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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법률상담실 

    제목 권고사직인지 해고인지를 당했으나 회사에선 발뻄합니다
    번호 3399 분류   조회/추천 3681  
    글쓴이 박현숙
    작성일 2009년 03월 11일 16시 50분 03초

    2008년 07월 02일 입사를 하여 2009년 03월 10일자로 해고 당했습니다
    해고와 권고 사직의 부정확한 의미 숙지로 일단 해고라 칭하겠습니다
    09년 03월에 어머니의 단기기억상질증 으로 인한 결근계를 냈었고
    그뒤에 저의 질병으로 인한 일주일에서 보름정도의 결근계 또는 휴직계를
    사용하고자 이사님께 먼저 09.03.06일에 보고를 드렸습니다
    자궁 근종으로 인하여 수술을 하여야 하며 염증으로 인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며 아주 상세히 말씀을 드렸었고 회사일정에 맞춰 수술 일정을
    잡겠노라고 말씀드렸었습니다
    어느정도 합의점을 찾고자 하겠노라 했습니다
    그리곤 09.03.09일에 그 어떠한 휴직계,결근계 사용할수 없으니 사직서를
    제출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물론 문서화 된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여러차례 말을 했으나 똑 같은 말만 들었습니다
    결근계, 휴직계를 내고 치료를 받고 병원에 관한 관련 서류를 제출하겠다고
    하였으나 안되니 사직서를 제출하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실업급여라도 나중에 신청을 하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것 조차 안되다고 합니다
    그런 말들이 와전이 되어서 제가 당사를 고발을하겠노라 제 입으로 직접
    말했다고 이사님께서 사장님께 보고를 하셨는가 봅니다
    직원들 앞에서 다짜고짜 음성를 높히시면서 화를 내시면서 삿대질과
    폭언과 인격모독을 하셨습니다
    저 역시 참지 못하고 대들엇습니다
    월급 주며 이제껏 데리고 있었단게 아깝니..실업급여?그거 조차 니한테는
    아깝다는둥~ 고발?어디서 그런 막말을 뱉냐는둥~ㅜㅜ
    당장이라도 나가라고 하시더군요~
    사직서 들고 오라고....
    사직서 썼습니다
    "수술로 인해 일주일에서 보믈 정도의 병가,결근계를 신청할려고 했으나
    회사에서는 그어떠한 결근계,병가도 허용안된다 해서 퇴사신청함"
    이라고 09년03월10일자로 썼습니다
    다시 들어가서 앉아서 일을 하고 있는데 저희 부서로 오셔서 또 한바탕
    난리 피우시길래 죄송하다며 그만 좀 하시라고 그리고 일 정리 되는데로
    가든가 하겠다고 그랬더니 지금 당장 진행 중이던 일 조차도 못하게
    하시면서 당장 나가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건 어느 누가 봐도 부당한 해고 아닌가요?
    지금 그 회사에서는 내가 사직서를 그렇게 적어서 사표 이런식으로 적어
    온거는 받을수 없다고 하고 있나봅니다.
    정부에서 나오는 보조금 같은걸 신청 해 놓은 상태라 우리 회사에서의
    퇴직자나 해고자가 있으면 안되기 때문에 실여급여 등의 신청을 해줄수
    없다는 상태인겁니다
    너무 분해서 정말 고발하고 싶지만...
    그냥 제가 받을 수 있는 부분은 다 받고 정리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오늘 노동부 위원회에 갔다왔습니다
    해고 구제 신청 때문에요~ 근데 꼭 복직희망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어제 이후로는 더 이상 그 회사랑 얽히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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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2
    박현숙 2009.03.11 3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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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무법인 2009.04.01 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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