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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법률상담실 

    제목 부당해고 같아 분하고 억울합니다.
    번호 354 분류   조회/추천 1430  
    글쓴이 강재형
    작성일 2001년 03월 02일 14시 32분 46초

    전 스트림박스코리아(사업자 등록번호 : 211-86-23058)
    라는 인터넷 업체에 디자이너로 일하던 사람입니다.
    제가 1월말에 허리디스크가 생겨 회사에 양의를 구해서 오전내지 오후 시간에 병원에 통근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물론 업무상 차질이 없도록 틈틈히 재택근무를 겸하며 작업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급성맹장에 걸려 1주일 수술뒤 입원을 하게 되었고,
    퇴원뒤 회사에 와보니 정리해고를 한다고 말하더군요.
    일단 제가 몸에 자꾸 이상이 생겨 그 의견을 받아드리기로 했구.
    2월 25일까지 근무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던중 완치된 상태가 아닌저에게 회사걱정은 말고 몸부터 돌바라는 담당 과장님의 말을 듣고 집에서 요양하였습니다.

    인수인계및 개인사물정리를 위해 회사에 방문을 했었지만.관리부에선 무단결근이니 이번달 월급이 지급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해고 당한것도 억울한데 회사측에 완전히 속은느낌이 들어 이런 분노를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여기에 대한 조언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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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2
    강재형 2001.03.02 1430
    1
    이혜연노무사 2001.03.0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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