린에 대한 노골적인 탄압에 맞서 “공동대책위”에 참여하여 신세계이마트 정규직,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같이 신세계이마트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의 민주노조 사수 투쟁에 함께 할 것을 결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