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8월13일 조합원 34명이 리본하나 착용했다고 회사에서는 업무 대기를 지시하고 지금까지 업무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회사에서는 조합원에게 임금 상여금을 일체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조합원 34명은 이루 말할수 없는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가스비가 없어 전기장판 하나에 의지하며 잠을자고,자녀 등록금을 못내고 딸 병원비가 없어 병원을 못가고 신용카드 대금을 못내 신용불량자가 되고 휴대폰이 정지되는 등에 많은 고통을 격고 있습니다.조합원은 2005년 추석.2006년 설까지 돈이 없어서 고향길도 못가고 부모니께 새뱃돈도 못드리고 병는 노모께 병원비도 못드려 마음이 찢어지는데도 회사는 채불임금을 대법까지 가서 거기서 판결이 나면 준다고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현재 사장집앞 집회금지 노동가 방송중단 리본패용 금지 구호제창 금지 피켓선전전 중단 이모든 정당한 조합활동을 하지못하게 금지 시키려고 변호사 4명을 선임해 가처분 신청까지 해놓은 상태입니다.2006년 1월 9일 2006년 2월10일 휴장기간에 조합원은 경제적으로 고통받고 하루하루 살아가고 업무대기가 언제 끝이날까 고심하고 서울 압구정동 사장 집에 가서 집회하면서 추위에 떨고 있을때 회사는 노노갈등과 조합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기위해 비조합원에 동난아 해외 여행을 시켜주고 사장 상무 임원들은 중국으로 동남아로 해외 여행을 갔다오는 등의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대표이고 전문경영진이라면 조합원들의 생활고와 마음고생 하는것을 하루 빨리 해결해야 하는데 여주CC경영진은 오로지 회피하고 임원들만 배부르면 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것 갖습니다.정말 너무나도 억울합니다.2005년 임금협상..3.5%의 노동부 조정안도 받는다고 했습니다.그러나 회사는 3%밖에 올릴수 없다하며 고집했고 끝내 노조측은 좋다, 3%도 받을테니 노노갈등 해소시키고 직원화합 하자는 안을 제시하니 사측은 협상결렬로 몰고갔습니다. 뭐가그렇게 어렵습니까? 회사가 먼저나서야하는 직원화합을 노동조합이 먼저하겠다 했는데 뭐가그리 뒷구멍이 구린지..비조합원과 절대로 어울리지도 못하게합니다. 전문경영진은 절대 그렇게 하지 않을것입니다. 회사가 좋아하는 말이 있습니다. “명문골프장 만들겠다.”과연 직원들과 노노갈등을 부추기고 직원34명이 5평의 조합사무실에 무기한 대기시키는것이 명문골프장으로 가는 길일까요? 동지여러분 현재 골프장업계의 경영진은 정말 너무나도 악날하고 시간끌기식 모로쇠로 일관합니다. 이런경영진들을 우리앞에 꼭 무릎꿇게 할것입니다! 민주노총 전 조합원 여러분 단결하여 꼭 승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