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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법률상담실 

    제목 알바비와 치료비를 받고 싶습니다.
    번호 477 분류   조회/추천 1620  
    글쓴이 서호원
    작성일 2001년 05월 05일 16시 15분 47초

    안녕하세요
    안양에 사는 서호원이라고 합니다.
    제가 동아리 비때문에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편촌 뉴코아 맥도날드라는 곳인데...
    저희는 오픈닝날(5월1일) 2주일도 교육받지도 않고온 저와제친구...
    그리고 온지3~4일 밖에 않된 형하나 이렇게 셋이서
    쿠루징(가게를 닫고 청소를 하는사람...)하게 돼었습니다.
    잘하는 형들도 4명이상씩해도 2시간 정도 걸리는것을
    저희는 새벽6시에나 맞췄습니다(약4시간 오바...)
    교육받을때는 잘하는 형들이 옆에서 대충 거들어 주는것이었지만...
    막상오니깐 더 힘들고... 옆에선 늦게한다고 구밖하고...
    그리고 저는 잠도 못자고 학교에 갔습니다.
    시험날이여서 일찍은 끝났지만 시험은 망쳤습니다.
    (졸려서 시험풀다가도 졸게되고... 시험지가 흐려지고...)
    그리고 알바를 또 가게 되었죠.
    그런데 오늘은 둘이서(저와형) 크로징을 하라는 것입니다.
    셋이해도 6시에 끝나는데 둘이하면 학교도 못갈거란 생각에...
    전 그만 두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알바하는 친구들에게도
    인사를 하고 나오면서 매니저 누나에게 퇴사한다구 말했습니다.
    그러자 누나가"옷은 벗어두고 가~"라고 하길래 전 옷을 갈아
    입으러 갔습니다. 옷을가라 입고 식사를 하는 누나와 친구들
    이랑 얘기를 하는데 다른 매니저 형이오더니 뭐하고 있냐고
    물어보길래 전 퇴사했어요 하니깐 그형이 "남자가 겨우 그딴
    일로 퇴사라고 하면서 퇴사했으면 빨리 꺼져"라고 말을 하길래
    제가 "씨팔~"이라고 하니깐 형이오더니 막 때리는 것이였습니다.
    전 참고 집으로 왔고... 1~2시간이 지나오 전화가 왔습니다.
    다시 일하러 오라고... 그래서 전 않하겠다고 말했고...
    그러자 그럼 크루복 빨아서 내일까지 갔다 노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 친구에게 옷좀 갔다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리고 알바하러 간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평촌으로 오라고... 그래서 왜 가야하냐고 물어보라고 했더니
    전화통화후 매니저누나가 전화를해서 옷빨라고 그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부탁했다고 하니깐 누나가 어제 너때문에
    우리가 피해본게 얼마인줄 아냐고 하면서 이태까지 일한 돈을 않주
    겠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럼 소비자센타에 고발할거
    에요"라고 할하니깐 누나가 저보고 "너 상습범이구나..."이러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다음 누나가 또"너 가르치라고 교육비를 알바하는
    사람에게 줬다고 그럼 그건 뺄꺼야"그러 길래 넘 화가나서
    "그럼 제 시험점수는 돌려주실껀가요"하면서 솔직히 대들었습니다.
    그러자 누나가 뭐라고 하면서 "너 평촌에오기만 하면 죽을줄아라"하면서
    전화를 막 끝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전화를 걸어 봤지만
    전화를 않 받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
    다 그 매니저 누나가 하는말이 니 친구도 맘대로 관두는데 너라고 그러
    지 않으라는 보장없다면서 내일까지 옷빨아 오라는 것이었습니다.
    한마디로 자기맘대로 짤른것입니다.
    나중에 교육받은 사람에게 물어보니깐...
    교육비 같은건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한마디로 자기 감정땜에 저희돈을 않줄려고 한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저와 제친구의 알바비를 받을수 있는지와...
    저와 친구가 일하다 입은 화상 치료비를 받을수 있는지...
    전 오픈닝 전날 보험포기각서를 강제로 썼기 땜에 전 그전에 입은
    화상 치료비와 친구는 그때 없어서 않썼기 땜에 친구는 전액 치료리를
    요구 하고 싶습니다.
    그러니깐 치료비와 알바비를 요구합니다.
    뭐 될수있으면 그 때린그 형을 폭행죄 같은걸로 고소하고 싶지만...
    암튼 속히 받변을 부탁 드립니다.
    저희는 사회봉사를 하고 싶었던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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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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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호원 2001.05.0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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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연노무사 2001.05.07 1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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