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기획취재 | 논평 | 현장통신 | 컬럼 | 노동넷TV | 독립영화상영관 | 정보통신뉴스 | 방송제보/투고
연합노동뉴스 노동디렉토리 노동메일링리스트 노동달력
자유게시판 속보(소식)게시판 노동법률상담실 비정규직상담실
알림/새소식
노동네트워크소개 사이트맵 로그인
관련사이트 ============== 노동미디어 서버 비정규 법률상담실 미디어 문화행동 미디어광장(strike) 노동미디어 행사 노동절 행사 노동역사관 1987 사이버 공동행동 LaborNet Asia 노동넷회원단체 ============== 노뉴단 노동자의힘 노기연 민주노동당 사이버노동대학 산업노동학회 영등포산선 외노협 민주노총 이주노동자노조 MWTV KASAMMAKO 한노사연 한국노총 비정규노동센터 노동방송국 ============== 노동넷방송국 민주노총방송국 한국노총방송국 노동문화방송국 노동의소리 이주노동자방송국 MWTV
외국노동넷
노동넷방송국 > 방송제보/투고하기
방송제보/투고하기
제목 : 양을 지키는 개 (대진여객) 한 무리들의 양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풀을 뜯고 설량하게 살고 있는 무리들이지요 늑대로부터 양들을 지켜야하는 개는 보호하는 명분하에 양들을 늑대의 밥으로 한마 한 마리 씩 헌납을 하고 있습니다 대를 위해서 소를 희생한다는 명분으로 말이죠 한마디로 늑대와 개는 타협을 보았다고 하는 것이 더 옳은 표현 일 것입니다 이들 밑에서 살아가는 양들은 살기위해 서로 살아 가는 방식이 조금씩 조금씩 바뀌게 되었지요 처음에는 서로 의지하면서 살아가던 방식이 이제는 너무 힘이 들어서 서로를 헐뜯어 가면서 살아 가게 되었지요 양들은 이런 삶이 싫어서 서로 뭉치고 개의 위협으로부터 살아야 하기에 우리는 뭉쳤습니 다 하지만 서로를 보호해야하는 양또한 서로를 위협을 하고 있지요 또한 삶에 방식이 틀려져버린 양들도 개에게 대항하는 양들을 자기가 살기위해 팔고 있지요 이런 어지러운 삶속에서 작은 빛이라도 찾고자 하는 힘은 조금씩 조금씩 줄어 들고 있습니 다 여러분 저희들도 살아야 하기에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 합니다 우리 무리들의 자체적인 힘을 잃고 지금은 작은 불씨마저 꺼져가는 중입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꺼져가는 불씨를 되살리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추신 : 양들도 늑대의 위협으로부터 지켜야 하는 개를 주기3년 으로 뽑고 있습니다 지금의 개는 장기 집권으로 늙고 힘이 없는데도 지금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늑대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만이 힘있는 개를 뽑을수 있읍니다
노동네트워크 인터넷사업 정책·연대사업 데이터사업 미디어사업
홈 |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노동넷 홈페이지는 정보를 나눕니다. NO COPYRIGHT! JUST COPYLEFT!
주소 :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 539-4번지 1층. 전화 031-222-0240