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안녕하세요.담당자님
지금하고 있는 제 일이 너무 힘이들어서
제 하소연을 드릴려고 글을 올려 습니다.
제글이 조금 길더라도 양해 하시어 읽어주시고요.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대구에 한 민간 쓰레기용역(구청)업체에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새벽11시30분에 맡은구역(동)에도착, 약3시간동안 쓰례기수거 작업을 하고,20분거리에있는 청소차 차고지로 가서 새벽3시10분에 청소차를 탑승(뒤에 메달리는일) 수거한 쓰례기를 상차합니다.
더럽고,냄새나는 열악한 작업환경속에서 주78시간 내지 84시간 (구청은 주:56시간 내지 70시간)을 근무합니다.
월휴무4일(8월1일부터 3일) 이외에는 허용을 안해줍니다.
월차휴일 인정안함(주휴수당공제)
국경일,추석,설 휴뮤없이 근무
더 황당하게 하는 것은 여름휴가 조건이 회사에서1일치와 내휴일 2일치로
해서 휴가2박3일준다는 것이고,휴가 안가면 1일분을 회사에서 돈지급하며,
휴가갔다와서는 18-일간을 휴일없이 근무하라는 애깁니다.
사실상 휴가 가지 말라는 것이죠.
회사에 힘들고, 이러한 조항이 부당하다고 항의 하면
사장왈"여기들어올 사람 줄을써다. 힘들면 나가라,들어올 사람 이력서 보여줄까요?"이런일은 배고픈 사람이 하는데...등
또한 민간업체 5개사 사장들이 수시로 모여서 임금등을 야합하여
5개업체 운전자및 환경미화원은 전원 비고용직및 년봉제로 함으로써
사실상 작년에 비해 임금이 삭감이되고,장학금,휴가비,양명절보너스 안주기로 단합을 했답니다.또 해고된 근로자은 다른업체에 취업하지 못하게
5개회사가 협력하기로함
담당자님,
밤잠 안자고 눈와도,비와도 더워도,추워도 열악한 환경속에서 회사를 위해일해는데...회사에서 충분한 휴식과 사람대접을 못 받는다는 것에서
섭섭한 마음입니다.
60-70년대에 있을법한일이 I.M.F핑계로 이렇게 휭포를 부립니다.
대처 할수 있는 방법 알고자 하오니 알려주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